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칼럼] SSG랜더스, 새로운 모습을 그리며

[칼럼] SSG랜더스, 새로운 모습을 그리며

[천자춘추] SSG랜더스, 새로운 모습을 그리며   며칠 전 인천SSG랜더스필드 경기장을 찾았다. 평일 저녁임에도 관람객이 적지 않았다. 그만큼 사용하는 일회용품도 많았다. 피자, 치킨, 분식, 카페 등 식음료매장은 온통 일회용기에 음식을 제공하고 있었다. 바비큐존에는 일회용 접시와 젓가락이 버젓이 사용되고 있었다. 경기 중간중간 전광판에는 수많은 광고가 나왔지만 아쉽게도 분리배출에 대한 안내방송은 한 차례도 없었다. 경기가 끝난 뒤 분리배출함은 관람객들이 버린...

[성명서] 계속되는 백령발전소 송유관 기름유출 사고, 한국전력공사는 대책 마련하라

[성명서] 계속되는 백령발전소 송유관 기름유출 사고, 한국전력공사는 대책 마련하라

[성명서] 계속되는 백령발전소 송유관 기름유출 사고, 한국전력공사는 대책 마련하라 지난 4월 9일, 인천녹색연합이 주민 민원을 받아 백령발전소 송유관 기름유출 사고 현장을 방문한 결과, 송유관이 안전 표시 없이 노출된 상태로 관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주민들은 여러 차례 송유관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했으나 그때마다 주먹구구식으로 대처해 수년간 같은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증언했다. 이 지역은 2023년 초, 배수로 공사 과정에서 송유관의 기름이 계속 유출되면서 지역사회에...

[기자회견문] 한국 정부는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라

[기자회견문] 한국 정부는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라

 [기자회견문] 한국 정부는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라 국제 플라스틱 협약, 우호국연합(HAC) 가입국이자 제5차 협상위원회 개최국으로서 한국 정부의 책임감 있는 모습을 기대한다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법적 구속력 있는 국제협약(이하 ‘국제 플라스틱 협약’) 협상을 위해 제4차 정부간 협상위원회(INC; Intergovernmental Negotiating Committee, 이하 ‘INC’)가 캐나다 오타와에서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모집] 해양쓰레기 사각지대 수거활동 – 1편. 고속도로변 쓰레기

[모집] 해양쓰레기 사각지대 수거활동 – 1편. 고속도로변 쓰레기

[모집] 해양쓰레기 사각지대 수거활동 - 1편. 고속도로변 쓰레기 하천과 해변가 등 육상에서 버려진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쓰레기가 됩니다. 그 양이 전체 해양쓰레기 발생의 최소 40%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그 중에서도 고속도로에서 버려진 쓰레기가  고속도로 사면 수로를 따라, 하천을 따라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구조이지만, 관리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양쓰레기 사각지대인 고속도로변 쓰레기.  본격적으로 수풀이 우거지기 전에 고속도로 사면 쓰레기 수거활동을 하며,...

[보도자료] 캠프마켓 D구역 위해성 기준 초과!

[보도자료] 캠프마켓 D구역 위해성 기준 초과!

[보도자료] 캠프마켓 D구역 위해성 기준 초과! 인천녹색연합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환경부로부터 받은 캠프마켓 D구역(FASC Task NO. 3416 Part B, Partial Return) 위해성평가 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위해성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대상지역의 주거지역 거주자에 대한 발암위해도 산정결과 토양 비소(As)의 발암위해도가 10⁻⁵를 초과한 2.18×10⁻⁵였다. 토양 6가크롬(Cr⁶⁺)과 다이옥신의 발암위해도는 각각 1.42×10⁻⁶,...

[보도자료] 캠프마켓(부평미군기지) D구역 토양, 지하수 오염 심각

[보도자료] 캠프마켓(부평미군기지) D구역 토양, 지하수 오염 심각

[보도자료] 캠프마켓(부평미군기지) D구역 토양, 지하수 오염 심각 - 크실렌 최고농도는 1지역 토양오염우려기준의 67배 초과 - 지하매설물과 토양오염현황 면밀한 추가 조사 필요 - 오염원인자인 주한미군에게 오염정화비용 청구 등 책임 분명히 해야 인천녹색연합이 정보공개청구 소송을 통해 환경부로부터 공개 받은 ‘캠프 마켓 D구역 환경조사 보고서’(이하 보고서)에 따르면, 토양과 지하수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양환경보전법상 23개 오염물질 중, 다이옥신 등 14개...

[논평] 부평미군기지 토양오염정화비용 주한미군이 책임져야

[논평] 부평미군기지 토양오염정화비용 주한미군이 책임져야

[논평] 부평미군기지 토양오염정화비용 주한미군이 책임져야 어제(12월20일) 인천시는 부평미군기지 D구역(23만㎡)이 반환되었다고 밝혔다. 수십년간 가로막혀 주인인 우리 시민들이 들어갈 수 없었던 공간이 드디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건 환영할 일이다. 이제 토양오염정화계획 수립과 함께 오염원인자인 주한미군이 오염정화비용을 책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D구역 내 건물과 지하에 대한 역사문화적 가치를 정밀하게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원조성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이미...

[성명서] 서울행정법원, 부평미군기지 D구역 환경조사 결과 공개 판결!

[성명서] 서울행정법원, 부평미군기지 D구역 환경조사 결과 공개 판결! 서울행정법원은 어제(11월21일) 인천녹색연합이 제기한 '부평미군기지 D구역 환경조사 및 위해성평가보고서' 정보비공개처분 취소소송(2023구합59551)에 대해 환경조사 결과를 공개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사법부가 미군기지 환경오염과 관련하여 국민의 알권리가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판단한 것으로 당연한 결과다. 환경부는 즉각 부평미군기지 환경조사 결과를 공개해야 한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법원이...

환경부는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원안대로 시행하라.

환경부는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원안대로 시행하라.

[기자회견문] 환경부는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원안대로 시행하라. - 1회용품 규제 철회하며 의무와 책임 포기하는 환경부를 규탄한다! - 지난 11월 7일 환경부는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 등에 관한 1회용품 규제를 철회했다. '1회용품 계도기간 종료에 따른 향후 관리 방안'으로 종이컵은 사용 규제 품목에서 완전히 제외됐고, 플라스틱 빨대는 계도기간을 무기한 연장했으며, 비닐봉투에는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작년 11월 24일부터 시행했어야 할 규제가 1년간의...

[서명] 환경부 1회용품 규제 철회 규탄 범국민 서명 운동

지난 11월 7일 환경부가 1회용품 사용 제한 정책 💥철회💥를 발표했습니다. 쓰레기 대란으로 온 지구가 신음하고 있는 상황에 환경부가 1회용품 사용을 오히려 촉진하는 결정을 한 것입니다!💢 이에 환경부의 무책임한 행보를 규탄하고, 1회용품 사용규제를 원안대로 시행하도록 촉구하는 범국민 서명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시민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서명운동 기간 : ~12월 13일 (1차) 💥서명 링크 :...

[성명서] 유예와 철회를 반복하는 환경부 규탄한다

[성명서] 유예와 철회를 반복하는 환경부 규탄한다

[성명서] 유예와 철회를 반복하는 환경부 규탄한다 지난 7일, 환경부가 ‘1회용품 계도기간 종류에 따른 향후 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1회용품 사용 규제가 소상공인에게 부담이 되니, 자발적 참여에 의한 규제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11월 24일부터 계도기간 종료 후 본격으로 시행 예정이었던 1회용품 사용 제한이 사실상 철회됐다. 윤석열 정부의 출범 직후부터 환경부의 플라스틱 저감 정책은 끊임없이 유예, 철회되고 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인 2022년 5일 20일,...

인천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실태 모니터링 실시

인천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실태 모니터링 실시

[보도자료] 인천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실태 모니터링 실시 인천의 시민·환경단체(가톨릭환경연대, 강화도시민연대, 인천녹색소비자연대, 인천녹색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는 11월 6일부터 17일까지 공공기관 대상 1회용품 사용실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인천시 및 군구, 교육청, 직속기관 및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을 포함해 시청부터 행정복지센터에 이르는 공공기관 351개소이다. 인천의 시민·환경단체는 이중 90개소의 공공기관을 선정해 1회용품 사용실태를 조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