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의날

[후기]느린밥상_텃밭밥상

[후기]느린밥상_텃밭밥상

느린밥상의 6월의 주제는 ‘텃밭밥상’이였습니다. 초록텃밭에서 재배한 것, 친정텃밭에서 가져온 재료 등등 텃밭에서 나온 재료를 가지고 맛있는 밥상이 차려졌습니다.   느린밥상에서 볼 수 있던 것은 호박전, 쌈채소, 깻잎샐러드, 깍두기, 오이무침, 감자볶음, 머위장아찌 등으로 한명한명 정성스레 준비해온 음식으로 맛있고, 안심하며 먹을 수 있는 밥상을 나눴습니다.   텃밭하면서 들었던 고충도 나누고, 환경과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여러 이야기중 오늘...

[신청마감] 7월 회원의 날_녹색과 동고동락: 모래의 일생 01

[신청마감] 7월 회원의 날_녹색과 동고동락: 모래의 일생 01

월 1회 회원들과 함께 우리가 사는 집부터 의복, 먹거리, 물, 에너지까지 삶에서 녹색을 달게 또는 쓰게 알아가는 시간 ! 그 첫 번째 시간으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 ‘집’ 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신청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곧 다가올 여름을 생각하면 푸른 바다에 너른 백사장이 절로 떠오릅니다. 비단 천같기도 까끌까끌하기도 한 모래는 어디서 왔을까요?? 아주 옛 적 커다란 돌덩어리가 강을 타고 굴러 내려오면서 점점 작아진 모래는 우리가 가늠할 수 없을 만큼의...

‘느린밥상’두번째 시간_텃밭밥상

‘느린밥상’두번째 시간_텃밭밥상

    우리 생명은 늘 가까이에 있는 다른 생명들과 조화를 이뤄 이어져 왔다. 보지도 느끼지도 못한 바다건너 땅 먹거리가 아무리 훌륭할지라도 앞마당에서 자란 고유의 작은 생명보다 우리 몸에 더 나을 리 없다. 「2013.11.작은 것이 아름답다 중에서」   6월의 주제는 ‘텃밭밥상’입니다. 텃밭에서 나고 자란, 우리가 직접 키운 채소로 밥상을 꾸려봅시다. 소비문화로 가득 찬 도시에서, 농사를 지으며 생명을 만나는 일은 무척이나 보람 있고, 값진 일...

〔후기〕 느린밥상_‘제철밥상’

〔후기〕 느린밥상_‘제철밥상’

5월 30일 ‘느린밥상’ 첫번째 시간을 잘 마쳤습니다. 5월의 주제는 '제철밥상'이였습니다. 주제에 맞게, 봄에 볼 수 있는 나물들을 주로 밥상이 꾸려졌습니다. 봄철은 묵을 것을 떨쳐내고 새로운 것을 살려내는 시기라고 합니다. 이때에 봄 나물을 먹으면 춘곤증도 이겨낼 수 있다고 해요.   느린밥상에서 볼 수 있었던 것은 돈나물초고추장샐러드, 집에서 직접 만든 발사믹소스를 곁들인 ‘토종민들레샐러드’, 텃밭에서 재배한 열무김치, 오이소박이, 오이피클, 새우아욱된장국 등...

[후기] 회원의 날_5월21일 철새탐조

[후기] 회원의 날_5월21일 철새탐조

> 5월21일 토요일 '회원의날'로 철새를 보러 인천대교를 다녀왔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철새를 보러 찾아와주신 회원분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철새들의 쉴 자리가 되어주는 갯벌 ! 갯벌은 육지에서 흘러나오는 오염물질을 정화하고, 산소를 내뿜어서 지구의 온도를 낮춰주기에 우리 녹색 생태계 가운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5월의 철새 가운데 특별히 이날은 영종도 갯벌을 찾아온 ‘알락꼬리마도요’ 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베리아 일대 툰드라에서부터 오세아니아...

‘느린밥상’에 초대합니다

‘느린밥상’에 초대합니다

      ‘느린밥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가공식품, 패스트푸드와 같은 지구와 인간의 몸에 해로운 음식들이 아닌 자연의 속도에 발맞추며, 지구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가지고 우리의 밥상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밥상에 대한 고민은 들지만 막상 준비해 보지 않아서,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몰라서 망설였던 적 없으신가요? ‘느린밥상’의 시간을 통해서 즐거움과 고민들을 같이 나눠보아요*_*   준비해야 될...

[신청] 회원의 날_우리 5월 21일에 철새 만나러 가요 !

[신청] 회원의 날_우리 5월 21일에 철새 만나러 가요 !

  -일시: 5월 21일(토) 오후 2시 30분 ~ 4시   -만나는 장소: 인천대교 기념관 주차장(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1113-70)   -대상: 인천녹색연합 (비)회원. 남녀노소 연령불문 ! 선착순 30명   -내용: 탐조활동, 갯벌에서 살아가는 각양각색 철새이야기 나눔   -참가비: 없음   -신청: http://goo.gl/forms/Y04a69ff9i   -문의: 시민참여팀...

[4월 회원의날]설악산천인행동 후기

[4월 회원의날]설악산천인행동 후기

    4월9 일은 회원의날로 설악산천인행동에 다녀왔습니다. 1부 순서 '천인, 설악에 들다' 라는 프로그램으로 설악산에 올라 새소리, 물소리를 들으며 설악산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에 잠기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설악산에서 점심을 먹으며즐거운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케이블카를 설치하려는 곳에 찾아가 그곳에 자리잡고 있는 생명들을 보며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기도 했습니다. 2순서 '천인, 설악을 품고 노래하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뒤집다' 라는 문화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회원의날] 0409 설악산  함께 갑시다

[회원의날] 0409 설악산 함께 갑시다

나는 좋아 설악산이 너무 좋아 아 나를 안아주려마 - 구름 바람 아 하늘 나는 좋아 설악산이 너무 좋아 아 너의 품속으로 -한영애, 설악산     한영애의 '설악산' 노랫말입니다 (노래듣기:https://youtu.be/3H57whd5oKU)   설악산이 얼마나 좋길래, 설레이기에 연인의 세세한 몸짓을 떠올리듯 설악산의 풍경을 헤아리며 안기고 싶다는 그 맘, 그 흥에 문득 궁금해집니다. 설악산에 기웃거리고 싶어집니다. 4월 9일(토) 봄기운 맞으며...

[12월 회원의날-동지팥죽만들기]

2011년 회원의날- 동지팥죽 끓여먹기 [12월 회원의날- 동지 팥죽 만들기]     하지로부터 차츰 낮이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기 시작하여 동짓날에 극에 도달하고, 다음날부터는 차츰 밤이 짧아지고 낮이 길어지기 시작합니다.  태양의 부활을 뜻하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 가는 작은 설의 대접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또는 ‘동지팥죽을...

[10월 회원의날- 생태와 역사가 살아숨쉬는 교동도 다녀오다.]

 10월 회원의날 -교동도의 생태,문화, 역사를 찾아서 10월 17일(토) 교동도를 다녀왔습니다.  장정구(나무꾼)이 안내를 해 주셨습니다. 모두 11명이 참석을 했습니다.가을날 교동도 속으로 우린 푹 "빠졌습니다. 가을을 알리는 .. 수수가 영글어 가고 있네요. 고목근현지에서 만난 물푸레 나무 마치 느티나무만큼 큰 나무입니다. 관아가 있었던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무가 점점 갈라지고 있네요. 안타깝습니다. 관아 터 였다는 것을 알려주는 팻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