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양서류와 시민과학자 이야기 (1) 직접 행동으로 도롱뇽을 구조하다 2월, 계양산 장미원 습지가 메워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곳은 매년 인천시 보호종인 도롱뇽이 산란하는 곳. 계양구청이 등산로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습지를 메워버린 겁니다. 현장을 방문했다 이 사실을 확인한 몇 모니터링단원들이 계양구청에 몇 차례 복구를 요청했으나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상황. 이미 도롱뇽 산란시기를 넘기고 있어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는 모니터링 단원들이 2월 28일 5시간이 넘도록 직접...
도롱뇽
인천녹색연합 양서류 모니터링단 사전 모임 진행했어요
🐸 지난 토요일(2월20일), 부평생활문화센터가 양서류를 궁금해하고,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2026년 인천녹색연합 양서류 모니터링단 사전 모임>이 진행되었어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인천녹색연합 시민과학 활동을 이해하고(박주희 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우리의 기록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강홍구 네이처링 대표), 양서류 모니터링에는 어떤 자세로 임하고 준비해야 하는지(이미화 양서류 모니터링단원), 양서류가 생태계에서 갖는 의미와 특성은 어떠한지(유종반...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8기 양서류 모니터링단 발족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8기 양서류 모니터링단 발족 6월까지 26명의 시민과학자들과 14곳에서 주1회 모니터링 진행 예정 양서류 서식 현황 기록하고, 위협요소 등 확인해 행정기관에 개선 요청할 것 인천녹색연합은 2월 18일(일) 오후 2시, 인천녹색연합 교육실에서 ‘8기 양서류 모니터링단’ 발족식을 가졌다. 올해 양서류 모니터링 장소 확인, 2023년 모니터링 결과의 시사점을 바탕으로 2024년 모니터링 방향 설정, 양서류 생태 심화 이해를 위한 실내, 현장 교육을...
4월 25일은 개구리보호의날! 양서류 주요 서식지를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보호 해야 합니다!
[개구리보호의 날 논평] 인천시, 양서류 주요 서식지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보호하자! - 4월 25일 세계 개구리보호의 날, ‘기후변화지표종' 양서류 보호 중요 - 현재 인천시는 인천지역 깃대종 선정 중. 양서류보호방안 제시되길 매년 4월 마지막주 토요일은 세계 개구리보호의 날이다. 세계 개구리보호의 날은 전세계 개구리를 보호하고, 개구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환경단체 ‘SAVE THE FROGS’의 대표 케리 크리거 박사가 제안한 날이다. 양서류는 물과 뭍 어느...
금개구리, 맹꽁이 대체서식지 관리되지 않고 방치
- 쓰레기 방치, 보호펜스 망가져 있는 등 전혀 관리되지 않고 있어 -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적극 관리해야 인천녹색연합이 3월 7일, 서구 심곡천 하류에 위치한 멸종위기종 금개구리, 맹꽁이 대체서식지 현장조사결과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고, 보호펜스가 망가져 있는 등 전혀 관리가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했다. 이 곳은 2007년 청라지구 개발을 위해 멸종위기종 금개구리와 맹꽁이를, 2014년 서운산업단지 개발사업을 위해 금개구리를 이주시킨 대체서식지이다. 이후 2015년,...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8기 양서류 모니터링단 발족](https://greenincheon.org/wp-content/uploads/sites/10/2024/02/20240219_015636-400x2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