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초록행동단자료집.hwp 1월 3일부터 22일까지 환경단체 활동가들이 전국 환경현안 지역을 순례하며 활동하는 내용입니다.
자료
모래채취중단 기자회견
골재채취중지가처분신청[1].hwp 기자회견문_1223.hwp 오늘 오전11시 인천시청내 기자실에서 있었던 기자회견문과 공재채취중지 가처분신청서를 첨부합니다.
환경보전의무와 자치단체장의 직무를 포기한 옹진군수는 물러나야
환경보전의무와_자치단체장의_직무포기한_옹진군수_물러나야.hwp 환경보전의무와 자치단체장의 직무 포기한 옹진군수 물러나야! 1. 옹진군수는 2004년 상반기 옹진군 해역인 가덕도지적 12호 등 태안군에서 실시된 모래채취에 대해서 환경단체와 지역주민들이 문제제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유수면점유료 반환 등에 대해 무대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더우기, 금번 태안군의 선갑지적 48호 등 해사채취재개에 대해서도 이미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사태가 재발한 것은 옹진군이...
지역분쟁 조장하는 태안군․옹진군 모래채취기도 즉각 중단하라!
성명서.hwp 1. 지역분쟁 조장하고 태안군의 바다모래 채취허가 계획 즉각 중단하라! 2. 옹진군은 환경보전 외면하는 불법적이고 불순한 해사채취 기도 중단하라. 3. 환경보전 외면하고 지역분쟁 부추기는 서해연안의 모래채취계획 즉각...
도롱뇽소송 항소심 조정 심의에 대한 이의서
재판부의 조정권고안에 대한 도롱뇽 친구들의 이의 성명서 도롱뇽의 친구들은 2003년 9월부터 엉터리 환경영향평가를 바탕으로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고속철도 건설의 부당함에 맞서 천성산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하여 천성산에서 살고 있는 2000여종의 생물들을 대변하여 멸종위기의 도롱뇽을 법정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국 30만 도롱뇽의 친구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소송에서 면죄부가 된 부실한 환경평가의 실상과 재협의 등의 절차를 거치지 않은 절차상의 하자, 12개의...
환경비상시국회의 출범선언문 및 자료집
환경비상시국회의_출범식자료_041110.hwp ■ 환경비상시국회의 출범선언문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생태계 보전을 위해 노력해온 환경·사회단체들은 오늘 비장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다. 최근 노무현 참여정부의 환경 규제 완화와 각종 개발 정책으로 발표에 의해 한국의 환경은 비상한 상황에 접어들었다. 수십년간 무분별한 개발정책에 대항하여 온몸으로 환경을 지켜온 우리는 엄숙한 마음으로 환경비상상황을 선포한다. 그간 환경보전을 위해 지켜진 최소한의 규제가 손쉽게 무너지고...
환경비상시국회의 출범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생태계 보전을 위해 노력해온 환경·사회단체들은 오늘 비장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다. 최근 노무현 참여정부의 환경 규제 완화와 각종 개발 정책으로 발표에 의해 한국의 환경은 비상한 상황에 접어들었다. 수십년간 무분별한 개발정책에 대항하여 온몸으로 환경을 지켜온 우리는 엄숙한 마음으로 환경비상상황을 선포한다. [img:bisao1.jpg,align=,width=550,height=412,vspace=0,hspace=0,border=0] 그간...
왕가리 마타이와 지율(한겨레)
왕가리 마타이와 지율 2004년도 노벨 평화상은 인권운동가도 반전운동가도 아닌 아프리카의 한 여성 환경운동가에게 돌아갔다. 왕가리 마타이는 1977년 ‘그린벨트운동’을 시작으로 지난 30년 동안 온 아프리카 대륙에 약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은 세계적인 환경운동가이다. 마타이에게 나무심기는 무너져 가는 숲을 지키는 생태보존운동이었을 뿐 아니라 그동안 개발이권을 독점하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케냐의 부패한 정치가, 권력자들과 맞서는 민주화 운동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현재...
민간복합도시(재벌기업도시) 특별법 제정 중단을 촉구하는 각계각층 1000인 선언
민간복합도시(재벌기업도시) 특별법 제정 중단을 촉구하는 각계각층 1000인 선언 - 2003년 10월, 재벌들의 이해를 대변하는 전경련이 민간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들고 나왔다. 그 후 불과 1년만인 금년 정기국회에서 정부․여당은 민간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는 기업의 투자촉진과 국가균형발전 도모라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는데 과연 그런가? 정부와 재벌이 한 통속이 되어 추진하고 있는 민간복합도시는 사회 공공성을 파괴하는 대가로 소수...
계양산 식물생태계 조사 보고서
계양산_식물생태계_조사결과.hwp 계양산 식물생태계 보전대책 시급하다 인천녹색연합, 계양산 식물생태계 새롭게 밝혀 총108과 333속 540종 분포 종(種) 다양성 매우 높고, 희귀식충식물 3종 자생 ■ 조사개요 ○일시: 2004. 4월-10월, 총 14회 조사 ○조사장소: 주택가/상가 등과 뚜렷이 구별되는 산지 또는 산지안의 논밭가와 물웅덩이 ○조사대상: 공원과 산지입구에 식재된 종은 제외 다만 산중턱이상에 인공적으로 식재하여 야생하는 종은 포함. ○조사자:...
환경부는 공단의 들러리 노릇을 하려거든 차라리 침묵하라
어제 뉴스 보셨습니까? 환경부 "천성산 터널 습지영향 없다" 재확인, 독자 검토 결과 발표[연합] 환경부는 19일 천성산 고속철도 관통 터널 공사가 이 산의 습지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한국철도시설공단(옛 고속철도공단)측의 보고서에도 문제가 없다고 재확인했다.환경부는 지난달 10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사업자인 철도시설공단과 환경단체측을 모두 배제하고 한국환경정책ㆍ평가연구원의 지질ㆍ지하수 전문가 2명과 국립환경연구원의...
민간복합도시(기업도시)특별법 반대 시민사회단체 공동 성명
민간복합도시(기업도시)특별법 반대 시민사회단체 공동 성명 최근 건교부와 여당이 기업의 투자촉진과 국가균형발전 도모라는 명분 하에 추진하고 있는 민간복합도시(기업도시)특별법은, 엄청난 특혜로 소수 재벌에게 이익을 독점하게 하고, 사회 공공서비스 기능을 피폐하게 하며, 토지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등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기업도시특별법은 재벌특혜법이다 정부여당은 기업도시특별법을 위해 무려 39개 법률의 81개 조항을 의제 처리하는 등 국내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