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개구리

[모집] 인천시 깃대종 생태관광 투어

[모집] 인천시 깃대종 생태관광 투어

  인천에는 지역의 생태∙지리∙문화∙사회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야생생물(깃대종)로 점박이물범, 금개구리, 저어새, 흰발농게, 그리고 대청부채가 있습니다. '인천시 깃대종 생태관광'을 통해 깃대종과 서식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깃대종 보전을 위한 고민과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별도의 참가비가 없는 만큼, 생태관광 참가 후 활동 경험을 개인 SNS, 블로그, 카페 등에 후기로 남겨 주셔야 합니다."  ...

[인천둘레길 7코스] 인천의 새와 함께하는 푸른길

[인천둘레길 7코스] 인천의 새와 함께하는 푸른길

  5월 25일 (수)는 인천둘레길 7코스 해안길 7.4km를 함께 걸었습니다. 해오름광장에서 출발하여 해안길을 따라 해오름공원, 금개구리 서식지, 저어새가 사는 남동유수지를 거쳐 동막역까지 가는 길입니다. 날씨가 더우면 힘든 길이지만, 아직 햇빛이 완전히 뜨겁지 않고 바닷바람이 많이 불어와 너무 덥지 않은 좋은 시기였습니다.   소래포구역에서 만나서 출발하여 해오름광장의 꽃게 동상에서 기다려 주신 한 분과도 합류하여 모두가 모여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모집] 깃대종 서포터즈

[모집] 깃대종 서포터즈

한남정맥이라는 녹지축과 바다, 섬, 갯벌 등 아름다운 인천의 자연생태계를 대표하는 점박이물범, 금개구리, 저어새, 흰발농게, 대청부채 바로 인천의 깃대종입니다. 인천 곳곳에서 깃대종을 모니터링하고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시민과학자 및 단체를 찾습니다.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인천 깃대종을 보호하기 위한 각 단위의 활동을 한데 모아보고, 깃대종 서식지 보전계획이 잘 수립될 수 있도록 머리를 같이 맞대보고자 합니다.   모집날짜: 22년 5월 6일(금) ~5월...

멸종위기야생생물 서식지에 공사를 강행하는 한국도로공사를 규탄한다.

멸종위기야생생물 서식지에 공사를 강행하는 한국도로공사를 규탄한다.

[보도자료] 멸종위기야생생물 서식지에 공사를 강행하는 한국도로공사를 규탄한다. - 환경부, 도로공사 중단시키고 관련법 위반 고발 등 조치해야 한국도로공사가 멸종위기야생생물 서식지의 도로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천녹색연합은 2021년 9월 18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 구간 건설사업 부지를 확인한 결과 멸종위기야생생물1급 수원청개구리와 멸종위기야생생물2급 금개구리의 서식지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멸종위기야생생물 서식지 공사를 강행한...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_6월 금개구리 활동 후기

지난 18일(금)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인 금개구리를 만나고자 저녁 8시에 연희자연마당에 모였습니다. 금개구리의 '쪽', 참개구리의 '그드득', 목청좋은 청개구리의 울음소리 들으며 흩어져서 금개구리를 찾아보았습니다. '여기있다'는 환호성에 삼삼오오 모여 겁없는 금개구리를 연신 찍기 바뻤답니다. 금개구리가 서식하는 곳은 연꽃정원으로 좋은 은신처이자 산란지인 듯 싶습니다. 정원 옆에는 초록 논이 넓게 펼쳐져 시원했답니다. 도시개발와 도로개발, 농약등의 살포로  제 터를 잃고 있는...

계양신도시 금개구리 안정적인 서식을 위한 민관 논의테이블 마련해야 한다.

계양신도시 금개구리 안정적인 서식을 위한 민관 논의테이블 마련해야 한다.

[성명서] 계양신도시 금개구리 안정적인 서식을 위한 민관 논의테이블 마련해야 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올해 7월부터 내년 10월까지 계양신도시 내 금개구리, 맹꽁이 등 법정보호종을 포획, 이주하는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계양신도시 부지 내에 전 개체가 안정적으로 서식하고, 사후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LH와 인천시, 전문가, 단체 등이 참여하는 서식지 조성 및 관리방안 테이블을 구성해야 한다. 계양신도시 부지 내 금개구리, 맹꽁이 전 개체가 부지 내에서...

신청마감_[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6월 금개구리]모집합니다.

신청마감_[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6월 금개구리]모집합니다.

6월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은 금개구리를 만나러 갑니다. 금개구리는 등 옆으로 두 줄의 금색융기선이 있어 금줄개구리라고도 합니다. 한국고유종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으로 지정된 법정보호종입니다. 주된 서식지인 논습지가 도시개발과 도로건설 등으로 사라져  멸종위기종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금개구리는 몸집이 작고 움직임이 둔해 하루 이동거리가 10m 밖에 되지 않아 다른 개구리들보다 생존의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도시개발을 하면서 인천에도 대체서식지를 조성했지만 대부분의...

[4월 24일] 세계개구리의 날을 맞아

[4월 24일] 세계개구리의 날을 맞아

[논평] 세계개구리의날을 맞아 - 인천시 양서류 모니터링 용역 중. 보호구역 지정 등 서식지 보전과 보호방안 수립해야   4월 24일(토)은 세계개구리의날(SAVE FROGS DAY)이다. 세계개구리의날은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SAVE THE FROGS’ 단체의 대표 케리 그리거 박사가 2008년에 처음 제안했다. 양서류는 오염이나 기후변화 등에 민감한 환경지표종이다. 국제자연보호연맹 보고서에 의하면 양서류 가운데 약 30퍼센트가 멸종 위협에 놓여 있다고...

인천시, 드디어 깃대종 선정!

인천시, 드디어 깃대종 선정!

인천시가 지난 22일 인천을 대표하는 생물종을 발표했습니다. 인천을 상징하는 깃대종으로 저어새(조류)·금개구리(양서류)·점박이물범(포유류)·흰발농게(무척추동물)·대청부채(식물)이 선정되었는데요. 깃대종이 무엇인지, 관련해 인천녹색연합은 어떤 활동을 이어왔는지, 앞으로 인천시의 과제는 어떤 것인지 카드뉴스로 정리해보았습니다!...

회원님의 후원과 참여로 진행한 2020년 상반기 주요 활동과 성과

회원님의 후원과 참여로 진행한 2020년 상반기 주요 활동과 성과

“회원님의 후원과 참여로 진행한 2020년 상반기 주요 활동과 성과” 코로나19로 우리 일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자연을 훼손하면서 바이러스가 퍼지게 되었고,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등 인류의 생존이 위태롭습니다. 자연생태를 보전하는 일, 우리의 삶 전반을 되돌아보는 일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인천녹색연합은 앞으로도 자연생태계를 보전하고, 삶의 전환을 위한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 . 더 많은 시민들이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행동하면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후기] 양서류 서식지 보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후기] 양서류 서식지 보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구리, 맹꽁이, 도롱뇽... 한 번 쯤은 스쳐 듣거나 봤던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인천에 서식하는 13종의 양서류는 도시 속 산과 공원 등 가까운 곳에 살지만, 무심히 지나치기도 하고, 개발사업에 의해 점점 살아갈 곳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6월 23일 인천광역시의회 4층 산업경제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정책토론회는 양서류 서식지 보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와 공동주최했습니다. 양서류모니터링에 참여한 인천녹색연합 회원을 비롯해 34명의...

[모집] 6월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모집] 6월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인천 멸종위기야생동물의 안부를 묻고 보호활동을 하는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12기, 6월의 멸종위기야생동물은 금개구리입니다. 등에 멋진 금색 띠를 가지고 있는 금개구리는 우리나라에만 서식하는 고유종으로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 IUCN(세계자연보전연맹) Red LIst 취약(VU)등급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현재 금개구리가 살고 있는 계양들녘에는 계양3기 신도시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금개구리의 서식지가 위태롭습니다. 금개구리와 금개구리의 서식지를 지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