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모집] 깃대종 서포터즈

[모집] 깃대종 서포터즈

한남정맥이라는 녹지축과 바다, 섬, 갯벌 등 아름다운 인천의 자연생태계를 대표하는 점박이물범, 금개구리, 저어새, 흰발농게, 대청부채 바로 인천의 깃대종입니다. 인천 곳곳에서 깃대종을 모니터링하고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시민과학자 및 단체를 찾습니다.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인천 깃대종을 보호하기 위한 각 단위의 활동을 한데 모아보고, 깃대종 서식지 보전계획이 잘 수립될 수 있도록 머리를 같이 맞대보고자 합니다.   모집날짜: 22년 5월 6일(금) ~5월...

[활동 안내] 우리 갯벌, 야생생물 탐사대

[활동 안내] 우리 갯벌, 야생생물 탐사대

4월 9일(토) 영종도 씨사이드파크에서 진행할 활동에 대해 안내해드립니다! 1. 준비물 : 마스크, 물(텀블러 사용 권장), 돗자리(있는 경우), 편한 복장 2. 시간 및 장소 ■시간 : 오전 9시 50분까지 ■만남 장소 : 영종도 씨사이드파크 송산유수지 (인천 중구 운남동 1750-12) ■위 주소 부근 도로에 잠시 주차해주시면 됩니다! 이번 활동은 사전에 신청해 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신청자 분들 중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문자드린 번호로 연락 주시면...

[제52회 지구의 날] 우리 갯벌 야생생물 탐사대

[제52회 지구의 날] 우리 갯벌 야생생물 탐사대

신청 마감되었습니다.  4월 22일은 52회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1970년 시작되었습니다. 제52회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녹색연합은 갯벌 습지의 중요성에 대해 시민분들과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멸종위기종 흰발농게와 저어새 등 다양한 야생생물들이 살아 숨쉬고 있는 영종 갯벌. 영종도의 생명들을 관찰하고, 습지의 중요성을 알아보아요! -활동일시 : 2022년 4월 9일(토) 오전 10시~오후 12시 -활동장소 : 영종도...

[세계습지의날 논평] 영종갯벌의 세계자연유산등재를 추진하자.

[세계습지의날 논평] 영종갯벌의 세계자연유산등재를 추진하자.

[세계습지의날 논평] 영종갯벌의 세계자연유산등재를 추진하자. . 2월 2일, 오늘은 세계습지의날이다. 1971년 2월 2일, 이란의 람사르에서 습지보전협약을 맺고 이를 기념하여 세계습지의날을 제정하였다. 람사르협약은 ‘자연환경 보전과 현명한 이용’에 관해 맺어진 최초의 국제적인 정부 간 협약으로 2022년 올해 습지의날 주제는 ‘사람과 자연을 위한 습지행동(Wetlands Action for People and Nature)’이다. 습지는 자연과 인간 모두에게 꼭 필요한...

백령도 습지와 이동물새

백령도 습지와 이동물새

백령도는 서해를 건너서 이동하는 철새의 주요 이동 경로이자 핵심 서식지역입니다. 백령도에는 저수지와 넓은 농경지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습지가 형성돼 있습니다. 습지는 멸종위기 조류의 번식과 서식, 풍부한 종 다양성 유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와 서식지파괴 등으로 인해 철새들의 멸종 위험이 점점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인천녹색연합은 백령도에서 청소년 및 주민들과 함께 백령도 습지와 새들을 보호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인간과 동물이 공존할 수...

인천광역시는 소래습지생태공원 옆 물류단지계획에 부동의해야 한다.

인천광역시는 소래습지생태공원 옆 물류단지계획에 부동의해야 한다.

[성명서] 인천광역시는 소래습지생태공원 옆 물류단지계획에 부동의해야 한다. - 그린뉴딜과 기후위기시대, 물류단지가 아닌 소래습지생태복원 해야 - 생태복원을 통해 소래포구와 생태공원을 연계한 생태관광, 생태서비스거점으로 - 2월 2일은 세계습지의 날, 환경특별시를 표방한 인천, 생태복원에 앞장서야 최근 남동구청에서 소래습지생태공원 옆 물류창고계획 관련 교통영향평가서를 인천광역시 교통정책과에 제출했다는 소식이다. 물류창고가 계획되고 있는 부지는 인천광역시가 이미 그린뉴딜정책에서...

불법매립 된 고잔갯벌 문제 해결!

불법매립 된 고잔갯벌 문제 해결!

인천녹색연합은 2016년 10월 31일, 남동구 고잔동 제3경인고속도로 고잔요금소 인근의 갯벌 약 300㎡가 불벌매립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습지보호지역, 람사르습지인 송도갯벌의 주변습지이자 인천에 얼마 남지 않은 자연형 습지로, 멸종위기종인 알락꼬리마도요, 저어새, 검은머리물떼새 등이 찾아오고 있는 곳입니다. 남동구청과 경찰에 이를 알리고 불법매립한 업체에 대한 경찰의 철저한 조사와 함께 남동구청에 원상복구 등의 신속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오랜기간 원상복구가...

양서류 서식지 보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양서류 서식지 보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인천녹색연합은 시민들과 함께 양서류모니터링을 해오고 있습니다. 개발사업에 살 곳을 잃어가고 기후위기 시대에 생존의 위협을 받는 양서류? 양서류와 서식지를 보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

습지보호지역 훼손하는 수도권 제2고속도로계획, 전면 재검토 해야

습지보호지역 훼손하는 수도권 제2고속도로계획, 전면 재검토 해야

[성명서] 습지보호지역 훼손하는 수도권 제2고속도로계획, 전면 재검토 해야 . . 국토교통부는 어제(5월19일) ‘수도권 제2순환선 안산~인천 구간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 공고를 내고 다음 달부터 주민설명회를 한다고 밝혔다. 이 도로계획은 습지보호지역과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송도갯벌습지보호지역을 관통하고 있다. 갯벌을 훼손하지 않는 노선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는 가장 넓은 면적의 갯벌을 훼손하는 노선안을 선정했다. 이는 국내법인 습지보전법과 국제적 약속인...

인천대공원에서 멸종위기종 대모잠자리, 쌍꼬리부전나비 확인!

인천대공원에서 멸종위기종 대모잠자리, 쌍꼬리부전나비 확인!

[보도자료] 인천대공원에서 멸종위기종 대모잠자리, 쌍꼬리부전나비 확인! - 인천대공원을 비롯한 주요 공원의 생물서식현황 모니터링과 보호방안 마련 필요 인천녹색연합과 생태교육센터 이랑은 인천대공원에서 멸종위기종인 대모잠자리와 쌍꼬리부전나비를 확인했다. 급격한 기후변화와 악화되어 가고 있는 도심생태환경 속에 멸종위기종의 서식이 확인된 것은 습지 등 서식지가 잘 유지, 관리 되었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인천대공원을 비롯한 인천 주요 공원에서 멸종위기야생동물 서식이 확인되는 만큼...

인천시 ‘2차 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 방안’, 소래습지 생태계 파괴를 우려한다

인천시 ‘2차 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 방안’, 소래습지 생태계 파괴를 우려한다 - 생태환경 희생시켜 반대급부로 개발이익 얻으려는 구상 경계해야 - 관광시설, 편의시설 확충과 몰려든 사람들 발길에 소래습지 생태계 위협 불 보듯 최근 인천시는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을 통해 ‘2차 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 방안’을 내놓았다. 그에 따르면 소래습지생태공원을 수도권 최대 생태힐링공원으로 만드는 계획이 중요하게 포함되어 있다. 인천대공원에서 시작해...

습지보전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의 해답!

<세계습지의날 논평> - 습지보전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의 해답! - 영종2지구갯벌매립계획을 철회하고 불법매립 고잔습지 복원해야 - 한강, 임진강, 예성강 하구 갯벌과 습지를 세계자연문화복합유산으로 등재하자. ○ 2월 2일은 세계습지의 날이다.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달성하기 위해 각국의 역할과 국제적 협력을 통한 모든 습지의 보전 및 현명한 이용’을 위해 람사르 협약에서 97년부터 ‘세계습지의 날’을 지정하여 습지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