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6월23일 저어새모니터링-저녁

일  시: 2006년 6월 23일 5:00~6:00 날  씨: 맑고 더움 관찰자: 노루귀, 지화 전체상황: 5시 현재 가마우지 34마리, 저어새 20마리(3,4,5,6,9호제외) , 6시 저어새 3,4,5,6,9호 포함 37마리확인 * 튜브 주위에서 둥지재료 쟁탈전 벌어지고 튜브 주위에 20여마리 모여있음. *5:10분경 꾀꼬리 소리 1분 정도 들림. 새 확인은 못하고 4명이 모두 소리 들었음. * 3호 새끼들 둥지에서 벗어나 깡총깡총 뛰며 날개짓. 1마리는...

저어새섬 소식-6월 22일(월)

저어새섬 소식-6월 22일(월)

저어새섬 소식-6월 22일(월)   비가 많이 온 토요일   해안도로쪽에 저어새 성조가 안 보인다는 기록이 있어서...   어떻게 된일인가? 걱정하면서 갔더니 모두 제자리에 돌아와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럼, 모든 둥지에 알이 없었다는 결론인데...   계속 앉아서 둥지를 지키던 11번 둥지에도 알이 없었다니 실망입니다.   비 오는 날은 어디로, 왜 날아가는...

부영공원 맹꽁이모니터링을 시작합니다.

부영공원 맹꽁이모니터링을 시작합니다.

생태조사표.hwp   얼마 전 부영공원 주변에 살고 있는 초중고학생들을 중심으로 맹꽁이모니터링단을 꾸렸습니다. 앞으로 인천녹색연합에서는 회원을 중심으로 부평미군기지옆 부영공원에서 맹꽁이모니터링을 꾸준하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회원들께서는 누구든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조사표와 조사지점은 첨부된 파일을 다운받아 사용하시고 9월에 결과를 모아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모니터링에 참여한...

생명의 신비

생명의 신비

엊그제 내린 비가 계양산 맹꽁이들을 사랑에 빠지게 했습니다. 사랑의 결실인 깜찍한 맹꽁이 알. 계양산엔 생명의 노래로 가득하겠지요. 따뜻한 웅덩이엔 하룻만에 올챙이로 깨어났답니다. 맹꽁이들이 계양산을 꼭 지켜주리라...

여성영화제 환경영화 최종선정작

제5회 인천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될 환경영화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상영일시는 7월 12일 일요일 오후 3시30분 부터, 영화공간 [주안]에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채식은 여성의 언어,  여성적 감수성으로 환경을 말하다   공동진행 : 인천녹색연합,  채식모임  [아힘사]       1. 채식은 여성의 언어 - 채식인의 라이프스타일 엿보기 ...

털중나리

털중나리

계양산 무덤가에 핀 털중나리의 화려한 자태! 그 붉은 유혹에 한번 푹 빠져보지 않으시렵니까^^

저어새섬 소식-6월 19일(금)

저어새섬 소식-6월 19일(금)

저어새섬 소식-6월 19일(금)  더운 날입니다.  저어새섬은 춘추전국시대...  이틀만에 둥지가 휙~휙~옮겨다닙니다. ^^  장마보다야...더위가 새끼 키우기에 좋다는 듯...  여기저기서 짝짓기가 한창입니다.  둥지 짓기에 여러 번 실패한 K59 부부, 짝짓기 전후 둥지 작업을 활발히 했는데...  이번에는 예감이 좋습니다.   3호 새끼들은 둥지 밖으로 나들이...

6월 행복한 밥상 모임 일지

6월 행복한 밥상 모임 일지

어제 행복한 밥상 (아힘사) 모임 잘 마쳤습니다 채식강좌를 통해 새로운 회원분들이 많아져서.. 단식프로그램은 진행하지 못했고.. 여성영화제 준비이야기와 앞으로의 활동방향을 나누었습니다  다음달부터는.. 채식요리모임은 오전에, 하루단식과 명상모임은 오후에, 나누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일정에 대해서는 차후 공지...

제5회인천여성영화제, 환경영화상영예정작(후보)

7월 12일(일요일) 영화공간 주안에서  오후 3시30분에 상영되는 채식영화 코너에서 상영될 영화를요즘 선정하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넉넉하면 함께 시사회를 갖고 토의를 거쳐 선정하면 좋을텐데.. 올해에는 시간이 촉박하여 기린 단독으로 진행을 하게 되었다는.. . 일단..섹션별로 묶어서 옴니버스형식으로 상영할 예정입니다...  영화상영예상시간은 약 70분 정도 입니다 현재 선정된 영화는 95분 정도...

6월18일 저어새모니터링-점심

일  시: 2009년 6월 18일 12:20~14:00  날  씨: 맑음, 매우 더움 관찰자: 노루귀 전체상황: 어제와 특별한 이상 행동은 없으나 날이 무척 더워서 인지 목덜미를 헐떡 헐떡하며 숨쉬는 모습이 안타까워 파라솔이라도 쳐주고 싶은 마음. 둥지를 지키는 새들 외에 유수지 우측 물에서 목욕하며 쉬는 녀석들이 많음. 3호 12:20 어미 둘다 둥지 이탈, 새끼만 땡볓에 서 있음.  12:29 어미 한녀석은 둥지 옆에서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