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

인천시는 바다모래채취 행정절차 즉각 중단하라!

[성명서] 인천시는 바다모래채취 행정절차 즉각 중단하라! 옹진군이 또다시 바다모래채취를 위해 굴업, 덕적 해역 골재채취예정지 지정 일반해역이용협의서를 인천시에 제출한 것이 확인되었다. 옹진군의 협의서를 접수한 인천시(건설심사)는 그동안 도서지원과(해양환경팀), 수산과, 환경기후정책과 등 내부 해양환경 관련 부서들과 협의없이 논스톱으로 협의기관인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보내기 급급했다. 인천시는 올해 해양환경과를 신설한 만큼 협의서를 검토하는 내부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 또한...

[논평] 인천시 해양환경과 신설을 환영하며

[논평] 인천시 해양환경과 신설을 환영하며 해양생태계보전 및 해양쓰레기 문제대응에 선제적으로 나서길 기대 이제 기후위기시대, 탄소중립실현을 선도하기 위한 조직개편에도 힘쓰길 지난주 인천광역시 해양환경과가 신설되었다. 해양쓰레기대응, 해양환경보전 등 광범위한 해양환경업무를 그동안 도서지원과 내 한 개 팀이 담당했었다. 해양환경 관련 행정조직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환경단체들은 이번 해양환경과 신설을 환영하며 인천시가 해양생태계 보전 및 해양쓰레기 문제대응 나아가 해양환경...

2021년 10대 인천환경뉴스와 2022년 전망

2021년 10대 인천환경뉴스와 2022년 전망

2021년 10대 인천환경뉴스와 2022년 전망   인천광역시는 환경특별시를 선언하고 2021년 1회용품없는청사 등 자원순환대전환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했다. 환경특별시추진단을 구성하여 해양쓰레기저감종합계획, 해양환경과 신설 추진 등 성과도 있었으나 아쉬움 또한 적지 않은 2021년이었다.    습지보호지역 관통 도로문제는 새로운 환경현안으로 떠올랐다. 에너지전환을 위한 영흥화력발전조기폐쇄, 해상풍력단지조성은 중앙정부협의, 어민반발과 생태교란 등 풀어야 할 과제가 만만치...

해수부와 IPA는 해양오염 온상, 해양친수 가로막는 계류인정구역 즉각 개선하라!

해수부와 IPA는 해양오염 온상, 해양친수 가로막는 계류인정구역 즉각 개선하라!

[성명서] 해수부와 IPA는 해양오염 온상, 해양친수 가로막는 계류인정구역 즉각 개선하라! 인천항의 계류인정구역이 기름유출을 비롯한 해양오염의 온상이 되고 있음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 또한 인천시민들이 바다를 접할 수 있는 해양친수계획을 방해하는 주범으로 해양수산부와 인천항만공사 등 해양항만당국은 제도개선, 관리감독강화 등 즉각 개선에 나설 것으로 촉구한다. 인천항의 계류인정구역은 해양수산부가 국내 최초로 지정한 곳이다. 허종식 국회의원실(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이...

인천시 환경조직 개편으로 전국의 환경정책 선도해야

인천시 환경조직 개편으로 전국의 환경정책 선도해야

[성명서] 인천시 환경조직 개편으로 전국의 환경정책 선도해야 인천광역시 행정조직 개편이 7월 예정이다. 민선7기가 들어선 2018년 이후 여러 차례 행정조직 개편이 있었다. 환경녹지국에서 녹지 분야가 분리되어 주택녹지국이 생겨나고, 환경국에 유해환경팀이 신설되었다. 최근에는 교통, 환경문제를 관할하는 교통환경조정관이 생겨났다. 환경문제의 시급성에 비해 소극적인 행정조직 개편이었다. 세계최대규모 수도권매립지를 비롯해 항만과 공항 그리고 산업시설, 고속도로 등 모든 환경관련시설이...

선갑지적 바다모래채취 해역이용협의완료! 인천해수청은 정녕 해양환경과 해상안전을 포기하는가?

선갑지적 바다모래채취 해역이용협의완료! 인천해수청은 정녕 해양환경과 해상안전을 포기하는가?

<성명서> 인천해수청은 정녕 해양환경과 해상안전을 포기하는가? - 해수청, 최근 선갑지적 바다모래채취예정지 해역이용협의서 협의완료 - 해당지역은 해양보호구역 인근지역, 입항대기지역이며 입출항 항로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하 인천해수청)이 지난 목요일(8월23일) 인천앞바다 선갑지적의 바다골재채취예정지지정 해역이용협의를 완료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협의내용은 바다모래채취지역을 당초 선갑지적 10개 광구에서 7개 광구로, 채취량을 5년간 5천만㎥(연간 1천만㎥)에서 3년간...

미세플라스틱, 2017년 7월부터 화장품에 사용 금지!

미세플라스틱, 2017년 7월부터 화장품에 사용 금지!

[ 미세플라스틱, 내년 7월부터 화장품에 사용 금지! ] '죽음의 알갱이'로 불리는 미세 플라스틱(Microbeads)... 해양생태계뿐만 아니라 인간에게도 악영향을 줍니다. 5mm 크기 이하의 이 작은 알갱이는 하수처리로도 걸리지지 않습니다. 이에 식약처가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일부개정안을 마련. 9월 29일부터 행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7월부터 미세 플라스틱을 사용한 화장품의 제조와 수입을 금지 2018년 7월부터 기존의 제품까지 판매를 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