섬•해양

[바다의날 논평] 인천시는 바다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

[바다의날 논평] 인천시는 바다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

[바다의날 논평] 인천시는 바다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 오늘(5월 31일)은 바다의날이다.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고 진취적인 해양개척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1996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날이다. 물범・상괭이 보전축, 서해안 연안습지 보전축에 해당하는 인천에서도 해양보호구역 지정과 관리, 해양쓰레기 저감 등 바다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 인천시는 최근 ‘제1차 해양생태계 보전관리 실천계획(2021~2030)’과 ‘해양쓰레기 저감...

6월 플로깅 크루를 모집합니다.

6월 플로깅 크루를 모집합니다.

인천녹색연합과 함께 인천의 하천과 바다를 방문해, 쓰레기를 줍고 지역환경을 고민하실 크루 여러분들을 모십니다. 플로깅크루는 이전 활동들을 먼저 신청해주시고 참여해주신 크루분들께 참여의사를 확인하고, 추가모집할 인원을 산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 추가모집 인원은 1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자세한 활동안내는 안내 이미지와 구글 신청서를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글 신청서 작성하기 :...

담배꽁초 문제, 이제 시작입니다

담배꽁초 문제, 이제 시작입니다

오늘(5월 24일) 인천녹색연합은 '담배꽁초 등 하천변, 하천 유입 해양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간담회에는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노태손 의원님과 인천광역시 환경특별시추진단•도로과•수질환경과•자원순환과•하수과 관계자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담배꽁초를 중심으로 하천 및 해양오염에 대한 문제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담배꽁초 문제는 소비자•생산자•관리자(정부) 등 주체별로 역할 및 책임에 대한 접근이 다양하게 구분될 수...

[후기] 해결 5월 더리미 포구 현장 모니터링

[후기] 해결 5월 더리미 포구 현장 모니터링

*참가자 '상괭이'가 작성한 후기입니다. 더리미 포구에 도착하여 어업활동으로 건져 올린 쓰레기를 관찰하였다. 어민 분 말씀으로는 아침 8시에서 오후 2시 사이의 어업활동의 결과라고 하셨다. 한눈에 봐도 물고기보다 해양쓰레기가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 었다. 비교적 크기가 큰 물고기를 분류하였고 선풍기 바람을 이용하여 새우와 쓰레기를 분류하였다. 건져 올리는 쓰레기의 양은 시기마다 다르다고 하셨다. 이 쓰레기 중 한 박스를 분류해본 결과 대부분이 포장 비닐과 투명비닐...

플로깅 with 인천효성고

플로깅 with 인천효성고

오늘(5/14) 인천녹색연합은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천효성고등학교 환경 동아리 학생들과 심곡천에서 플로깅을 진행했습니다!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임에도 24명의 학생들은 즐겁게 플로깅에 참여해주었습니다. 학생들은 어스아워(Earth Hour)캠페인 등 교내에서도 여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5월 플로깅크루 후기

5월 플로깅크루 후기

인천녹색연합과 약 25명의 크루분들께서는 지난 5월 1일(토), 운연천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했습니다. 청명한 하늘만큼이나 맑고 깨끗한 하천이기를 바랐지만, 역시나 쓰레기들은 여기저기 꼼꼼하게 버려져 있었습니다. 운연천은 도로와 인접해 있어 하천 내부까지 쓰레기들이 가득했습니다. 물에서 쓰레기를 건져내고, 풀 속에 숨어있는...

5월 플로깅 크루 활동 안내

5월 플로깅 크루 활동 안내

5월 1일(토) 남동구 운연천 일대에서 진행할 플로깅크루와 관련해 안내드리오니 자세히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준비물 : 마스크, 물(텀블러사용 권장), 편한 옷과 신발(더러워질 수 있습니다), 장갑(없으시면 인천녹색연합 제공) 2. 모임 시간 및 장소 ■시간 : 오전 9시 50분까지 ■장소 : 운연역 인천 2호선(인천 남동구 매소홀로 1229) 1번 출구에서 약 90m 앞. ■지하철 이용 시 (카카오맵 기준) 운연역 1번 출구 →약 90m 직진 ■자가용 이용 시 (T...

[해양쓰레기 정책제안2] 어구 관리를 위한 수산업법 개정안 21대 국회에서 통과시켜야

[해양쓰레기 정책제안2] 어구 관리를 위한 수산업법 개정안 21대 국회에서 통과시켜야

[해양쓰레기 정책제안2] 어구 관리를 위한 수산업법 개정안 21대 국회에서 통과시켜야 지난 2월 22일, 21대 국회에서 해양쓰레기 발생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어구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 20대 국회에서도 같은 취지의 「어구관리법」이 발의되었으나 본회의에 상정조차 하지 못한 채 폐기되었다. 해양쓰레기 문제는 날로 심각해져 온 국민들의 밥상까지 위협받는 가운데, 좌고우면하지 말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개정안을...

[후기] 해결 4월 석모도 현장 모니터링

[후기] 해결 4월 석모도 현장 모니터링

*해결 참가자 송악이 작성해준 후기입니다. 하리 선착장 스티로폼, 페트병, 그물, 비닐봉지, 낚시가방(?), 술병, 마스크 등 각종 다양한 생활쓰레기와 어업쓰레기가 선착장 곳곳에 널려있었다. 스티로폼이 특히 많았는데, 잘게 부서져있는 것들이 많아, 부표로 인한 어업쓰레기인지 포장박스용으로 쓰인 생활쓰레기인지 구분하기는 어려웠다. 이러한 현장은 하천에 쌓인 쓰레기,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 분리수거가 안 된 채 버려진 쓰레기 등이 물과 바람을 타고 바다로 이동, 파도에 휩쓸리다...

[해양쓰레기 정책제안①] 해양미세플라스틱 주범‘담배꽁초’, 도로와 하천에서부터 관리해야

[해양쓰레기 정책제안①] 해양미세플라스틱 주범‘담배꽁초’, 도로와 하천에서부터 관리해야

인천녹색연합은 해양쓰레기 현장 실태조사, 하천과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전개해 왔다. 현장 실태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제안을 1주에 한 번식 다섯 차례에 걸쳐 발표할 예정이다. [해양쓰레기 정책제안①] 해양미세플라스틱 주범‘담배꽁초’, 도로와 하천에서부터 관리해야 - 도로와 하천을 통해 유입된 담배꽁초, 해양미세플라스틱 주범이지만 유입차단 방안 전무 - 도로변 10m 구간과 우수관 하천유입부 15㎡ 구간 샘플조사에서 담배꽁초 692개 수거 -...

4월 플로깅크루 후기

4월 플로깅크루 후기

인천녹색연합은 지난 4월 3일(토) 약 30명의 시민분들과 장수천 하류 하천변에서 플로깅을 진행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임에도 많은 분들께서 하천 및 해양쓰레기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겨주셨습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 옆을 흐르는 장수천 하천변에는 가설·물류 등 각종 사업장에서 발생한 쓰레기들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수거작업 당시 하천변에는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