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12월 책산책 – 기후위기, 전환의 길목에서

12월 책산책 – 기후위기, 전환의 길목에서

책산책 12월에 함께 읽을 책은 ‘기후위기, 전환의 길목에서’ 입니다. 12월 18일(월) 저녁 7시(장소 미정) 입니다. 책 다 읽지 않으셔도 참여 가능합니다 ^^ 함께 하실 분 편하게 연락주세요 ~ (010-7322-6033)

[발표회] 탈탄소,탈핵 에너지전환과 지역 재생에너지 자립방안

[발표회] 탈탄소,탈핵 에너지전환과 지역 재생에너지 자립방안

에너지 전환은 기후위기와 방사능 오염으로부터 안전한 재생가능에너지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지만, 지역 분산과 자립 시스템으로 바꿔나가는 기획이자 운동이기도 합니다. 2050 재생에너지 목표와 지역 할당, 2030 탈석탄과 2035 탈원전, 2040 탈내연차 및 탈가스 에너지전환 로드맵. 이를 가능하게 할 더 과감한 정책과 더 많은 상상력으로 제안합니다. 발표회/토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 2023년 12월 11일(월) 오후 2시 □ 장소 : 서울비즈센터 1호점....

[후기] 인천녹색연합 30주년 좌담회③ 기후변화시대, 인천녹색연합의 역할

[후기] 인천녹색연합 30주년 좌담회③ 기후변화시대, 인천녹색연합의 역할

2023년 9월 14일(목) 오후7시, 주안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파크에서  ‘기후변화시대, 인천녹색연합의 역할'을 주제로 인천녹색연합 30주년 세번째 좌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저녁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인천녹색연합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여러 회원분들과 함께 주제에 대한 궁금증으로 인성여고 환경동아리 학생 등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생명다양성의 위기에 환경운동이 중요한 기로에 있습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생각해야하는 시기임에 분명합니다. 30년전과...

[923 기후정의행진] 923 기후정의행진 대정부 요구안 “위기를 넘는 우리의 힘!”

[923 기후정의행진] 923 기후정의행진 대정부 요구안 “위기를 넘는 우리의 힘!”

1. 방향 – 왜 923기후정의행진에 함께 하는가 1) 위기 기후재난의 현실이 참담하다. IPCC 보고서를 비롯한 수많은 과학적 증거를 통한 경고는 계속되지만, 기후재난의 속도와 강도는 해마다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해마다 반복되며 가속화되는 재난은 우리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 이 재난 상황에서 정부는 항상 무능하다. 산불과 산사태가 덮치고, 집과 도로가 물에 잠기고, 폭염과 태풍이 닥쳐올 때,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국가기구는 언제나 무책임할 따름이다. 불평등한...

[지구의날] 지구를 위해 S.T.O.P 하세요

[지구의날] 지구를 위해 S.T.O.P 하세요

4월 22일은 지구의날 입니다. 지구의날을 맞이해 인천 시민사회, 행정기관 등에서 지구의날 행사를 진행합니다. 다채로운 홍보체험부스도 있으니 놀러오세요~ 인천녹색연합은 에너지놀이교실 부스...

인천녹색연합 정책위원 모집

인천녹색연합 정책위원 모집

[인천녹색연합 정책위원 모집] 인천녹색연합 정책위원회는 인천의 녹색전환을 위한 비전과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제안하기 위한 정책세미나와 포럼을 진행합니다. 2022년에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제정에 관한 세미나와 토론회를 개최하여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계획의 이행현황 점검 조항,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위원회에 포함시키는 조항을 조례에 반영시켰습니다. 아울러 온실가스감축 인지예산제 세미나를 통해 인천의 당면과제를 도출했습니다. 2022년 말, 인천시는...

2022년 10대 인천환경뉴스와 2023년 전망

2022년 10대 인천환경뉴스와 2023년 전망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거치며 환경정책은 퇴보하거나 주춤하다. 환경부는 수년간 논의해온 1회용품 보증금제 시행일을 임의로 유예했고, 대상 지역도 2곳으로 축소했다. 또한 새 정부는 원전은 늘리고 신재생에너지는 천천히 확대하겠다는 입장이다. 자원순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오히려 퇴보했다. 인천의 경우 민선8기가 출범하면서 환경보다는 개발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정책 기조가 바뀌었다. 자체매립지에서 대체매립지로 선회하면서 수도권매립지문제는 다시 요원해졌다. 매립지 문제를...

[성명서]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복합화력발전소 폐쇄 계획도 담아야 한다.

[성명서]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복합화력발전소 폐쇄 계획도 담아야 한다.

[성명서]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복합화력발전소 폐쇄 계획도 담아야 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2-2036)을 수립 중인 가운데, 인천시는 영흥석탄화력발전소 1,2호기 조기폐쇄만이 아니라 서인천복합화력발전소 폐쇄 계획도 담기도록 의견을 적극 개진해야 한다. 화석연료인 LNG를 기반으로 한 서인천복합화력발전소는 2023년 폐쇄 예정이었으나 신도시의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이유로 폐쇄가 2028년으로 미뤄졌다. 2020년 작성된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는...

[탄소중립기본조례 제정 논평] 이제 인천시의 의지와 지역사회 관심이 필요하다.

[탄소중립기본조례 제정 논평] 이제 인천시의 의지와 지역사회 관심이 필요하다.

[탄소중립기본조례 제정 논평] 이제 인천시의 의지와 지역사회 관심이 필요하다. 지난 10월 21일, 인천광역시의회 본회의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조례’가 통과되었다. 온실가스 감축목표 명시, 거버넌스 위원회 기구 및 탄소중립이행책임관 권한 확대 등이 담기지 않은 아쉬움이 있다. 아쉬움은 향후 개정 등을 통해 보완해야 하며, 단순한 선언이나 형식이 아닌 기후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조례로 기능할 수 있도록 행정의 의지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