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2012년 가을 회원기행 – 강원도 홍천

청정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강원도를 골프장건설로 부터 지켜내기 위한 작은 몸부림. 13차 생명버스가 움직이는 10월 13일. 인천녹색연합 회원들도 함께 했습니다. 경춘고속도로의 건설로 서울에서 강원도로 향하는 길이 쉬워졌고 빨라진 길만큼 자연환경의 훼손 또한 더 빨라져만 갑니다. 골프장 건설도 그 하나겠지요. 다소 늦은 도착과 함께 춘천역에서 진행되는 생명평화 어울림마당에 함께했습니다. 문규현신부님의 발언과 골프장건설되는 각 지역 대책위원장님들의 삭발식이 진행될...

10월의 텃밭 풍경입니다

10월의 텃밭 풍경입니다

2012. 10. 11 쨍하게 맑은 하늘빛과 따가울 만큼 따듯한 햇살.. 이 햇살이 텃밭의 온갖 생명들을 살찌우고 있는 한낮입니다.  변명 아닌 변명이지만.. 어쩌다 보니 배추 심는 시기가 남들보다 늦어졌습니다. 무도 씨앗을 뿌렸는데 뿌린 양에 비해 싹을 틔운 건 허술해 보이구요. 이웃밭의 많이 자란 배추와 제 밭의 배추를 비교해 보니 어느 세월에 자랄까? 싶습니다. 다른 텃밭의 작물과 비교하지 말라고 하지만 어디 사람의 마음이 그런가요??? 원체가...

찾아가는 회원의 날 “부천”

2012년 3번째 회원의날은 부천을 찾아갔습니다. 인천녹색연합에는 인천시민들만 활동하는 곳이 아니지요~. 인천지역 뿐아니라 인천 근교(서울 강서지역, 부천, 김포, 시흥, 안양 등 경기)에도 많은 회원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회원의 날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인천이 아닌 타지역의 회원님들을 만나뵈러 가는 것은 첨이라 더더욱 설레고 기대되는 날이었습니다. 물론~! 부천지역의 회원님들만 뵙는 것은 아닌거!! 알고 계시죠? 인천녹색연합의 모~든 활동은...

한 알의 옥수수가 열리기까지..

한 알의 옥수수가 열리기까지..

제주도 김윤수 선생님께서 나눔해주신 토종옥수수를 모종내어 심었습니다. 4월 12일에 파종하여 10여일 지난 모습이에요. 삐죽~~ 올라온 새싹이 어찌나 사랑스럽고 이쁘던지~~~ 바짝 마른 씨앗속에 이렇게 소중한 생명을 품고 있었습니다. 5월 8일.. 텃밭에 옥수수 모종을 심었습니다. 4월 말경에 씨앗으로 직파한 녀석들도 조금씩 올라왔더군요. 5월 28일, 한 달이 좀더 지났습니다. 튼튼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어요. 7월 1일.. 처음 옥수수를 심는 거라 재식거리를 몰라...

10월 울림모임 공지!

10월 울림모임 공지!

10월의 울림모임은『가을회원기행』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계속하여 골프장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강원도의 골프장 반대 집회에도 참석도 하고  명산 명수의 산인 홍천의 팔봉산 나들이와 홍천 구만리 주민들이 준비한 직접 딴 능이버섯과  온갖 약재를 넣어 끓인 백숙을 함께들며  지치고 힘든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시간을 갖는 건 어떨까요? 1박2일의 행사중 당일 참석도 가능하오니 많은 울림가족들이 함께하셨음하는 바램입니다  자세한...

부천 회원의 날 합니다.^^

    ★ 9월 회원 만남의 날... 부천  인천녹색연합은 모든 생명의 가치와 권리를 존중하며 생태계질서의 보전과 회복을 위해 노력합니다.  9월 회원의 날은 부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미래 선생님께서  떡살을 이용한 떡 만들기와 전통놀이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떡살은 우리민족의 모든 마음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떡살은 문양의 언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백일은 기쁨을 의미하는 물고기, 파초를.. 결혼에는...

2012계양산 반딧불이 축제 개막식~~

2012년 9월1일 오후 3시 계양산 반딧불이 축제가 계양역 광장에서 마당행사를 시작으로 열렸다  체험부스 인천녹색연합의 걸개그림과  참좋은 생협의 떡메치기  어린이 도서연구회의 반딧불이 생종이 접기와 동양동 행복동 사람들의 마을의 반딧불이 클레이 체험 목상동주민들의 된장,간장팔기, 개짐살이의 쳔연염색, 놀이 하는 사람들의 전통놀이 마당 계양산 보전을 위한 땅한평사기의 홍보활동과 계양구 자원봉사단의 봉사활동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9월 울림모임 공지!

9월 울림모임 공지!

그동안 기나긴 더위와 아찔한 태풍들을 보내며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여름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실로 오랜만의 재회입니다.  계양산과 울림식구들.   이제는 계양산도 가을맞이를 하고 있겠지요?  길가 양지에는 굶어 죽은 며느리 한을 간직한  며느리밥풀 꽃들이 계양산 골짜기엔 온통 자줏빛의 물봉선이  산국과 감국, 쑥부쟁이, 구절초들이 펼치는 가을의 향연에  초대를 받으셨네요.  바로 당신께서!! 꼭~ 오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