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모래

인천시는 바다모래채취 행정절차 즉각 중단하라!

[성명서] 인천시는 바다모래채취 행정절차 즉각 중단하라! 옹진군이 또다시 바다모래채취를 위해 굴업, 덕적 해역 골재채취예정지 지정 일반해역이용협의서를 인천시에 제출한 것이 확인되었다. 옹진군의 협의서를 접수한 인천시(건설심사)는 그동안 도서지원과(해양환경팀), 수산과, 환경기후정책과 등 내부 해양환경 관련 부서들과 협의없이 논스톱으로 협의기관인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보내기 급급했다. 인천시는 올해 해양환경과를 신설한 만큼 협의서를 검토하는 내부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 또한...

바다는 골재채취장이 아니다. 바다모래채취계획을 즉각 백지화하라!

바다는 골재채취장이 아니다. 바다모래채취계획을 즉각 백지화하라!

[성명서] 바다는 골재채취장이 아니다. 바다모래채취계획을 즉각 백지화하라! 옹진군과 인천시가 굴업도 바다에 대한 바다모래채취를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바다는 쓰레기통이 아니다. 또한 골재채취장소도 아니다. 수도권매립지 옆에 건설폐기물 순환골재가 산더미처럼 쌓여만 간다. 이런 상황에서 해양환경을 파괴하는 바다모래채취를 고집하는 옹진군과 인천시를 규탄하며 바다모래채취예정지지정 행정절차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지난 10월 15일, 인천시가...

수산자원위협! 해양생태계파괴! 바다모래채취 기간연장 시도는 즉각 중단해야 한다.

수산자원위협! 해양생태계파괴! 바다모래채취 기간연장 시도는 즉각 중단해야 한다.

수산자원위협! 해양생태계파괴! 바다모래채취 기간연장 시도는 즉각 중단해야 한다. - 전문가와 환경단체가 참여하는 민관협의체 다시 구성해야 - 해수청과 옹진군, 바다모래채취기간 연장이 아닌 협의조건 이행 점검해야 현재 한국골재협회 인천지회가 어민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민관협의체’와 바다모래채취기간연장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고기 산란시기인 금어기(禁漁期) 전후의 바다모래채취는 안될 일이다. 수산자원을 훼손하고 바다생태계를 파괴하려는 시도는 즉각...

인천녹색연합, 2020년 인천환경 10대 전망 선정!

인천녹색연합, 2020년 인천환경 10대 전망 선정! - 장기미집행공원 문해해결, 자원순환도시 선언, 오염토양정화 등 기대 - 자연녹지훼손, 갯벌매립계획, 기후위기 가속 등 우려 인천에는 세계최대쓰레기매립지가 있고 인천항(내항,남항,북항,신항,경인항)과 인천국제공항이 있다. 또한 각종 발전소, 산업단지들과 함께 6개 고속도로, 크고 작은 도로들이 위치해 있다. 드넓은 갯벌과 수많은 섬, 한강하구와 인천경기만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연생태보고이며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과학원,...

2019년 상반기 인천환경소식 10

2019년 상반기 인천환경소식 10

올해 상반기에도 여러 인천환경 이슈들이 있었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환경이슈가 기억에 남으시나요? 지역사회가 함께 여러 해 동안 노력해 이룬 성과들도 있고, 아직도 진행 중인 사안들도 많습니다. 인천녹색연합에서 2019년 상반기 인천환경뉴스 10을 뽑아보았습니다. ○ 장기미집행 공원 조성 예산 편성 ○ 인천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현장답사와 간담회 ○ 붉은 수돗물 사태 ○ 부평미군기지, 정화 계획 수립 중 ○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부지 오염토양 불법 반출 ○ 그린벨트,...

인천해수청, 정확한 조사영향분석 없는 영향평가서를 반려해야 한다.

인천해수청, 정확한 조사영향분석 없는 영향평가서를 반려해야 한다.

그동안 아파트를 짓기 위해 인천앞바다에서 2억8천만㎥라는 엄청난 바다모래를 퍼냈습니다. 400킬로미터가 넘는 경부고속도로 위에 폭25m, 높이25m의 모래성을 쌓을 수 있는 양입니다. 신비의 섬 풀등이 전설의 섬이 된 후라야 멈출겁니까? 인천해수청은 정확한 조사 영향분석 없는 선갑지적 바다모래채취사업 해역이용영향평가서를 반려해야 합니다. 선갑지적은 해양보호구역 풀등 지척이며 선박출동사고 위험지역입니다. 추가적인 바다모래채취에 앞서 그동안 바다모래채취사업의 80여개 협의조건...

수협중앙회-인천환경단체,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협약 체결

수협중앙회-인천환경단체,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협약 체결

수협중앙회와 인천환경단체들이 바다모래채취반대활동을 함께 해 왔습니다. 바다모래채취반대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양쓰레기 문제해결 등 바다환경개선 및 보전을 위한 활동을 위해 9월 12일(수) MOU를 체결했습니다. 형식적 협약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수협중앙회-인천환경단체,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협약 체결  오늘(9월12일),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이하 수협중앙회) 본회 10층 소회의실에서 수협중앙회와 인천녹색연합,...

선갑지적 바다모래채취 해역이용협의완료! 인천해수청은 정녕 해양환경과 해상안전을 포기하는가?

선갑지적 바다모래채취 해역이용협의완료! 인천해수청은 정녕 해양환경과 해상안전을 포기하는가?

<성명서> 인천해수청은 정녕 해양환경과 해상안전을 포기하는가? - 해수청, 최근 선갑지적 바다모래채취예정지 해역이용협의서 협의완료 - 해당지역은 해양보호구역 인근지역, 입항대기지역이며 입출항 항로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하 인천해수청)이 지난 목요일(8월23일) 인천앞바다 선갑지적의 바다골재채취예정지지정 해역이용협의를 완료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협의내용은 바다모래채취지역을 당초 선갑지적 10개 광구에서 7개 광구로, 채취량을 5년간 5천만㎥(연간 1천만㎥)에서 3년간...

알권리 무시! 법 무시! 인천시는 즉각 해역이용협의서를 공개하라.

<성명서> 알권리 무시! 법 무시! 인천시는 즉각 해역이용협의서를 공개하라. 지난 7월22일 인천녹색연합은 인천광역시(건설심사과)에 선갑지적 바다모래채취예정지지정을 위한 해역이용협의보완서(이하 해역이용협의보완서)의 정보공개를 청구하였다. 그런데 인천시는 단 하루만에 소관기관(옹진군)으로 이송한다고 통보해왔다. 이는 여전히 시민들의 알권리를 무시하고 관련법을 무시한 무책임 행정으로 강력히 규탄하며 해역이용협의보완서의 즉각 공개를 촉구한다.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인천앞바다를 지키기 위한 어민들의 호소문

4월 18일(수) 오후1시30분, 인천시청 앞에 어민 등 인천앞바다를 지키고자 하는 이들이 모였습니다. 30년 이상 진행된 바다모래(해사)채취로 인해 어족자원이 고갈되고 해양생태계가 변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천시, 중구청, 해수청에서는 계속해서 해사채취를 진행, 허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바다모래 채취 허가를 중단하라는, 인천앞바다를 지켜달라며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호 소 문 인천시민 여러분 ! 저희 어업인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어업인의 논밭이자, 인천시민...

보호지역, 지키겠다고 약속한 곳

보호지역, 지키겠다고 약속한 곳

신도,어평도,뭉퉁도,소초지도,할미염,항도,각흘도,통각흘도,소통각흘도,중통각흘도,부도,토끼섬,광대도,상바지섬,중바지섬,하바지섬,멍에섬,서만도. 인천앞바다에 있는 특정도서들이다. 특정도서는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보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사람이 거주하지 아니하거나 극히 제한된 지역에만 거주하는 섬으로서 자연생태계·지형·지질·자연환경이 우수하여 환경부장지정하여 보호하는 도서(島嶼)’로 환경부장관은 특정도서의 자연생태계 등을 보전하기 위하여 10년마다 특정도서보전 기본계획을...

세월호를 잊었는가? 해수부는 항로에서의 바다모래채취를 불허하라!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가 인천옹진군 선갑도 앞바다(일명 선갑지적)에서의 바다모래채취를 조건부 수용했다. 한국골재협회 인천지회(이하 골재협회)가 제출한 ‘선갑도 부근 골재채취 해양교통안전진단용역결과’를 진단서이행을 전제로 해수부가 동의한 것이다. 이는 2003년 지정된 해양보호구역 대이작도 주변해역의 해양생태계보호의무를 무시한 것이며, 선박통항안전을 이유로 골재채취금지수역으로 지정한 2011년 해수부의 결정을 스스로 부정한 것이다. 해수부 존재의 이유를 의심하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