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김윤수 선생님께서 나눔해주신 토종옥수수를 모종내어 심었습니다. 4월 12일에 파종하여 10여일 지난 모습이에요. 삐죽~~ 올라온 새싹이 어찌나 사랑스럽고 이쁘던지~~~ 바짝 마른 씨앗속에 이렇게 소중한 생명을 품고 있었습니다. 5월 8일.. 텃밭에 옥수수 모종을 심었습니다. 4월 말경에 씨앗으로 직파한 녀석들도 조금씩 올라왔더군요. 5월 28일, 한 달이 좀더 지났습니다. 튼튼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어요. 7월 1일.. 처음 옥수수를 심는 거라 재식거리를 몰라...
소모임
10월 울림모임 공지!
10월의 울림모임은『가을회원기행』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계속하여 골프장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강원도의 골프장 반대 집회에도 참석도 하고 명산 명수의 산인 홍천의 팔봉산 나들이와 홍천 구만리 주민들이 준비한 직접 딴 능이버섯과 온갖 약재를 넣어 끓인 백숙을 함께들며 지치고 힘든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시간을 갖는 건 어떨까요? 1박2일의 행사중 당일 참석도 가능하오니 많은 울림가족들이 함께하셨음하는 바램입니다 자세한...
9월 울림모임 공지!
그동안 기나긴 더위와 아찔한 태풍들을 보내며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여름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실로 오랜만의 재회입니다. 계양산과 울림식구들. 이제는 계양산도 가을맞이를 하고 있겠지요? 길가 양지에는 굶어 죽은 며느리 한을 간직한 며느리밥풀 꽃들이 계양산 골짜기엔 온통 자줏빛의 물봉선이 산국과 감국, 쑥부쟁이, 구절초들이 펼치는 가을의 향연에 초대를 받으셨네요. 바로 당신께서!! 꼭~ 오실꺼죠??...
8월 도시농사꾼- 무우씨앗뿌리기
8월 17일 (일) 오전 10시 도시농사꾼 모임이 초록텃밭에서 있었습니다. 초록텃밭은 풀들의 세상입니다. 가을 농사를 지어야 되는데 이를 어찌 할까요? 풀들을 보는 순간 막막하기 그지 없습니다. 비온 뒤라 일단 풀이 잘 뽑혔습니다. 전 풀들을 베고 싶은데 남편이 뽑아야 된다고 서로 실랑이를 벌이다 제가 졌습니다. 제가 우기면 손 놓고 가버릴것 같아 약간은 두렵기도 하구요. 풀을 일반 다 뽑았습니다. 작은 풀까지 다 뽑았지요. . 김금성님 내외분이 오셔서 풀을 제거 하고 있는데...
[모임공지] 손 끝으로 만드는 세상
손 끝으로 만드는 세상 다음 모임을 알려 드립니다. 8월 16일 목요일 오전 10시 녹색연합 사무실에서 실, 바늘, 가위, 삶의 얘기 보따리 들고 모입니다. 짧은 폭염은 입추를 고비로 서서히 꼬리를 내리고 있네요.. 에효...따스해라.. 건강 조심하시고 16일 오전 사무실에서 뵙겠습니다. 아그,...
7월 마지막주 텃밭풍경~~
토종 옥수수를 심은 정연희님네 텃밭.. ...
[공지] 손 끝으로 만든 세상
바느질 공지 * 일 시 : 7월 19일 목요일 오전 10시 * 장 소 : 녹색연합 사무실 * 준비물 : 실, 바늘, 가위 지난 모임에서는 다리미 보관함을 재단 하고 일부는 시침만 해놓은 상태였지요. 다음시간은 완성을 목표로 모임을 갖겠습니다. 문의사항은 보름에게.......
7월 8일의 초록텃밭 풍경
계양산 지기의 “초록 텃밭 사진”
비 오기전의 가뭄이 한창때 인... 땅이 바짝 바짝 타 들어가는 모습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다행히 얼마후 비가 내렸습니다.
6월 텃밭풍경입니다..
6월 17일 텃밭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박넝쿨님을 비롯한 네 가족이 조촐하게 모여서 음식도 나누고 살아가는 얘기들도 하고.. 집중하지 않아 정확히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서로의 나이공개도 하신 듯~~~ ㅎ 각자 가져온 음식과 텃밭에서 뜯어온 쌈채소, 오이 등을 펴놓고 막걸리도 한잔씩 나눕니다 ^^.. *** 텃밭풍경입니다. *** 텃밭의 꽃들도 구경해야죠~~~ *** 열매도...
손끝으로 만드는 세상에서 만든 다리미 보관함입니다.
손끝모임 그 세번째모임을 6월19일 인천녹색연합 교육실에서 했습니다. 이번엔 다리미 보관함입니다. 원래 만들어보려고 했던 동전지갑은 준비되어있는(사실은 있는 천을 활용하고자 했던것..) 천이 용도에 적합하지 않은 관계로 이후 재준비해서 만들어보려고 하고, 대신 다리미 보관함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집에 있는 다리미 밑판을 그려올 것을 주문해주셨는데... 저만 해왔네요.. ㅋㅋ 저라도 해와서 다행이었지요.ㅋ ...
6월의 숲에서…
. . 고양이 세수만 하고 집에서 나왔는데... 초록이 하늘거리는 6월의 숲이 기다리고 있네요. 애기나리 군락이 올망졸망 가득 한 길을 따라 계양산으로 들어갑니다~ 아이코 귀여워라~ 참나무 아기잎이 나왔어요! 뽀송뽀송!!! 코끝을 스치는 향기의 주인공은 바로 이 친구! ~~~ 쥐똥나무 꽃 이파리 위에 하얀가루는 뭘까? 하면서 가까이 다가가니 숨은그림찾기 마냥 누군가 한마리 앉아있네용 누가...



![[모임공지] 손 끝으로 만드는 세상](https://greenincheon.org/wp-content/uploads/sites/10/2012/08/09001619/20120807_165834-40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