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상 교수님께서 꼭 읽어보라고 했던 글입니다. FTA추진의 절대적인 목표인 경제성장의 과제는 결코 인간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없고, 빈부격차 불평등만 심화시킬 거라는 것, 그대신 우리는 "평등한 인관관계에 토대를 둔 사람들 사이의 우정(友情)과 환대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혼자 잘났다고 앞서 가긴 보다는 좀 느리게 가더라도 정을 느끼고, 나누며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생각하며, 이글을 올립니다....
녹색교육
게눈 3월 기행 사진. 재미있는 사진 많네요!
담쟁이샘이 찍은 사진이예요. 담쟁이샘 반만 골라서 올릴까 하다가 배꼽 빼게 재미있는 사진들이 많아 혼자 보기 아까워 올려요. 하하 특히 게눈대장님과 꽃다지샘들의 사진이 전 너무 재미있었어요. 보경이와 유정이 가렸지만 나는 다 알겠어요. 승희와 누리 두손 꼭 잡고, 호준이와 현석이 게눈 이쁜 아씨들 , 주현이밖에 안 보여요. 꼬리잡기. 아영, 인지, 나연, 유진, 상희, 꽃다지샘 가위!바위!보! 경훈, 윤상이 아영, 종훈, 태림이 지헤 준수, 준혁이 웃는 모습이 너무 해맑아요....
꽃다지모듬 대호만갯벌에서…….
.. .. .. .. .. .. .. 김진원(중3) 게눈이라는 모임의 첫 기행에 처음 참가 하였다. 흐린 날씨였지만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 작년 5월 수학여행 이후로 바다를 가본적이 없는데 바다도 보고 여러 생물들도 보니 너무 좋았다 나는 불가사리가 보고 싶은데 못봐서 너무 안타깝다 게눈 대장님 께서 말 하셨듯이 나도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서는 겟벌이 중요한 역활을 한다고 생각 한다 지난 겨울 굉장히 겨울 답지 않는 날씨 였다 우리나라 남해는 지금 열대(?)기후로 할지...
귀엽고 예쁜 천사들~! 청개구리 6세반입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천사들의 모습을 뒤늦게 올립니다. 천사들 6명, 천사지기들(초록샘)5명으로... 계양산 뒷편 목상동 솔밭에서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호만 갯벌을 다녀와서…
2007년 3월 10일 대호만 갯벌에서 게눈친구들과 함께 대호만 겟벌을 다녀와서... 담쟁이팀....
3기 5강 강의자료 : 지구, 인천 환경문제 (박병상교수)
5강_지구,_인천환경문제_(박병상).hwp 2007년 3월 15일(목) 10시 인천녹색연합 교육실 내용: 지구, 인천 환경문제 강사: 박병상 강의자료: 인천 관련해 여기저기 쓴 글입니다. 쭉 한번 보시고 오세요. 못 오시는 분은 미리 댓글이나 연락...
3기 4강 자연놀이 후기 – 서로를 좀더 알아간 오늘
3기 환경해설가 교육 첫날로 계양산에서 자연놀이를 하였어요. 그동안 교육실에서 서로 뒤통수 보며 강의를 듣다가 계양산 너른 곳에서 뛰어 놀며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하루였습니다. 양윤화샘이 시작전에 부엉이를 찾아보라고 하셨죠. 모두들 와 여기에 부엉이 살아요? 하면서 어리둥절하였습니다. 그때 어디서 열매다! 라는 이야기가 들려왔어요. 바로 회양목의 열매가 부엉이를 닮았다는 것이었어요. 회양목의 꽃을 보며 좋아하는 황현옥님 부엉이는 날아다니는 거 아닌가? 하며 부엉이를 열심히...
2080년 지구는 환경지옥
펌글/서울신문 [서울신문]2080년 지구는 사망률 급증, 자연 재앙, 빈곤과 멸종이라는 ‘환경 지옥’에 빠질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이 제기됐다. 지난 2001년 보고서에서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변화를 ‘미래의 재앙’으로 예측했지만 올해 보고서의 핵심은 “재앙은 이미 시작됐다.”는 지적이다. 보고서 공동 저자인 미국 스탠퍼드대학 테리 루트 교수는 “현재 인류는 멸종의 기로에 서 있다.”고 경고했다. 유엔 정부간 기후변화패널(IPCC) 보고서 초안이다.2080년까지 최대 32억명이...
2007년 3월 게눈기행 소감문 (무당벌레 모둠)
*** 무당벌레모둠 게눈친구들의 소감문입니다. 친구들의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첫기행은 비바람, 우박의 방문으로 좋은 추억이 될듯 합니다. 해조류를 만나기로 했었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많은 생물들은 관찰하지 못했지만 다음 기행을 기대하는 마음으로,,,,,첫 기행을 마칩니다. 혹여! 감기 걸린 친구들은 없나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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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학교가야될걸생각하니막막하다... 집에서놀고싶다..ㅠㅠ
찾아봐라…^^*
두사진 속에 두친구가 짠~~하고 나타난 친구가 있었지.. 찾아보기,,,, 이름을 아는 친구들은 다음 기행때 뭔가가 있겠지?^^* 모둠 사진을 찍긴 찍었는데 넘 추워 이쁜 얼굴을 볼수가 없었네!
3월 게눈 기행 후기 ‘변화무쌍한 바다에서 놀기 ‘
포토윅스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사진 올려봐요. 유치찬란하게 함 액자를 만들었어요.. 그냥 보고 마음껏 웃길 바라며... 다들 집에 잘 돌아가셨죠? 샘들도 친구들도 너무너무 고마워요~ 만두가 찍은 사진만 간추려서 올려요. 친구들 기억나는 재미있었던 이야기도 댓글로도 남겨주면 고맙겠어요. 대호만으로 버스 타고 출발~ 원식이가 찍은 무당샘 대호만에 힘들게 도착하자마자 꼬리잇기로 편을 나눈 후 양편으로 갈라 축구경기를 했어요. 카메라가 공인줄 알고 달려오는 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