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쓰레기

[바다의날 논평] 민선8기 인천광역시장, 해양쓰레기 해결정책 적극 추진해야

[바다의날 논평] 민선8기 인천광역시장, 해양쓰레기 해결정책 적극 추진해야

내일(5월 31일)은 바다의날이다. 1996년 해양수산부는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국민의 해양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해양쓰레기 문제의 시급성은 국제사회에서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는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하나로 해양생태계 보호를 선정했고, 2025년까지 해양쓰레기를 대량 감축한다는 목표를 마련했다. 2017년 7월 G20 국가들은 ‘G20 해양쓰레기 실행계획’을 채택한 바 있으며,...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 녹록綠熝 _ 초록을 단련한다- >> 녹록하지 않은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생태적 환경을 이해하며 초록을 단련해봅니다. 전문가들의 강좌를 통해 시민들과 도시 인천의 공간 변화와 생태적 환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후위기 시대 삶의 전환을 모색하는 시간입니다. 오는 금요일(5/27) 상반기 마지막 강좌가 진행됩니다. 마지막 강좌 신청도 가능하니 <시민이 도시를 바꾸거나 지켜낸 사례> 강좌에...

해양쓰레기 이야기 나눔 with 인천영종고

해양쓰레기 이야기 나눔 with 인천영종고

어제 인천녹색연합은 인천영종고등학교 학생들과 해양쓰레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약 50분 동안 영종도 갯벌이야기와 해양쓰레기 문제의 현황을 살펴보았는데요! 영종고 학생들은 앞으로 영종도의 해안가를 방문해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이어간다고 하네요^^ 직접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 나누지 못한 것이 아쉬웠지만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종고 학생들이 올 한 해 활동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 녹록綠熝 _ 초록을 단련한다- >> 녹록하지 않은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생태적 환경을 이해하며 초록을 단련해봅니다. 전문가들의 강좌를 통해 시민들과 도시 인천의 공간 변화와 생태적 환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후위기 시대 삶의 전환을 모색하는 시간입니다. 녹록의 강의가 오는 금요일(5/20)에도 진행됩니다. 이번 강의는 현장강의와 ZOOM강의가 모두 있습니다. 오후 2시에 '환경기초시설이해와...

5월 플로깅크루 후기

5월 플로깅크루 후기

인천녹색연합과 크루분들은 지난 5월 7일(토) 마시안해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18명의 크루분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활동 전 영종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주웠습니다. 해변을 살피면 스티로폼 부표가 분해된 모습을 많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 녹록綠熝 _ 초록을 단련한다- >> 녹록하지 않은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생태적 환경을 이해하며 초록을 단련해봅니다. 전문가들의 강좌를 통해 시민들과 도시 인천의 공간 변화와 생태적 환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후위기 시대 삶의 전환을 모색하는 시간입니다. 녹록의 강의가 오는 금요일(5/13)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됩니다. 이번 강의는 다시 ZOOM강의로 진행되오니 일정 확인 바랍니다. 개별...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 녹록綠熝 _ 초록을 단련한다- >> 녹록하지 않은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생태적 환경을 이해하며 초록을 단련해봅니다. 전문가들의 강좌를 통해 시민들과 도시 인천의 공간 변화와 생태적 환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후위기 시대 삶의 전환을 모색하는 시간입니다. 녹록의 네 번째 강의가 오는 금요일(5/6) 오후 2시에 진행됩니다. 이번 강의는 현장에서 진행되오니 일정 확인 바랍니다. 신청자들에 한해서...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 녹록綠熝 _ 초록을 단련한다- >> 녹록하지 않은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생태적 환경을 이해하며 초록을 단련해봅니다. 전문가들의 강좌를 통해 시민들과 도시 인천의 공간 변화와 생태적 환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후위기 시대 삶의 전환을 모색하는 시간입니다. 녹록의 세 번째 강의가 오는 금요일(4/29)에 진행됩니다. 개별 강좌 신청도 가능하니 <인천도시바람길숲의 기능과 방향> 강좌에...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 녹록綠熝 _ 초록을 단련한다- >> 녹록하지 않은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생태적 환경을 이해하며 초록을 단련해봅니다. 전문가들의 강좌를 통해 시민들과 도시 인천의 공간 변화와 생태적 환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후위기 시대 삶의 전환을 모색하는 시간입니다. 오는 금요일(4/22) 두 번째 강좌가 진행됩니다. 개별 강좌 신청도 가능하니 <육감으로 만나는 자연생명> 강좌에 관심있는 분들은...

인천시는 바다모래채취 행정절차 즉각 중단하라!

[성명서] 인천시는 바다모래채취 행정절차 즉각 중단하라! 옹진군이 또다시 바다모래채취를 위해 굴업, 덕적 해역 골재채취예정지 지정 일반해역이용협의서를 인천시에 제출한 것이 확인되었다. 옹진군의 협의서를 접수한 인천시(건설심사)는 그동안 도서지원과(해양환경팀), 수산과, 환경기후정책과 등 내부 해양환경 관련 부서들과 협의없이 논스톱으로 협의기관인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보내기 급급했다. 인천시는 올해 해양환경과를 신설한 만큼 협의서를 검토하는 내부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 또한...

가장 효과적인 해양쓰레기 저감 대책은

[천자춘추] 가장 효과적인 해양쓰레기 저감 대책은 하천변과 산자락에 수많은 풀꽃들이 자라나고, 새들도 봄맞이로 분주하다. 그런 틈 사이에 빠지지 않고 보이는 것이 쓰레기다. 그나마 도심에 위치한 하천변은 관리가 되는 편이지만, 사람의 이용이 적거나 접근성이 좋지 않은 하천변에는 페트병과 비닐 등이 적지 않다. 심지어 규모가 제법되는 가전제품과 가구 등도 버려져 있어 쓰레기장을 방불케 한다. 고속도로변엔 담배꽁초를 비롯해 운전자들이 버린 쓰레기들이 모인다. 실제 고속도로변...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 녹록綠熝 _ 초록을 단련한다- >> 녹록하지 않은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생태적 환경을 이해하며 초록을 단련해봅니다. 전문가들의 강좌를 통해 시민들과 도시 인천의 공간 변화와 생태적 환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후위기 시대 삶의 전환을 모색하는 시간입니다. 그 첫번째 강좌가 진행됩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분들은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대상 : 누구나 참가비 : 회원 무료 / 비회원 강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