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양서류와 시민과학자 이야기 (2) - 양서류 보호에 군軍도 손을 보태다- . 꽃메산 양서류 모니터링단원들의 제보로 검암동 산 4,5번지에 쓰레기 방치와 인천시보호종 늦반딧불이, 도롱뇽 서식지 훼손 문제를 확인했습니다. . 이 곳은 간헐적으로 사용되는 훈련장으로 인천녹색연합은 성명서 발표 등을 통해 담당 군부대에 상황을 전달했습니다. . 육군 제 1687부대는 즉각 쓰레기를 수거했고, 인천녹색연합에 현장 미팅을 제안했습니다. 3월 24일 현장 미팅에서 반딧불이와 양서류...
양서류
[성명서] 습지 훼손에 이어 쓰레기 방치까지. 17사단은 재발 방지책 마련하라!
[성명서] 습지 훼손에 이어 쓰레기 방치까지. 17사단은 재발 방지책 마련하라! 인천녹색연합이 제보를 받고 지난 3월 12일(목) 꽃메산에 위치한 검암동 산 4, 5번지 현장을 확인한 결과, 플라스틱 재질의 포대 수십개가 곳곳에 버려져 있음을 확인했다. 이 곳은 17사단이 관리, 운용 중인 훈련장으로 2025년 8월, 인천시보호종인 늦반딧불이 서식지를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한 지역이기도 하다. 하지만 17사단은 서식지 복원은 커녕 미세플라스틱 발생 등 환경 오염을 유발하는...
인천 양서류와 시민과학자 이야기 (1) – 직접 행동으로 도롱뇽을 구조하다
인천 양서류와 시민과학자 이야기 (1) 직접 행동으로 도롱뇽을 구조하다 2월, 계양산 장미원 습지가 메워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곳은 매년 인천시 보호종인 도롱뇽이 산란하는 곳. 계양구청이 등산로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습지를 메워버린 겁니다. 현장을 방문했다 이 사실을 확인한 몇 모니터링단원들이 계양구청에 몇 차례 복구를 요청했으나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상황. 이미 도롱뇽 산란시기를 넘기고 있어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는 모니터링 단원들이 2월 28일 5시간이 넘도록 직접...
인천녹색연합 양서류 모니터링단 사전 모임 진행했어요
🐸 지난 토요일(2월20일), 부평생활문화센터가 양서류를 궁금해하고,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2026년 인천녹색연합 양서류 모니터링단 사전 모임>이 진행되었어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인천녹색연합 시민과학 활동을 이해하고(박주희 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우리의 기록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강홍구 네이처링 대표), 양서류 모니터링에는 어떤 자세로 임하고 준비해야 하는지(이미화 양서류 모니터링단원), 양서류가 생태계에서 갖는 의미와 특성은 어떠한지(유종반...
[세계습지의날 성명서] 인천 내륙 대규모 논습지에 삼산4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전면 재검토 되어야 한다.
[세계습지의날 성명서] 인천 내륙 대규모 논습지에 삼산4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전면 재검토 되어야 한다. 인천 내륙 대규모 논습지인 삼산4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이 본격화됐다. 인천녹색연합은 도시의 바람길을 막고, 도시열섬현상을 야기하며, 생물다양성 위기를 가속화하는 본 사업 개발에 대해 전면재검토를 촉구하며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해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인천의 양서류를 보호할 시민과학자를 찾습니다!🧑🤝🧑
2026년 양서류 모니터링단의 신규 단원을 모집합니다!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생태계와 깊이 교감하는 특별한 여정에 기록과 행동으로 함께해주세요!
[보도자료] 금개구리 사는 논습지, 개발로 절반 사라질 위기
– 인천녹색연합 “도시개발 전, 금개구리 서식 현황부터 인지해야”
– 도시생태현황지도 갱신과 시민과학 데이터 반영 시급
– 대체서식지 효과 검증 없이 관행 지속
[보도자료] 부평구 깃대종으로 ‘맹꽁이’ 최종 선정
[보도자료] 부평구 깃대종으로 ‘맹꽁이’ 최종 선정 990명 시민 대상 설문조사, 전문가 자문회의 거쳐 최종 선정 깃대종 보호를 위한 정책 제안도 진행 깃대종 선정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보호 정책이 추진되어야 인천녹색연합과 부평구의회 ‘부평의 생태계를 상징하는 깃대종 연구회(정예지, 정유정, 여명자 부평구의원)’는 지난 10월 24일(금) <부평의 생태계 깃대종 연구회> 최종보고회에서 부평구 깃대종으로 ‘맹꽁이’(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2급)를...
[논평] 세계 개구리의 날, 무엇이 개구리를 지킬 수 있는가?
오늘, 4월 마지막 주 토요일은 세계 개구리의 날(Save the Frogs Day)이다. 양서류는 가장 위기에 처한 척추동물이다.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8천여 종의 약 40%가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양서류 보호가 시급한 이유다. 개구리는 양서류 중에서 가장 다양한 동물군이다. 2022년 인천시 양서파충류 서식환경 모니터링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에는 12종의 양서류가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중에는 환경부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인 수원청개구리와 Ⅱ급인 금개구리와...
낯설게 낯익게 생물다양성 바라보기 1 – 양서류를 기록하다
시작: 계양산친구들 도롱뇽과 개구리는 인천녹색연합과 연이 깊습니다. 여러 활동을 통해 양서류를 보호하기 위해서 노력해왔습니다. 그 중 하나는 계양산에 골프장을 짓는 것을 막아내는 것이었습니다. 롯데는 계양산에 골프장을 짓겠다고 했습니다. 인천녹색연합은 몇몇 사람들이 골프를 치기 위해, 재벌 기업의 수익사업을 위해 계양산을 골프장으로 만들기 보다 원래 살던 생물들이 그대로 살 수 있게 계양산을 그대로 둬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계양산에 어떤...
두꺼비와 개구리 로드킬을 막고 기록하는 두구두구대작전 [상시모니터링 참여자 모집]
두구두구대작전에 참여해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 모임은 다남녹지와 청룡정 일대 방축로의 봄철 두꺼비와 개구리의 이동에 따른 로드킬 방지와 기록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모임입니다. 두꺼비 이동기간에만 이뤄지는 일시 모임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기쁨과 죽음을 애도하는 기록행도에 함께해주세요
두꺼비와 개구리의 로드킬을 막고 기록하는 두구두구 대작전
두구두구대작전에 함께해주세요~ 두꺼비에게도 개구리에게도 있는 생명의 이동권을 위해 함께해주세요~ 생명을 구하는 기쁨과 죽음을 애도하는 기록에 참여해주세요~

![[성명서] 습지 훼손에 이어 쓰레기 방치까지. 17사단은 재발 방지책 마련하라!](https://greenincheon.org/wp-content/uploads/sites/10/2026/03/1-1-400x250.png)


![[세계습지의날 성명서] 인천 내륙 대규모 논습지에 삼산4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전면 재검토 되어야 한다.](https://greenincheon.org/wp-content/uploads/sites/10/2026/02/3-400x250.png)

![[보도자료] 금개구리 사는 논습지, 개발로 절반 사라질 위기](https://greenincheon.org/wp-content/uploads/sites/10/2025/11/KakaoTalk_20251001_162818756_08-400x250.jpg)
![[보도자료] 부평구 깃대종으로 ‘맹꽁이’ 최종 선정](https://greenincheon.org/wp-content/uploads/sites/10/2025/10/20251027_085100-400x250.jpg)
![[논평] 세계 개구리의 날, 무엇이 개구리를 지킬 수 있는가?](https://greenincheon.org/wp-content/uploads/sites/10/2025/04/20250426_054716-400x250.png)

![두꺼비와 개구리 로드킬을 막고 기록하는 두구두구대작전 [상시모니터링 참여자 모집]](https://greenincheon.org/wp-content/uploads/sites/10/2025/03/1-crop-40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