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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갯벌은 갯벌일 때가 아름답습니다_영종도 갯벌 지키기 릴레이 1인 시위

[알림] 갯벌은 갯벌일 때가 아름답습니다_영종도 갯벌 지키기 릴레이 1인 시위

"지금도 이미, 갯벌은 무자비하게 개발되었습니다. 이제는 회복을 위한 논의가 되어야 할 때 입니다." "인천 시민들이 모두 한 마음으로 소중한 갯벌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이 행동' 에 참가해주셨던 분들의 소감입니다. 바로 영종도 갯벌 지키기 릴레이 1인 시위입니다. 영종2지구 갯벌매립계획 반대 기자회견 이후,  5월 12일부터 70일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활동가만으로 쉽지 않은 상황 속 함께 해주신 회원님과 초록교사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5호] 아름다운 지구인의 삶터_’토담플라워&천지인 조경’을 소개합니다.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5호] 아름다운 지구인의 삶터_’토담플라워&천지인 조경’을 소개합니다.

“성격도 많이 바뀌었어요. 학원에서 내내 수업하다가 어쩌다 이 일을 하게 되었는데 흙 만지고, 분갈이 하면서 온화해진 것 같아요. 마음치유가 되었어요.” 화원 안의 식물들도 생명이 있기에 어떤 날은 음악도 틀어놓고 함께 즐긴다고 한다. 어떤 날은 클래식, 어떤 날은 팝송, 어떤 날은 경쾌한 음악, 어떤 날은 트로트, 그때그때 회원님의 아침 기분에 따라 화원 식물들과도 음악으로 교감을 나눈다는 얘기는 참, 재미나게 일을 하시는 분이구나 싶었다. 남동구 소래포구 가는 큰 길목에...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5호] 김주휘 회원님을 찾아서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5호] 김주휘 회원님을 찾아서

“초등학교 다니던 아이들과 노랑 대문집을 서성이던 게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따뜻한 봄날, 무더운 여름날 신선한 가을날과 차가운 겨울을 보낸 초록동무 시절 그때 철없이 뛰어놀던 아이들이 눈에 선합니다. 초록지렁이 선생님 따라 나무와 풀과 흙의 귀함을 알게 되고 숲이 주는 행복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한 녹색연합과 함께한 나날에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그곳” 녹색연합과 딱, 10년 인연을 맺고 있는 서자영 회원님은 올해 평생길동무이다. 평생길동무는 회원이...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4호] 임현선 회원님을 찾아서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4호] 임현선 회원님을 찾아서

미세먼지 대응 활동에 관심이 많아요!  임현선 회원 임현선 회원(자연이름: 아그)은 십년이 넘은 평생길동무 회원이다. 부평구에서 어린이숲체험활동 '초록동무' 생태교사로 활동했다. 현재는 초록교사 활동을 쉬고 있어 만날 기회가 많이 없었다. 너무 오랜만에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했던 차에 연락을 드렸다. 11월 어느 날 넝쿨(박정희 상임대표)회원과 함께 부천 어느 카페로 갔다. 초겨울보다는 늦가을이 어울리는 날이었다. 아그 회원은 반갑게 미소 지으며 카페 안으로 들어왔다....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4호] 심미숙 회원님을 찾아서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4호] 심미숙 회원님을 찾아서

“한때 제 별명이 계양산 다람쥐였어요.” 심미숙 회원   심미숙 회원은 평생지기 회원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에 함께 해주시는 고마운 분이십니다. 일터에 찾아가 인터뷰를 하면서 일과 일상 그리고 녹색연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1. 사무실에 화초가 굉장히 많네요?   만성초예요. 친구네 집에서 가져와 키웠는데 난리가 났어요. 이파리가 두꺼운 애들은 물을 싫어해요. 그래서 물을 자주 주면 안돼요. 조그마한 애가 크게 자라더라고요. 안개꽃처럼 핑크색으로...

[회원인터뷰] 이주희 회원님을 찾아서

[회원인터뷰] 이주희 회원님을 찾아서

“녹색을 애정 합니다.” 이주희 회원 아름다운 지구인을 찾아서, 이번 달 회원 만남은 화도진도서관 사서로 활동하고 있는 이주희님을 뵙고 왔다. 이주희 회원은 가입한지 10년이 넘은 평생길동무 회원이다. 보통 회원인터뷰를 사무실, 커피숍, 집 등의 공간에서 진행했었다면 이번에는 회원님의 안내로 근무지인 화도진 도서관 주변 남구와 중구를 탐방하고 걷고 또 걸으며 마치 먼 나들이 여행을 하듯 다녀왔다. 화도진 공원 – 화도진 – 도르리청년카페 – 서담재 – 자유공원 맥아더동상 –...

[회원인터뷰] 김다함 회원님을 찾아서

[회원인터뷰] 김다함 회원님을 찾아서

“꿈을 크게 가지랬다고 노벨상 타는 게 제 꿈이랍니다.” 김다함 회원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쉬지 않고 할 수 있다는 게 대단합니다. 어떻게 할 수 있었는지 궁금해요? 고등학교 1학년과 3학년 때 빼고는 내내 인천녹색연합 생태교육프로그램에 참여했어요. 시험기간에는 한 두 번은 못나가고 시험기간 아닌 때에는 모두 갔었어요. 거의 안 빠지고요. 제일 재미있었던 건 게눈(청소년대상 갯벌 생태교육)이예요. 초록동무(어린이 대상 숲 생태교육)는 잘 기억이 안나요. 너무...

[회원인터뷰] 김정환(산지기)회원님을 찾아서

[회원인터뷰] 김정환(산지기)회원님을 찾아서

김정환(산지기) 회원을 만나다!   언제부터 계양산과 인연이 되었나요? 어느 날 자식농사가 제대로 안 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계양산 정상에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보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문화회관 쪽에서 쓰레기 줍는걸 보았다. 나도 저걸 해야 하나? 그래야 가정이 나아지려나라고 생각했다. 2000년도부터 거의 토요일, 일요일마다 계양산에 가서 쓰레기를 주웠다. 처음에는 창피해서 모자를 푹 눌러쓰고 했다. 거의 1년이 되니 나중에는 계양산에 쓰레기를 버리지...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4호]아름다운 지구인의 삶터_’산들유치원’을 소개합니다.

[초록세상_생태환경잡지 234호]아름다운 지구인의 삶터_’산들유치원’을 소개합니다.

‘흙에서 배우는 아이들’이 산들유치원의 추구하는 이념이다. 유치원에 들어서자마자 동그란 간판에 바로 보인다. 유치원은 계양구 다남동에 위치해있다. 산들유치원이라는 이름도 예쁘지만 반 이름도 산새반, 솔새반, 들새반, 물새반 등 자연이름이 들어가  정겹고 참 예쁘다.     전경자 원장님은 인천녹색연합 평생회원이다. 원장실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띈 것은 다름 아닌 퀸 사이즈정도 되어 보이는 침대였다. 침대 위에는 귀여운 인형들이 있었다. 침대는 아픈 아이들이...

[일회용품저감운동] 2019에코라이프 실천단_6월 후기

[일회용품저감운동] 2019에코라이프 실천단_6월 후기

6월 15일(토) 2019에코라이프실천단 세번 째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주제는 ‘제로웨이스트를 향해’ 입니다. '제로웨이스트'는 소비에서부터 불필요한 쓰레기를 만들지않는 태도/운동을 말합니다. 곳곳에서 지속가능한 삶을 이야기하며 실천하는 움직임들을  공유하고 회원분들과 수다 나누며 천연가루치약을 만들보았습니다. <나는 쓰레기없이 산다>의 저자 비 존슨이 이야기한 일회용품을 줄이는 5R_필요하지 않은 것은 거절하기(Refuse), 꼭 필요하다면 필요한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