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2011년 습지 모니터링 첫날

2011년 습지 모니터링 첫날

-날짜:2011년 2월 18일 금요일 오전11시30분~오후4시 -조사:개똥이 *날씨가 많이 풀리기는 하였지만 계양산 응달은 아직도 눈이 쌓였고 양지는 건조해 보였습니다. *웅덩이에 물이 많지 않아 양서류들이 알 낳을 수 있는 조건으로는 적당해 보이지 않았음. *낙엽속에서 움직이던 북방산개구리 2마리 관찰 *황소개구리 관찰 -얼음 꽁꽁. 습지에 얼음이 조금씩 녹고 있었음. -수온:0.4/온도:19 -얼음꽁꽁, 웅덩이속 얼음위를 걸어 다녀도 빠지지 않음. -황소개구리 사체1마리...

2011게눈활동내용&신규명단

게눈은 청소년갯벌생태체험교육입니다.  매달 갯벌모니터링을 하며, 갯벌에 사는 저서생물과 연안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인천연안을 주체적으로 보호하는 활동을 합니다. 2011년 활동개요와 알림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꼼꼼히 읽어주세요.  ♣일시 : 게눈은 매월 두 번째 토요일에 진행합니다. ♣출발장소 : 인천녹색연합 사무실 앞에서 출발합니다. ♣출발시간 : 시간은 물때에 따라 변동됩니다. 달마다 공지해...

모니터링발표회 결과 보고

모니터링발표회 결과 보고

제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하였던 계양산 양서파충류 모니터링 발표회를  2월 17일 목요일날 조촐하게 하였습니다. 2010년 모니터링 결과와 올 해 계획, 회계보고, 모임장 선출등을 하였습니다. -참석:자운영, 은방울꽃, 배롱나무, 박하, 하늘타리, 하늘다람쥐, 초록지렁이, 나무꾼, 개똥이( 조촐하지요? ㅋㅋ) -회계보고: 2009년 천연비누 팔아 모았던 149만원 중 100만원은 GPS사는데 쓰고  나머지 49만원은 통장에 입금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좀 담아봤습니다.

사진을 좀 담아봤습니다.

여름부터 사진을 시작했는데... 여름에 찍은 사진들은 다 건물 아니면 인물이라... 게눈에 보여드리긴 부적합해서요. 이번 겨울에 찍은 사진들을 조금 올려봅니다. 사진활동을 조금 해보려고 봤더니만... 울림은 첫째주 토요일이더라구요... 전... 학교에 가야죠 OTL 기종은 S2 pro(8년이나 된 녀석.. ㅋㅋ)와 니콘 아빠번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중적인 캐논과 니콘은 아니지만.. 가끔 놀랄만한 결과물을 가져오는 녀석입니다. 아직 제 실력을 잘 모릅니다......

2011 활동 공지입니다.

청소년 갯벌생태체험교육인 은  인천 갯벌과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갯벌보호활동을 전개합니다.  또한 친구들과 어울리는 법을 배우고, 공동체 놀이도 진행합니다.  개괄적인 진행내용은 2010년과 같습니다.  • 일시 : 3월~11월(매월 1회, 두 번째 토요일) • 장소 : 영종도 남단 덕교리 갯벌 • 방법 : 세계 4대 철새도래지이자 120㎢에 이르는 대규모 갯벌을 형성하고 있는 ...

2010년 모니터링 발표회 드디어 합니다!

2010년 모니터링 발표회 드디어 합니다!

2011년이 되었구나 싶었는데 벌써 2월네요. 내린 눈이 녹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눈이 내리니 더 추운 듯 합니다.   올 1월 중순. 청주에서 산개구리 첫 산란 소식이 들려 왔습니다. 아직은 추운데 산개구리 알이 부화해서 잘 자랄까 염려도 됩니다. 작년말에 하기로 했던 모니터링 발표회를 제 몸이 시원찮은 바람에 하지 못했습니다. 어려운 시간 잡으셨을텐데 미안한 마음 전합니다.ㅠ.ㅠ 2월말이면 계양산 양서류들도 활동을 시작할 것 같으니 모니터링 계획도...

늦은 겨울 야생 동물 학교 후기ㅋ

처음 쓰는 후기이다(사실 퐁당과의 계임에서 져서 쓰는 거다ㅋ) 흰 눈이 소복히 쌓인 설악산에 다녀 온지도 몇일이 지났는데 엊그제 처럼 기억이 생생하다. 힘들기는 했지만 즐거운 기억들이 새록 새록 떠오른다. 모두의 기억 남겠지만 설악산(우리는 개승골에 올랐다)에 오른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오를 때는 힘들어서 왜 여길 왔는지등 여러가지 불평 불만이 생겨났다.  하지만  다  오르고 나니 상쾌하고 기분이 좋았고 내려올 때는 힘들기는...

문길이의 후기 시리즈

   처음에 산을 올라갈 때는, 아이젠을 안 껴서 자주 미끄러지고 배도 고팠는데 중간에 아이젠을 끼고 나서 너무 가뿐해졌다. 그때부터는 여유도 부리고 나무도 별로 안 잡았다. 그렇게 힘들지 않게 올라갔다. 올라가면서 노루의 발자국, 똥, 오줌, 멧돼지의 발자국, 열매를 뒤져먹은 흔적을 봤다. 아주 보람찼다. 조금 아쉬운 점은 실제로 노루, 산양을 못 본 것이다. 조금 더 있자 배가 고픈 건 심해졌다. 그래서 주먹밥을 뚝딱해치웠다. 평소에 그 주먹밥을...

11월 게눈 맺음식 후기!

 저 후기 많이 쓰니까 상을 주시면 감사해요^^ 농담이에요···.   맺음식을 하러 가는 버스 안에서 해물 경연대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순간적으로 '어! 나 요리 못하는데...'라는 생각이 들며 애들도 걱정을 했습니다. 다들 자기걱정에 고민하고 있던 중 어느새 강화도 초록마당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남자 조에서 들 짐이 있었는데 몰아주기로 결정했습니다. 가위바위보! 민성이가...

게눈 맺음식을 마치고

벌써 게눈 맺음식이라니... 올 한 해는 정말 엄~청 빠르게,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난 것 같아요. 정녕 시간의 흐름은 나이에 따라  다르게 느끼게 된다는 말이 맞는가 ㅋㅋㅋ 맛있는 맺음식... 고라니샘의 제안으로 요리를 하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모두들 요리하는 것 진짜 즐기는 것 같았어요. 특히 도현이의 요리하는 포~스 완전 멋있었음ㅋㅋㅋ 진지하게 모니터링 정리하는 친구들을 보며 또 감동... 이러한 추억들이 모두 소중한 삶의 밑거름이 되겠지요. 마음이 바빠...

2010.11.13 게눈 맺음식

돌아보니 1년이 아름답습니다. 맺음식을 맛있는 맺음식으로 준비하면서 장보는 일도 재밌었구요, 게눈 친구들 고맙습니다.  맺음식도 빛내 준 모둠은 단연 중1 서해비단고둥 모~~둠 (중1 특별상은 흑~~받지 못했지만)   넌센스퀴즈에 대한 열기....문길이가 맞춘 끼리끼리  문제에 집중한 친구들~~     9개 모둠으로 나누어 해물요리경연대회 재료를 선택하고, 씻고, 까고, 다지고, 썰고~~ 물엿 주세요----물엿 없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