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만나뵈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만나뵈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쾌청하네요. 어제 비가와서 더 깨끗하겠지요. 처음에 너무 예쁜 물매화를 만난거 같아요. 물론 소박한꽃들도 들여다보면 한없이 아름답다는걸 알지만.. 평소에 많이 보던 꽃들 이름도 공부하고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뵐께요. 그런데 이 두송이 꽃 이름을 묻지 못했네요. 알려주세요....

꽃탐방 일기 ㅋㄷ

날씨가 흐릿하더니 비가 주룩주룩 오는 날이었다.. 이런날이 싫지 않고 가을을 반기는 비같아 아침부터 기분이 상쾌했다. 오늘은 야생화 모임에서 강원도 평창으로 꽃을 보러가는 날.. 비도 많이 오고 도로도 많이 막혔지만 덕분에 주위의 풍경을 실컷 볼 수 있었다.. 여름내 이겨내 왔던 열기들을 가을비 속에 풀어헤치는 산등성이의 물방울들이 연기처럼 피어오르고.. 누렇게 물들어가는 농부들의 땀이 벤 벼이삭들이 나를 반겼다. 평창은 중학교 수학여행 이후로 처음가는 것이라 많이 기대한...

‘자전거세상’ 9월 일정입니다.

‘자전거세상’ 9월 일정입니다.

7월 장마비와 8월의 무더위를 무사히 넘기고 나니 밤송이네 3형제와 모락모락 김이 나는 솔향의 송편먹는 추석이 기다려집니다. 아래에 9월 '자전거세상'일정을 올립니다. '자전거세상'회원뿐 아니라 많은 녹색연합 식구들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시골에선 별똥이 보이고, 도시에선 시간이 보인다. 벗이여, 우리도 쉬었다 가자 (유종호님의 글에서)" 자전거 거리행진, 9월 23일(토) 오후 4~5시, (부평역광장4시 ~부평나들목4시15분 ~ 계산삼거리4시30분 ~ 임학역사거리4시40분...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었다면….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었다면….

연수도서관과 배수지 공원이 마주하고 있는 인천에서 보기 드문 풍경의 2차선 도로... 자전거를 타고 하교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불안 하기만 한 것은 노파심 많은 주부의 마음탓일까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기 위해선 자전거 전용도로가 꼭!!! 만들어져야 할 것...

두 바퀴로 실천하는 환경사랑 자전거

두 바퀴로 실천하는 환경사랑 자전거

지구 온난화로 지구 곳곳에서 기상이변과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폭염이 오고 대홍수가 일어나고 남극의 빙하가 녹고 있습니다. 그러나 먹고살기가 바쁘다는 핑계로 귀찮고 게으름으로 인해 이러한 일들은 나 자신의 일이 아닌게 되버립니다. 존라이언이 쓴 책 ‘지구를 살리는 불가사의한 7가지 물건들’이라는 책에서 첫 번째 지구를 살리는 물건인 자전거로 신음하고 있는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두 바퀴로 지키는 환경사랑~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이산화탄소 배출뿐...

기수초

기수초

민물과 만나는 기수역 근처에서 많이 산다하여 기수초라 이름을 받은 염생식물의 하나입니다. 잎이 칠면초와 해홍나물보다 확실히 얇고 줄기에서 가지가 마주나기로 갈라집니다. 이렇게 멋진 기수초 군락지를 발견하여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물옥잠

농부들이 싫어하는 물옥잠이 모여 있으니 연꽃 부럽지 않습니다. 06.9.1  강화도

산호랑나비 애벌레

산호랑나비 애벌레

산호랑나비 애벌레라고 하네요.. (전 잘 모르지만) 계양산에서 골프장반대 모임을 마치고 내려오다가 하도 예뻐서 담아봤습니다.. 06.9.3  계양산

9월 4일~11일 사무처 일정입니다

9월인데도 아직 한낮은 뜨겁습니다. 열매를 튼실하게 만들어야하는 곡식이나 과일에게는 최적의 날씨가 아닌가 합니다. 일요일에는 300여명의 시민들이 계양산골프장반대 시민산행이 있었습니다. 참가해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260만 시민들의 바램대로 계양산에 반딧불이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었음 합니다. 계양산골프장건설반대 운동에 회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4(월)   사무처회의...

9월 모임 산야초 효소 만들기

녹색참살이에서 9월은 산야초효소 만들기를 합니다. 각종 첨가물과 색소들이 범벅된 음료수 대신 내 손으로 직접 건강음료를 만들어서 먹을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요? 도심을 벗어나 자연의 내음을 맡으며, 들풀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일시 : 9월 15일 9시 인천녹색연합 사무실 앞에서 출발~ 어디서 :  전등사 계곡에서.. 무엇을 :  100까지 산야초를 모아서 효소 담그기를 합니다. 참가비 :  10,000원(교통비...

자전거 페달을 밟아 떠나는 여행기들…

자전거타고 떠난 여행기들~~ 칼의 노래 저자, 김훈/ - 지은이 :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의 원작인 칼의 노래 저자인 김훈. - 여행한 나이 : 50대 초반 - 여행 기간 : 1999년 가을-2000년 여름 - 여행 기록 우리나라의 산천 자전거의 이름은 풍륜(風輪) (이름이 좋다. 바람의 바퀴, 풍류의 바퀴) 눈 덮인 소백,노령,차령산맥들과 수많은 고개를 넘어서 풍륜은 봄의 남쪽 해안선에 당도. 김훈으로 인해 다시 살아나는 우리나라의 풍경이 너무 아름답다. "갈 수 없는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