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운동] 바다는 일본의 핵 쓰레기 통이 아닙니다!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핵발전소 부지에 쌓아둔 126만톤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버려진 방사능 오염수는 해류를 타고 순환하며 모든 바다를 오염시킬 것입니다. 제주까지 220일, 동해는 400일 안에  오염 됩니다. 우리는 방사능 오염으로부터 안전할 권리가 있습니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철회하도록 의지를 모아주세요. 일본 정부에게 보내는 항의서한에 서명하기 [항의서한] 바다는 일본의 소유물이 아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의...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4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저어새’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4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저어새’선정 - 전세계 개체수 80% 이상이 인천이 고향 - 제2순환고속도로, 배곧대교 건설 계획, 소래습지생태공원 옆 물류단지 계획으로 저어새 먹이활동에 위협  인천녹색연합은 4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저어새(Platalea minor Temminck & Schlegel)’를 선정했다. 저어새는 황새목 저어새과에 속하는 조류로 검은색의 길고 납작한 주걱 모양의 부리를 이용해 갯벌이나 하구의 얕은 물 속의...

[인천 갯벌 시민 사진전] 갯벌, 안녕하신가요?

5월 25일~31일 (10:00~18:00)
칠통마당 갤러리 디딤

가로수 가지치기 시민제보를 받습니다.

<강전지 작업으로 앙상한 부평구청 앞 양버즘나무>   <강전지로 몸통에 앙상한 가지가 올라온 아파트 조경수 목련> 가로수는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풍치를 주어 마음을 즐겁게 하고, 더운여름에는 그늘을 주어 시원하게 하며, 자동차 통행이 잦은 도로에서는 소음을 줄이고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감소 시키는 효과를 주는 도시에서 꼭 필요한 녹색인프라입니다. 하지만 겨울부터 진행하는 가로수의 과도한 가지치기는 끊임없는 민원과 갈등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일시후원

지구를 살리는 가장 쉬운 방법

해피빈 모금함

행복한 나눔기부
결국, 사람이 희망일 것입니다

결국, 사람이 희망일 것입니다

인천녹색연합은 하천생태계 보전을 위해 인천시 서구 심곡천&공촌천 생태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하천을 이용하고(이수), 다스리는(치수) 수단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사실 하천은 야생동·식물에게는 삶의 전부인 하나의 세계입니다. 외부에서 유입된 각종 오염물로 인해 세계가 무너지는...

송도테마파크 부지, 기준치의 최고 21배 오염

송도테마파크 부지, 기준치의 최고 21배 오염

[보도자료] 송도테마파크 부지, 기준치의 최고 21배 오염 - 토양오염물질 7개 항목 토양오염기준 초과 - 해당부지 전체적 오염, 도시개발부지 등 인근지역의 오염조사 실시해야 - 인천시, 연수구 주변지역 조사와 적정처리를 위한 공론테이블 마련해야 인천 연수구청은 어제(21일) ‘송도테마파크부지 토양정밀조사 및 매립폐기물조사 보고서(이하 조사보고서)’를 공개했다. 지난 4월 15일, 대법원에서 조사보고서의 공개를 최종 판결한데 따른 것이다. 인천녹색연합이 2018년 7월...

[칼럼] 종이영수증, 재활용 안됩니다 – 시급한 전자화 시스템

재활용되지 않는 ‘감열지’를 사용하는 영수증 물건을 계산하고 나올 때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 중 하나는 “영수증은 버려주세요.”이다. 특별히 증빙서류가 필요하거나 개인적으로 영수증을 정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자동으로 나오는 영수증은 즉시 쓰레기가 되어버린다. 환경부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카드결제로 발행된 종이영수증은 약 128억 건이다. 이렇게 발행되어 버려지는 영수증 종이 쓰레기의 양은 9,358톤에 달하고 영수증을 만들기 위해 128,900그루의 원목이 벌목된 것으로...

연수구청은 즉각 송도테마파크 토양정밀조사보고서 공개해야 한다

[성명서] 연수구청은 즉각 송도테마파크 토양정밀조사보고서 공개해야 한다 - 대법원, 송도테마파크 토양정밀조사보고서 공개 판결 - ㈜부영주택은 송도테마파크 토양오염 정화는 물론 도시개발부지에 대해서도 토양정밀조사를 실시해야 대법원이 4월 15일 ‘송도테마파크부지 토양정밀조사 및 매립폐기물조사 보고서(이하 토양조사보고서)’를 공개해야 한다고 최종 판결 내렸다. 인천녹색연합이 2018년 7월 3일, 연수구에 토양조사보고서 정보공개를 청구했고 이에 대해 연수구가 공개 결정을...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4월 활동 후기_저어새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4월 활동 후기_저어새

    전세계에 4,800 마리 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저어새를 만나고왔습니다. 쌀쌀한 날씨 속 회원분들과 저어새도 관찰하고 인상깊었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쓰레기 줍기도 하였는데요. 20분 만에 큰 포대 두 개가 꽉 차네요. 승기천 하류인 남동유수지에 버려지거나 떠밀려온 별의별 쓰레기들이 많았습니다. 주위 재료로 둥지를 만드는 새들에게는 위협요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먹이터이자 쉼터인 갯벌이 매립되거나 개발 계획이...

[또랑 4월 후기] 인천의 하천지류와 쌀뜨물

[또랑 4월 후기] 인천의 하천지류와 쌀뜨물

추웠던 지난 3월 활동과는 달리 따뜻한 4월 18일, 모둠별로 맡은 지점에서 하천 모니터링 활동을 하기 위해 대월놀이공원과 굴포천역에서 각각 만났습니다.  지난 활동에서는 수질조사만 진행해서, 4월에는 몸장화를 신고 물 속에 들어가 저서생물도 관찰했습니다. 굴포1교, 원수지점(갈산천 지류), 삼산3교, 기후변화체험관 지점에서는 우렁이, 깔따구, 잉어, 소금쟁이 등이 관찰됐습니다. 원수지점(청천천 지류)에서는 저서생물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수온과 기온을 확인해 기록하고...

[후기] 과포화 4월 모임

[후기] 과포화 4월 모임

4월 과포화 모임은 '제로웨이스트 생활&소비 습관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쓰레기를 줄이는 5R법칙을 기준으로 실제 하고 있는 실천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김밥을 포장하려고 용기를 가져갔는데 비닐 장갑을 주시면서 직접 포장하라 하시는 사장님 때문에 당황했던 이야기, 당근마켓에서 물건을 판매했던 소소한 경험담들, 기업에서 나오는 장례식 지원품(각종 일회용기) 때문에 난감했던 상황들 등등 실천 경험담들과 꿀팁들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모집] 우리동네 종이팩 수거 지도를 만들어요!

[모집] 우리동네 종이팩 수거 지도를 만들어요!

종이와 따로 분류해서 버려야 하는 <종이팩> 하지만 분리수거함에는 종이팩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종이팩이 쓰레기가 아니라 자원이 될 수 있도록 인천에서 종이팩을 수거하는 거점을 표시해요! 내용을 입력해 줄 구별 담당자를 모집합니다. 중구 동구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 강화군 옹진군 인천 종이팩 수거 거점 정리 표 위 글자를 눌러서 나오는 표에 입력해주세요. *구 담당자로 내용을 입력해주실 분은 인천녹색연합 카카오채널에 문의를 남겨주세요....

[서명운동] 바다는 일본의 핵 쓰레기 통이 아닙니다!

[서명운동] 바다는 일본의 핵 쓰레기 통이 아닙니다!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핵발전소 부지에 쌓아둔 126만톤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버려진 방사능 오염수는 해류를 타고 순환하며 모든 바다를 오염시킬 것입니다. 제주까지 220일, 동해는 400일 안에  오염 됩니다. 우리는 방사능 오염으로부터 안전할 권리가 있습니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철회하도록 의지를 모아주세요. 일본 정부에게 보내는 항의서한에 서명하기 [항의서한] 바다는 일본의 소유물이 아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의...

[게눈 후기] 갯벌에도 봄이 있을까요?

[게눈 후기] 갯벌에도 봄이 있을까요?

벚꽃이 피고, 개나리 꼬리조팝 등 온간 봄꽃들이 만개하며 봄을 알리고 있는 이시기에 갯벌에도 봄이 왔을까요? 갯벌에서는 어떻게 봄이 온것을 느낄 까요? 갯벌친구들은 봄이 온 것을 반기며 좋아할까요? 부쩍 따뜻했던 4월11일 오전 게눈친구들은 갯벌의 봄을 찾으러 덕교리 갯벌로 향했습니다. 갯벌에 오니 우리 친구들 외에도 여러 방문객들이 있네요. 봄은 봄입니다. 너도 나도 서로 보러 왔으니까요~ 무엇을 보기 위해 왔을까요?   이 달부터는 방형구를 이용해서 정량조사를...

[후기] 해결 석모도 현장 모니터링

[후기] 해결 석모도 현장 모니터링

*해결 참가자 송악이 작성해준 후기입니다. 하리 선착장 스티로폼, 페트병, 그물, 비닐봉지, 낚시가방(?), 술병, 마스크 등 각종 다양한 생활쓰레기와 어업쓰레기가 선착장 곳곳에 널려있었다. 스티로폼이 특히 많았는데, 잘게 부서져있는 것들이 많아, 부표로 인한 어업쓰레기인지 포장박스용으로 쓰인 생활쓰레기인지 구분하기는 어려웠다. 이러한 현장은 하천에 쌓인 쓰레기,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 분리수거가 안 된 채 버려진 쓰레기 등이 물과 바람을 타고 바다로 이동, 파도에 휩쓸리다...

[해양쓰레기 정책제안①] 해양미세플라스틱 주범‘담배꽁초’, 도로와 하천에서부터 관리해야

[해양쓰레기 정책제안①] 해양미세플라스틱 주범‘담배꽁초’, 도로와 하천에서부터 관리해야

인천녹색연합은 해양쓰레기 현장 실태조사, 하천과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전개해 왔다. 현장 실태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제안을 1주에 한 번식 다섯 차례에 걸쳐 발표할 예정이다. [해양쓰레기 정책제안①] 해양미세플라스틱 주범‘담배꽁초’, 도로와 하천에서부터 관리해야 - 도로와 하천을 통해 유입된 담배꽁초, 해양미세플라스틱 주범이지만 유입차단 방안 전무 - 도로변 10m 구간과 우수관 하천유입부 15㎡ 구간 샘플조사에서 담배꽁초 692개 수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