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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9월 반딧불이] 신청마감합니다.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9월 반딧불이] 신청마감합니다.

*신청 마감합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 9월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은 반딧불이 를 만나러 갑니다. 밤은 응당 어두운 것이 당연한데 밤에도 밝아야 안전하다 느끼는 도시인은 밤하늘의 별도 반딧불이도 잊고 삽니다. 급격한 도시화와 개발, 화약 농약의 대량 살포 등으로 인해  반딧불이를 보기 어렵습니다. '빛공해'라 이야기할 만큼 밤에 과한 인공조명 사용은 반딧불이 생태에 영향을 미칩니다. 밤에 불을 밝히고 짝짓기 상대를 찾는 반딧불이에게 인공조명은 큰 방해가...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4월 활동 후기_저어새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4월 활동 후기_저어새

    전세계에 4,800 마리 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저어새를 만나고왔습니다. 쌀쌀한 날씨 속 회원분들과 저어새도 관찰하고 인상깊었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쓰레기 줍기도 하였는데요. 20분 만에 큰 포대 두 개가 꽉 차네요. 승기천 하류인 남동유수지에 버려지거나 떠밀려온 별의별 쓰레기들이 많았습니다. 주위 재료로 둥지를 만드는 새들에게는 위협요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먹이터이자 쉼터인 갯벌이 매립되거나 개발 계획이...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 3월 활동 후기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 3월 활동 후기

3월 20일날 비내리는 아침, 두꺼비를 보고자 회원들과 함께 인천나비공원에 모였습니다. 인천녹색연합 생태교사 김경숙(토끼풀), 이연경(구름송이) 선생님과 함께 나비공원의 웅덩이에 모여서 막 알에서 나온 두꺼비 올챙이들을 관찰하였습니다. 두꺼비는 산란 뒤에 다시 산으로 돌아갑니다. 산란시기(2,3월)에만 물가에 내려온다고 하는데요. 산을 뚫고 길을 내는 등 본래의 두꺼비 서식지-산란지 가까이에 차가 다니게 되면서 두꺼비 로드킬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인천나비공원은...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13기] 모집합니다.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13기] 모집합니다.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신청해주신 분들은 다음 주에 안내문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천녹색연합 회원을 우선으로 모집합니다. 비회원은 선착순으로 신청받겠습니다. -마스크 필수이며, 사전에 체온 체크를 진행합니다. 인원이 많을 경우, 인원 제한할 수도 있습니다.   *신청비 입금계좌:  농협 156-01-080388 / 인천녹색연합   *문의:  생태보전팀 서석진...

[알림] 갯벌은 갯벌일 때가 아름답습니다_영종도 갯벌 지키기 릴레이 1인 시위

[알림] 갯벌은 갯벌일 때가 아름답습니다_영종도 갯벌 지키기 릴레이 1인 시위

"지금도 이미, 갯벌은 무자비하게 개발되었습니다. 이제는 회복을 위한 논의가 되어야 할 때 입니다." "인천 시민들이 모두 한 마음으로 소중한 갯벌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이 행동' 에 참가해주셨던 분들의 소감입니다. 바로 영종도 갯벌 지키기 릴레이 1인 시위입니다. 영종2지구 갯벌매립계획 반대 기자회견 이후,  5월 12일부터 70일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활동가만으로 쉽지 않은 상황 속 함께 해주신 회원님과 초록교사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5호] 아름다운 지구인의 삶터_’토담플라워&천지인 조경’을 소개합니다.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5호] 아름다운 지구인의 삶터_’토담플라워&천지인 조경’을 소개합니다.

“성격도 많이 바뀌었어요. 학원에서 내내 수업하다가 어쩌다 이 일을 하게 되었는데 흙 만지고, 분갈이 하면서 온화해진 것 같아요. 마음치유가 되었어요.” 화원 안의 식물들도 생명이 있기에 어떤 날은 음악도 틀어놓고 함께 즐긴다고 한다. 어떤 날은 클래식, 어떤 날은 팝송, 어떤 날은 경쾌한 음악, 어떤 날은 트로트, 그때그때 회원님의 아침 기분에 따라 화원 식물들과도 음악으로 교감을 나눈다는 얘기는 참, 재미나게 일을 하시는 분이구나 싶었다. 남동구 소래포구 가는 큰 길목에...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5호] 김주휘 회원님을 찾아서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5호] 김주휘 회원님을 찾아서

“초등학교 다니던 아이들과 노랑 대문집을 서성이던 게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따뜻한 봄날, 무더운 여름날 신선한 가을날과 차가운 겨울을 보낸 초록동무 시절 그때 철없이 뛰어놀던 아이들이 눈에 선합니다. 초록지렁이 선생님 따라 나무와 풀과 흙의 귀함을 알게 되고 숲이 주는 행복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한 녹색연합과 함께한 나날에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그곳” 녹색연합과 딱, 10년 인연을 맺고 있는 서자영 회원님은 올해 평생길동무이다. 평생길동무는 회원이...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4호] 임현선 회원님을 찾아서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4호] 임현선 회원님을 찾아서

미세먼지 대응 활동에 관심이 많아요!  임현선 회원 임현선 회원(자연이름: 아그)은 십년이 넘은 평생길동무 회원이다. 부평구에서 어린이숲체험활동 '초록동무' 생태교사로 활동했다. 현재는 초록교사 활동을 쉬고 있어 만날 기회가 많이 없었다. 너무 오랜만에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했던 차에 연락을 드렸다. 11월 어느 날 넝쿨(박정희 상임대표)회원과 함께 부천 어느 카페로 갔다. 초겨울보다는 늦가을이 어울리는 날이었다. 아그 회원은 반갑게 미소 지으며 카페 안으로 들어왔다....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4호] 심미숙 회원님을 찾아서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4호] 심미숙 회원님을 찾아서

“한때 제 별명이 계양산 다람쥐였어요.” 심미숙 회원   심미숙 회원은 평생지기 회원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에 함께 해주시는 고마운 분이십니다. 일터에 찾아가 인터뷰를 하면서 일과 일상 그리고 녹색연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1. 사무실에 화초가 굉장히 많네요?   만성초예요. 친구네 집에서 가져와 키웠는데 난리가 났어요. 이파리가 두꺼운 애들은 물을 싫어해요. 그래서 물을 자주 주면 안돼요. 조그마한 애가 크게 자라더라고요. 안개꽃처럼 핑크색으로...

[회원인터뷰] 이주희 회원님을 찾아서

[회원인터뷰] 이주희 회원님을 찾아서

“녹색을 애정 합니다.” 이주희 회원 아름다운 지구인을 찾아서, 이번 달 회원 만남은 화도진도서관 사서로 활동하고 있는 이주희님을 뵙고 왔다. 이주희 회원은 가입한지 10년이 넘은 평생길동무 회원이다. 보통 회원인터뷰를 사무실, 커피숍, 집 등의 공간에서 진행했었다면 이번에는 회원님의 안내로 근무지인 화도진 도서관 주변 남구와 중구를 탐방하고 걷고 또 걸으며 마치 먼 나들이 여행을 하듯 다녀왔다. 화도진 공원 – 화도진 – 도르리청년카페 – 서담재 – 자유공원 맥아더동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