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게눈&또랑 자원활동확인서 신청 받습니다.

게눈,또랑 자원활동확인서 필요하신 분 신청해주세요. *신청기한    : 게눈-7월 11일까지   : 또랑-7월 18일까지 *수령방법   : 7월 게눈, 또랑 참가하는 친구들은 해당 일에 직접 전달.   : 비참가자는 팩스, 방문, e-mail 중 선택하여 신청. *댓글 신청 양식 : 게눈 또는 또랑/ 이름/ 학교, 학년, 반/    참가月-7월 참가자는 7월 시간까지 포함하여 발급/ 수령방법)...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 7월 공지입니다.[장소,시간 변동]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 활동 장소가 변경됐습니다. 기존 인천항여객터미널이 장소가 협소하고 유동인구도 적어 캠페인 활동에 부적합하다는 평가가 있어 부득이하게 장소를 변경하게 됐습니다. 7월부터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게 될 장소는 인천터미널역(인천지하철1호선)입니다. 그리고 이번달에는 20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9월 부터는 미리 공지된 기존 날짜에 진행) 바뀐 장소와 날짜 숙지 잘 하시고,  이번달에도 많은 지킴이단 분들의 참여...

[부평구]초록동무★7월, 빗방울달 모이자~

[부평구]초록동무★7월, 빗방울달 모이자~

   초록동무는 자신을 사는 지역에서 수업을 진행합니다.  계양구/부평구/연수구/서구로 나누어 교육을 하며,  부평구는 올해 원적산에서 진행합니다.  아래 내용 꼼꼼히 읽어주시고,  7월 13일에 만나요^ ^   * 날짜 : 7월 13일(토요일) -매달 두 번째 토요일 진행 (9/7, 10/12, 11/9) * 만나는 장소 : 원적산 화장실 앞 (아래 지도 참고)   *...

[연수구]초록동무★7월, 빗방울달 모이자~

[연수구]초록동무★7월, 빗방울달 모이자~

   초록동무는 자신을 사는 지역에서 수업을 진행합니다.  계양구/부평구/연수구/서구로 나누어 교육을 하며, 연수구는 올해 청량산에서 진행합니다.  아래 내용 꼼꼼히 읽어주시고, 7월 14일에 만나요~^^ * 날짜 : 7월 14일(일) - 매월 두 번째 일요일 진행 (9/8, 10/13, 11/10)  * 시간 : 오전 9시50분 ~ 12시 30분까지 (10시 정각 출발) * 만나는 장소...

[서구]초록동무★7월, 빗방울달 모이자~

[서구]초록동무★7월, 빗방울달 모이자~

   초록동무는 자신을 사는 지역에서 수업을 진행합니다.  계양구/부평구/연수구/서구로 나누어 교육을 하며, 서구는 검암동 계양산 숲에서 진행합니다.  7월 14일에 만나요^ ^   * 날짜 : 7월 14일(일) - 매월 두 번째 일요일 진행 ( 9/8, 10/13, 11/10)  * 시간 : 오전 10시 정각 출발 ~ 12시 30분까지 (2시간 30분) * 만나는 장소 : 군부대 길...

[계양구]초록동무★7월 빗방울달 모이자~

[계양구]초록동무★7월 빗방울달 모이자~

   초록동무는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수업을 진행합니다.  계양구/부평구/연수구/서구로 나누어 교육을 하며, 계양구는 목상동 계양산 숲에서 진행합니다.  아래 내용 꼼꼼히 읽어주시고, 5월 12일에 만나요^ ^ * 날짜 : 7월 14일(일) - 매월 두 번째 일요일 진행 (9/8, 10/13, 11/10) * 시간 : 오전 9시50분 ~ 12시 30분까지 (10시 정각 출발) * 만나는 장소 : 군부대 앞...

6월 게눈 후기(여울목샘)

덕교리 갯벌을 다녀와서 제주도에 태풍을 동반한 장맛비가 내리는 덕분인지 화창한 날씨임에도 무덥지가 않습니다. 갯벌 생물을 관찰하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입니다. 시험이 코앞인데도 모니터링에 참가한 녀석들이 기특합니다. 이번 달 덕교리 갯벌에서는 어떤 변화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6월의 갯벌은 새로운 생명의 기운으로 넘쳐납니다. 미끄덩거리는 민챙이 알, 그리고 농민모를 닮은 큰구슬우렁알도 많이 보입니다. 지난 달까지 한참 짝짓기에 열중하던 밤게들은 거룩한(?) 작업을 모두...

게눈 친구들~빗방울달(7월)모여라!!!

게눈 친구들~빗방울달(7월)모여라!!!

7월 게눈 활동이 변화무쌍한 날씨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취소 됐네요. 이번달 참가비는 다음 활동하는 月로 이월 처리 할게요. 봉사활동확인서는 e-mail발송해드릴테니 이 게시글 댓글에 e-mail주소 남겨주세요. 예: 이규원, aaaa@naver.com 빗방울달(7월), 게눈 모임이 다가 옵니다~   여름의 더운 공기를 한 껏 머금은 7월이네요.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영종도 갯벌의 시원한 바닷물에 식히고  바다생물 친구들도...

6월 게눈 후기모둠

예원이 오빠랑 갯벌에서 마라톤을 하느라 바지가 흠뻑 젖었다. 마르긴 했지만 다음달에 갯벌에서 데굴데굴 굴린다는 말에 한 판 승부를 걸어두고갈아입을 옷들을 가져오기로 했다.음...승부의 아이템을 가져와야 겠군. 6월달이 되자 알이 많이 발견 되었다. 처음에 물챙이 알을 보고 이게 뭔가 하며 만지작 거렸는데 물챙이 알이라는 말에 비명을 지르며 던지고 밟고 했던게 생각이 난다. 하하하 바다에 가까워 질수록 어부 아저씨들이 많이 보였다. 음 바지락은 없나? 칼국수 해먹게. 하지만...

백령도,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다

백령도,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다

인천섬마을조사단의 두번째 방문 섬 백령도를 취재하며 백령도가 고향인 이관성님(77)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를 통해 간략하게나마 그 분의 일대기를 들여다보았고, 그 안에서 백령도의 역사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엿보았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역사와는 차원이 다른 살아있는 역사였다.  이관성님이 살아오신 삶의 이야기는 백령도를 이루는 전체는 아니지만 일부분이고, 그 일부분을 통해 백령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6.25를 겪은 어린 시절 조사단(이하 조)...

백아도_두번째 인천섬연구모임

백아도_두번째 인천섬연구모임

백아도에 대한 첫 기억은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턱’, ‘턱’, ‘턱’, ‘턱’ 무게감 있으면서도 가볍게 칼을 내리치며 생선을 손질하던 이장님에 대한 기억. 섬에서 여성이 이장을 하기 위해서는 저 정도로 씩씩해야 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산에서 맡았던 더덕냄새. 밤에 바닷가에 나가 같이 한 사람들의 노래와 이야기를 들었던 시간. 해안도로를 걸으며 만났던 수많은 생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