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

국토교통부와 인천경제청, 제2순환선 대안 적극 검토하라!

국토교통부와 인천경제청, 제2순환선 대안 적극 검토하라!

[성명서] 국토교통부와 인천경제청, 제2순환선 대안 적극 검토하라! 지난 3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인천광역시,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순환고속도로(안산~인천구간) 환경 문제 해결 방안 논의 회의가 열린 것이 확인되었다. 인천광역시(도로과)와 해양수산부 등 중앙정부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람사르습지가 해제, 축소된 사례가 없으며, 습지 훼손시 국가신뢰에 타격이 있을 거라고 언급했다. 환경부 또한 습지보호지역 통과는 원칙적으로 불가하고,...

람사르습지 훼손 전제로 한 민관협의회, 강력 반대한다!

[성명서] 람사르습지 훼손 전제로 한 민관협의회, 강력 반대한다! 인천광역시(도로과)가 제2순환고속도로와 송도 배곧대교 추진을 위해 ‘민・관 광역협의회 TF’를 구성한다는 소식이다. 송도갯벌은 마지막 남은 갯벌을 보호하겠다고 인천시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한 곳이다. 도로건설 TF가 아닌 갯벌보호 TF가 필요한 상황이다. ‘민・관 광역협의회 TF’는 람사르습지 훼손하는 도로계획을 추진하기 위한 요식행위로 반대입장을 분명히 한다. 분명한 것은 처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안산 구간...

송도갯벌, 생물다양성·지속가능성 고려한 현명한 이용이 필요하다

송도갯벌, 생물다양성·지속가능성 고려한 현명한 이용이 필요하다

송도갯벌, 생물다양성·지속가능성 고려한 현명한 이용이 필요하다 - 송도습지보호지역·람사르습지보전대책위원회, 송도갯벌의 가치를 돌아보는 정책토론회 개최 - 갯벌하구생태계 특성 살린 복원과 서식지 보존을 위한 우선지역 지정 후 이용 논의해야… 1. 송도습지보호지역·람사르습지보전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인천광역시의회 의총회의실에서 ‘송도갯벌 등 인천연안갯벌, 어떻게 지킬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토론회] 인천연안 갯벌의 가치와 보전방안

[토론회] 인천연안 갯벌의 가치와 보전방안

광활한 갯벌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도시 확장으로 수많은 갯벌이 사라졌습니다. 그나마 남은 일부 송도갯벌 등도 개발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현재 인천 갯벌의 가치는 무엇이고, 당면한 문제들의 해법은 무엇인지, 보전방안은 어떻게 마련할 수 있을지 토의하는 토론회를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홍콩야생조류협회,  국무총리, 국토부장관과 인천시장에  제2순환고속도로 람사르습지 관통 계획우려 공개서한

홍콩야생조류협회, 국무총리, 국토부장관과 인천시장에 제2순환고속도로 람사르습지 관통 계획우려 공개서한

홍콩야생조류협회, 국무총리, 국토부장관과 인천시장에 '제2순환고속도로 람사르습지 관통 계획우려' 공개서한 최근 홍콩야생조류협회(Hong Kong Birdwatching Society)가 정세균 국무총리,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과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에게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의 람사르습지 관통계획을 우려하는 공개서한을 우편으로 보낸 것으로 확인되었다. 홍콩야생조류협회는 람사르습지 관통 도로계획이 생물다양성협약(CBD)과 습지에 관한 람사르협약(Ramsar)에 따른 대한민국의...

인천광역시는 소래습지생태공원 옆 물류단지계획에 부동의해야 한다.

인천광역시는 소래습지생태공원 옆 물류단지계획에 부동의해야 한다.

[성명서] 인천광역시는 소래습지생태공원 옆 물류단지계획에 부동의해야 한다. - 그린뉴딜과 기후위기시대, 물류단지가 아닌 소래습지생태복원 해야 - 생태복원을 통해 소래포구와 생태공원을 연계한 생태관광, 생태서비스거점으로 - 2월 2일은 세계습지의 날, 환경특별시를 표방한 인천, 생태복원에 앞장서야 최근 남동구청에서 소래습지생태공원 옆 물류창고계획 관련 교통영향평가서를 인천광역시 교통정책과에 제출했다는 소식이다. 물류창고가 계획되고 있는 부지는 인천광역시가 이미 그린뉴딜정책에서...

[기자회견문] 인천시는 국제협약.국내법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사업자 편드는 공무원을 관련 직무에서 배제하라!

[기자회견문] 인천시는 국제협약.국내법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사업자 편드는 공무원을 관련 직무에서 배제하라!

<인천시는 일방적으로 사업자 편드는 공무원을 관련 직무에서 배제하라!> 인천녹색연합이 참여하고 있는 ‘송도습지보호지역·람사르습지보전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곧대교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을 선동하고 있는 공무원을 직무에서 배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인천시 도로과 공무원은 최근 시흥시 주민 커뮤니티에 배곧대교 홍보영상을 올리고, 시민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야 한다면서 배곧대교가 국책사업이 되어야 한다 등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일방적으로 사업자 편드는 담당공무원 징계하고 박남춘 인천시장은 직접 해명하라!

일방적으로 사업자 편드는 담당공무원 징계하고 박남춘 인천시장은 직접 해명하라!

[성명서] 일방적으로 사업자 편드는 담당공무원 징계하고 박남춘 인천시장은 직접 해명하라! 오늘(1월12일) 오전, 지역언론을 통해 인천광역시 도로과 공무원이 시흥 주민 커뮤니티에 본인의 신분을 밝히고 배곧대교 건설이 필요하다며, 필요한 선결조건 등을 구체적으로 게시한 것이 확인되었다. 일방적으로 사업자편을 들고 추진절차를 무시하는 등 공무원으로서의 책무를 망각한 담당자를 징계하고, 업무에서 배제해야 한다. 마치 인천시 입장이 배곧대교를 찬성하는 것처럼 글을 게재한 행태가...

[성명서] 환경청, 배곧대교 입지 부적절 의견. 시흥시는 계획안 즉각 폐기하라.

[성명서] 환경청, 배곧대교 입지 부적절 의견. 시흥시는 계획안 즉각 폐기하라. - 한강유역환경청, 배곧대교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해 '입지 부적절' 의견 - 인천광역시 습지보전위원회에서도 사업 타당성 부족 및 평가서 부실성 지적 지난 12월 29일,한강유역환경청(환경부)이 배곧대교 민간투자사업 전략·소규모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해 입지 부적절 의견으로 시흥시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12월 22일 개최된 인천광역시 습지보전위원회 회의에서도 전문가들은...

한강유역환경청에 ‘배곧대교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반려 요청서’ 전달

한강유역환경청에 ‘배곧대교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반려 요청서’ 전달

'송도습지보호지역,람사르습지보전대책위원회'에서는 어제 한강유역환경청에 '배곧대교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반려 요청서'를 전달했습니다. 대규모 송도갯벌을 매립하는 과정에서 일부 갯벌을 남겨 2009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했고, 국제적 약속을 통해 람사르습지, EAAF사이트로 지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단 10분 빨리 가기 위해 다리를 건설해 훼손하는 것은 국제적 신뢰를 무너뜨리는 일이며, 국제적인 망신거리 입니다. 또한 사업자가 제출한 전략환경영향평가서도 부실하기 짝이 없습니다. 실제...

시흥시는 배곧대교 민간투자사업을 즉시 철회하라.

시흥시는 배곧대교 민간투자사업을 즉시 철회하라.

‘송도습지보호지역람사르습지보전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9일 오후 3시 30분부터 송도 컨벤시아 정문 앞에서 ‘배곧대교 민간투자사업 철회’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경기도 시흥시가 추진하는 ‘배곧대교 민간투자사업 전략 및 소규모환경영향평가서(초안)’의 주민설명회에 앞서 열렸다. . 배곧대교는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을 연결하는 총 연장 89㎞(왕복 4차로 최대 폭 24.2m)의 건설 사업으로, 2021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