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갯벌

2022환경교육한마당-지구를구하길 : 영종도갯벌생물길 후기

2022환경교육한마당-지구를구하길 : 영종도갯벌생물길 후기

상반기 환경교육주간동안 진행한 영종도갯벌생물길이 하반기 인천환경교육한마당을 통해 시민들을 다시 만났습니다. 10월 23일, 영종의 갯벌놀이공원에서 가족단위의 시민들과 영종갯벌이야기를 나누고 갯벌의 생물들을 직접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송산유수지에서는 백로와 저어새가 있었습니다. 지난 6월과는 풍경이 많이 다른 송산유수지의 모습에 참여자들은 놀라워했습니다. 바람따라 흔들리는 갈대밭과 멀리 보이는 새들 모습이 참 멋있습니다. 이 날, 영종도에서 볼 수 있는...

[후기]영종갯벌 멸종위기종 탐사대

[후기]영종갯벌 멸종위기종 탐사대

지난 8월 28일(일) 중구가족센터 분들과 영종도 씨사이드파크 내 송산유수지에 모였습니다.  우리 동네 가까이에 살아 숨 쉬는 갯벌이 있고, 멸종위기종을 비롯해 갯벌에 기대어 사는 저어새, 알락꼬리마도요, 흰발농게 등 다양한 생명들이 있음을 알리고 만났습니다.  송산유수지와 가까이 있는 영종도 동측갯벌은 매립 계획이 있었으나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2급인 흰발농게 서식이 국내 최대로 확인이 되어 현재 매립 계획이 철회가 된 상황입니다. 오늘날 영종 갯벌의 상황을 알리고, 가까이...

2022환경교육주간:영종갯벌생물길 후기

2022환경교육주간:영종갯벌생물길 후기

인천시와 인천환경교육네트워크가 함께 한 환경교육주간 프로그램이 모두 끝났습니다. 6월 5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6월 4일부터 11일까지 12개의 프로그램으로 인천시민들과 함께 지구와 인천의 환경을 직접 체험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인천녹색연합은 환경교육주간의 마지막 날인 6월 11일, 영종의 멸종위기종인 흰발농게와 저어새, 그리고 갯벌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들을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영종의 멸종위기생물에 관심을 가지고 더운 날씨에도...

영종에서 멸종위기종 대모잠자리 확인!

영종에서 멸종위기종 대모잠자리 확인!

[보도자료] 영종에서 멸종위기종 대모잠자리 확인! 인천 영종 하늘도시 내 인공생태수로 및 박석공원 일대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인 대모잠자리가 확인되었다. 급격한 기후변화와 악화되어 가고 있는 도심생태환경 속에 멸종위기종의 서식이 확인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 인천시와 중구청은 세계자연유산 등재에 손색없는 갯벌과 함께 육상습지 등 습지를 중심으로 한 생물서식현황을 파악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 등 보호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지난 4월 29일 대모잠자리 암컷이 최소 3개체 이상...

[후기] 3월 꽃내음달, 게눈 잘 마쳤습니다.

[후기] 3월 꽃내음달, 게눈 잘 마쳤습니다.

3월 27일 일요일, 올해 게눈 첫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게눈은 지난해와는 다르게 영종도의 다양한 환경을 직접 확인하며 영종도의 자연생태 현황을 살펴보고 모니터링 하기로 했습니다. 그 첫번째 활동으로 봄철 멸종위기종들의 쉼터가 되고 있는 송산유수지를 찾았습니다. 인천의 영종 갯벌은 철새의 이동경로로서 먼거리 여행을 하는 철새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쉼터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영종도는 원래 4개의 섬(영종도, 용유도, 신불도, 삼목도)으로 있었는데, 인천국제공항이 생기면서...

[보도자료] 영종갯벌 보전을 위한 조류 모니터링단 발대식 진행

[보도자료] 영종갯벌 보전을 위한 조류 모니터링단 발대식 진행 - (사)한국물새네트워크와 공동주관, EAAFP사무국 협력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 - 영종갯벌을 중심으로 멸종위기 조류 서식 현황과 이동 경로 조사 - 영종갯벌의 생태적 가치 알리고 습지보호지역 지정 요구할 것 인천녹색연합은 어제, 오늘(3월 29일~30일) 영종갯벌의 생태적 우수성을 알리고 보전하기 위해 영종갯벌 조류모니터링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4월부터 11월까지 시민과학자 10명과 함께 영종갯벌에...

[세계습지의날 논평] 영종갯벌의 세계자연유산등재를 추진하자.

[세계습지의날 논평] 영종갯벌의 세계자연유산등재를 추진하자.

[세계습지의날 논평] 영종갯벌의 세계자연유산등재를 추진하자. . 2월 2일, 오늘은 세계습지의날이다. 1971년 2월 2일, 이란의 람사르에서 습지보전협약을 맺고 이를 기념하여 세계습지의날을 제정하였다. 람사르협약은 ‘자연환경 보전과 현명한 이용’에 관해 맺어진 최초의 국제적인 정부 간 협약으로 2022년 올해 습지의날 주제는 ‘사람과 자연을 위한 습지행동(Wetlands Action for People and Nature)’이다. 습지는 자연과 인간 모두에게 꼭 필요한...

2021년 10대 인천환경뉴스와 2022년 전망

2021년 10대 인천환경뉴스와 2022년 전망

2021년 10대 인천환경뉴스와 2022년 전망   인천광역시는 환경특별시를 선언하고 2021년 1회용품없는청사 등 자원순환대전환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했다. 환경특별시추진단을 구성하여 해양쓰레기저감종합계획, 해양환경과 신설 추진 등 성과도 있었으나 아쉬움 또한 적지 않은 2021년이었다.    습지보호지역 관통 도로문제는 새로운 환경현안으로 떠올랐다. 에너지전환을 위한 영흥화력발전조기폐쇄, 해상풍력단지조성은 중앙정부협의, 어민반발과 생태교란 등 풀어야 할 과제가 만만치...

[보도자료] 2021년 인천녹색연합 초록인상, 도혜선 EAAFP 프로그램 담당관 수상

[보도자료] 2021년 인천녹색연합 초록인상, 도혜선 EAAFP 프로그램 담당관 수상

인천녹색연합은 어제 10월 30일(토) 영종씨사이드파크에서 창립 28주년을 맞이해 “영종갯벌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인천갯벌을 세계자연유산으로” 슬로건으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 인천갯벌생태사진전, 기념식을 진행했다. 기념식에서 ‘도혜선 EAAFP 프로그램 담당관’이 ‘초록인상’을 수상했다. EAAFP(동아시아-대양주철새이동경로 파트너쉽)사무국은 올해 한국의갯벌이...

[후기]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10월 알락꼬리마도요

[후기]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10월 알락꼬리마도요

10월 3일(일) 영종도에 살고 있는 멸종위기 2급인 알락꼬리마도요와 저어새, 그리고 흰발농게를 만나고자 모였습니다. 10월에 겨울을 나기 위해 호주로 이동하는 알락꼬리마도요를 만나지 못할까 조바심나는 마음으로 영종도를 찾았습니다. 매년 2만 7천 km를 비행하는 알락꼬리마도요는 중간기착지인 서해안에 도착할 때에는 몸무게의 40% 이상 줄어든다고 합니다. 한 조류학자는 “도요새들은 갯벌에 다리보다 부리가 먼저 닿는다”고 말합니다. 쉬지않고  비행을 하기에 도착하자마자...

코로나19로 게눈 7월 활동은 취소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게눈 7월 활동은 취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입니다. 코로나19 감염확산으로 어제인 7월 12일부터 7월25일까지 거리두기 4단계로 방역기준이 강화되었습니다. 게눈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생태교육의 기회를 열어두고 안전하게 활동하고자 활동 방역지침을 세워 갯벌모니터링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생과 시민들 사이에서 감염 확산 추세가 심각한 점을 감안하고 거리두기 4단계로 강화된 정부의 방침을 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지켜야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7월 25일 일요일에...

[바다의날 논평] 인천시는 바다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

[바다의날 논평] 인천시는 바다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

[바다의날 논평] 인천시는 바다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 오늘(5월 31일)은 바다의날이다.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고 진취적인 해양개척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1996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날이다. 물범・상괭이 보전축, 서해안 연안습지 보전축에 해당하는 인천에서도 해양보호구역 지정과 관리, 해양쓰레기 저감 등 바다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 인천시는 최근 ‘제1차 해양생태계 보전관리 실천계획(2021~2030)’과 ‘해양쓰레기 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