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보도자료

안상수 시장은 불법을 묵인하고 계양산에 골프장을 짓겠다는건가?

안상수 시장은 불법을 묵인하고 계양산에 골프장을 짓겠다는건가?   안상수 인천시장은 19일 한 지역일간지와의 신년인터뷰를 통해 각종 지역쟁점과 관련한 구상과 입장을 밝히고 있다 안시장은 인터뷰에서 계양산 골프장을 계속 추진할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현재 계양산 롯데골프장은 도시계획시설 결정단계에서 핵심서류인 입목축적조사서를 허위조작하여, 검찰조사가 진행중이다. 또한 이와 별개로 인천시민위와 다남동 주민등 주민 25명은 입목축적 허위조작 관련 안상수 시장의 고시...

롯데건설은 조작을 은폐하기 위한 또다른 조작을 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조작을 은폐하기 위한 또다른 조작을 하고 있다 계양산 롯데골프장 관련 롯데측이 시민위 간부 3인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형사고소하고, 본 시민위원회가 롯데건설과 롯데측의 용역을 받아 입목축적 조사를 담당했던 산림경영기술사를 상대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고발한 건에 대해 검찰조사(담당검사 정지영)가 진행중이다. 그간 시민위는 피고소인 및 고발인자격으로 수차례 검찰 조사관실에서 조사를 받았으며,...

기만적인 인천시의 습지보호지역 지정

  기만적인 인천시의 습지보호지역 지정 1.최근 인천시는 송도갯벌 일부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고시 하였다. 지정규모는 총 6.11㎢로 송도매립지 6ㆍ8공구 2.50㎢와 11공구 3.61㎢를 합친 면적이다. 그러나 이번 인천시의 습지보호지역은 환영은 커녕 냉소와 분노를 자아낸다. 왜냐하면 이번 습지보호지역 지정의 이면에는 갯벌매립계획을 호도하기 위한 기만적인 행태가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2. 그간 인천시는 송도신도시 개발사업을 위해 53.4㎢(1,600만평)에 달하는...

계양산골프장 도시관리계획결정무효 행정소송

“허위조작된 입목축적조사에 의한 계양산 골프장 도시관리계획결정은 무효” - 계양산 시민위와 다남동 등 주민 25명 인천시 상대로 행정소송 -      계양산 골프장 저지 인천시민위원회와 골프장 인근의 다남동 주민 10명 등 주민 25명이 ‘계양산 골프장 관련 도시관리계획(다남동 대중골프장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체육시설)결정 및 지형도면고시) 결정은 무효라는 행정소송을 28일 오전 인천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이익진 청장은 자진사퇴로 계양구민에게 사죄하라!

  이익진 청장은 자진사퇴로 계양구민에게 사죄하라! 이익진 구청장은 2006년 계양구청장 취임 후 계양구민을 향한 첫 일성이 '계양산에 골프장을 건설하겠다'는 것이었다. 그 이후 계양산 롯데 골프장 건설의 전도사가 되어 모든 행정력을 계양산 골프장 건설에 쏟아 붙더니 급기야 골프장 사업권을 미끼로 아들이 사기 행각을 벌여 구속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됐다. 이익진 구청장 개인의 비극을 넘어 계양구민들에게는 수치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