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

[후기]2024년 갯벌 세계자연유산 국제 심포지엄

[후기]2024년 갯벌 세계자연유산 국제 심포지엄

[2024년 갯벌 세계자연유산 국제 심포지엄] 인천 송도 개최 2024.04.17~2024.04.19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환경공단에서 주관하였으며, 와덴해 세계유산 3국 공동사무국, 영국왕립조류보전협회, 세계자연기금 독일본부,  호주 퀸즈랜드 섭금류 학회, IUCN 아시아사무소등 세계 갯벌을 보전하기 위해 협력하는 많은 기관 및 단체가 함께 하는 자리였습니다.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3주년을 기념하고, 한국 갯벌의 뛰어난 생물 다양성과 생태적 중요성이...

[참가자 모집]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⑤굴포천

[참가자 모집]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⑤굴포천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 ⑤ _ 굴포천 하천은 도시의 온도를 낮추고 미세먼지를 저감시켜 도시의 생활환경을 개선시킬 뿐만 아니라 생태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런 하천이 인천에는 2개의 국가하천, 30개의 지방하천이 있고 소하천도 100개가 넘습니다. 인천의 바다의 짠물뿐 아니라 민물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인천은 팍팍하고 메마른 도시입니다. 대부분의 하천이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덮여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2006년 인천녹색연합은 단국대학교와 함께 인천하천의...

[보도자료] 운염도 갯벌에서 흰발농게 집단서식 확인! 자연생태보전 등 지속가능한 계획이 필요하다.

[보도자료] 운염도 갯벌에서 흰발농게 집단서식 확인! 자연생태보전 등 지속가능한 계획이 필요하다.

[보도자료] 운염도 갯벌에서 흰발농게 집단서식 확인! 자연생태보전 등 지속가능한 계획이 필요하다. 최근 인천녹색연합은 운염도 갯벌에서 흰발농게가 집단서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흰발농게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이자 해양수산부 지정 해양보호생물로 법정보호종이며 인천시가 시민들과 함께 선정한 인천갯벌의 깃대종이다. 인근 지역에서는 현재 해양수산부가 한상드림아일랜드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운염도에서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에코비우스 개발사업을 추진 중으로 흰발농게...

[참가자 모집]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②송도갯벌과 저어새 이야기

[참가자 모집]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②송도갯벌과 저어새 이야기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신도시. 1994년 송도신도시 건설로 시작된 갯벌 매립은 2003년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계기로 속도가 붙습니다. 매립된 갯벌 규모만 1600만 평 이상. 이 과정에서 인천녹색연합은 마지막 남은 11공구 송도갯벌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갯벌보전활동은 2009년 4월, 송도갯벌 인근 남동유수지에서 멸종위기종 저어새의 번식이 확인되면서 확산됩니다. 당시 인천녹색연합 활동가는 공사장 앞에서 천막을 깔고 철야농성까지 진행하며 갯벌매립을 막기 위해...

[전국녹색연합 공동성명] ‘세계 습지의 날, 지금은 습지 복원을 위한 시간’

[전국녹색연합 공동성명] ‘세계 습지의 날, 지금은 습지 복원을 위한 시간’

-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에 인천 등 주요 갯벌을 추가로 등재 해야 - 보존가치가 높은 미등록 습지의 발굴과 보전 관리 필요 - 기후위기 시대에 역행하고, 습지 파괴하는 개발사업 당장 멈추어야 내일(2월 2일)은 ‘세계 습지의 날’이다. 1971년 2월 2일 이란의 람사르에서 채택된 습지보전협약(물새 서식지로서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에 관한 협약)을 기념하기 위해 ‘세계 습지의 날'이 제정되었다. 람사르협약 사무국에서는 ‘세계 습지의 날’을 통해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온라인캠페인]멸종위기종 두루미의 서식지, 강화 갯벌을 세계자연유산으로!

[온라인캠페인]멸종위기종 두루미의 서식지, 강화 갯벌을 세계자연유산으로!

천연기념물 202호,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 멸종위기종 두루미. 겨울이 되면 두루미는 월동을 위해 강화 갯벌을 찾습니다. 갯벌과 갯벌을 터 잡아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들 그리고 인간의 공존을 위해 갯벌은 보전돼야만 합니다. 지속가능한 갯벌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시민들이 갯벌 보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카드뉴스를 공유해 주세요!...

[💕도농교류 / 2차판매!] 장봉도의 친환경 지주식재래김 판매합니다.

[💕도농교류 / 2차판매!] 장봉도의 친환경 지주식재래김 판매합니다.

[💕도농교류 / 2차판매!] 장봉도의 친환경 지주식재래김 판매합니다. 장봉도의 습지보호지역의 갯벌에서 스티로폼 위에서의 생산이 아닌 버팀목을 이용한 옛방식(지주식)으로 생산한 김을 판매합니다. 장봉도의 어촌계는 습지보호지역을 지키기 위해 '공동조업' 방식으로 갯벌과 바다를 지켜나가는 어촌계입니다. 바지락 채취에도 1인당 키로수의 제한을 두거나, 점심시간에 생긴 쓰레기와 갯벌에 있는 쓰레기를 챙겨 돌아오는 등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친환경 수산물 소비를 통해...

생태환경잡지 『초록세상』 240호 발간 ‘갯벌을 마주하다’

생태환경잡지 『초록세상』 240호 발간 ‘갯벌을 마주하다’

2022 가을, 2340호 벼리 생태환경잡지『초록세상』 통권 240호를 발간, 이번 호 특집 주제는 ‘갯벌을 마주하다’ 입니다.   2021년 7월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 갯벌이 [한국의 갯벌]로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지구 생물 다양성의 보존을 위해,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서식지이자 멸종위기 철새의 중간기착지로서의 가치가 크므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가 인정된다고 평가 받았습니다. 오랜 시간 농경지와 산업단지, 경제자유구역의 이유로 사라진,...

[인천녹색연합 창립29주년 기념행사] 되살다-갯벌 생명으로 가득차다

[인천녹색연합 창립29주년 기념행사] 되살다-갯벌 생명으로 가득차다

  2022년 인천녹색연합의 활동을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29년, 10585일, 254040시간. 인천녹색연합이 녹색의 기치를 내걸고 분투해온 시간입니다. 누군가는 파괴되어가는 자연환경의 모습을 직시해야 했고, 인간중심의 기울어진 사회를 바로잡기 위해 소리쳐야 했습니다. 인천녹색연합은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선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인천녹색연합과 함께해 주세요! 🍀창립29주년 기념행사 후원 및 참여 :...

[창립29주년 기념행사 안내] 되살다-갯벌, 생명으로 가득차다

[창립29주년 기념행사 안내] 되살다-갯벌, 생명으로 가득차다

인천녹색연합이 창립 2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매립으로 사라진 인천의 갯벌. 지난 29년, 인천녹색연합은 갯벌의 아픔과 함께 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갯벌의 희망을 그려나가려고 합니다. 갯벌 그대로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인천녹색연합은 오롯이 시민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후원과 참여로 인천녹색연합에 힘을 보태어주세요! *창립29주년 기념행사 후원 및 참여 :...

[모집]2022 인천환경교육한마당 – 지구를 구하길 : 영종도갯벌생물길

[모집]2022 인천환경교육한마당 – 지구를 구하길 : 영종도갯벌생물길

영종의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흰발농게와 갯벌의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러 함께 가요~ 흰발농게, 칠게, 농게와 영종의 송산유수지를 찾는 다양한 새들을 직접 관찰하고 갯벌 생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 함께 떠나요 영종도갯벌생물길. ★신청하기 : *일시 : 10월 23일(일) 15:00~17:00 *대상 : 환경과 생태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