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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우리는 수도권 유일의 석탄화력발전소인 영흥화력발전소 폐쇄를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기자회견문] 우리는 수도권 유일의 석탄화력발전소인 영흥화력발전소 폐쇄를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기자회견문]   우리는 수도권 유일의 석탄화력발전소인 영흥화력발전소 폐쇄를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2024년 7월 12일. 영흥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가동된 지 20년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우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기후위기로 수많은 생명이 죽음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죽음의 폭정 앞에서 인간도 예외가 아닙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지금 당장 행동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러한 비상한 상황에도 대한민국 정부는 느긋하기 짝이 없습니다....

[보도자료] 야구장 다회용기 도입을 응원하는 캠페이너 발대식

[보도자료] 야구장 다회용기 도입을 응원하는 캠페이너 발대식

[보도자료] 야구장 다회용기 도입을 응원하는 캠페이너 발대식 - 65명의 캠페이너, 올바른 분리배출과 다회용기 반납 안내 - 캠페인 진행하며 분리배출율을 높이고 다회용기 사용 지속 위한 개선사항 제안 역할 . 어제(7월6일) 오후 5시, 인천녹색연합은 SSG랜더스필드(문학야구장)에서 야구장 다회용기 도입을 응원하는 캠페이너 발대식을 진행했다. 캠페이너들은 관람객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과 다회용기 반납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 개선사항도 제안한다. 캠페이너는 총 65명으로 7월...

[보도자료] 2024년 양서류 모니터링 결과 발표

[보도자료] 2024년 양서류 모니터링 결과 발표

- 28명의 시민과 15곳 60개 지점에서 주1회 모니터링 진행 - 서식 위협 요인 확인하고 서식지 보호 방안 제안 - 주요 지역 야생생물보호구역 혹은 양서류공원으로 지정 및 지속적 관리 필요   인천녹색연합은 2024년 2월부터 6월까지 28명의 시민과 15곳 60개 지점에서 실시한 양서류 모니터링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사종은 인천시 보호종인 도롱뇽과 한국산개구리를 비롯해 한국산개구리, 두꺼비, 계곡산개구리, 큰산개구리, 무당개구리 총 6종에 한정했다....

[안내] 자연환경 특색을 살린 영종구 모색 토론회

[안내] 자연환경 특색을 살린 영종구 모색 토론회

[자연환경 특색을 살린 영종구 모색 토론회]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법률이 국회를 통과하며 2026년 7월 1일, 중구와 동구가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서구가 서구와 검단구로 분구, 개편될 예정입니다. 영종구 같은 경우, 신도시와 산림과 공원, 갯벌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특색있는 도시입니다. 우수한 자연환경의 특성을 살리는 도시계획과 행정 조직 구성이 필요합니다. 이에 영종구의 자연환경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영종구의 방향, 행정 조직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보도자료] 대청도-소청도 점박이물범 서식 현황 확인

[보도자료] 대청도-소청도 점박이물범 서식 현황 확인

[보도자료] 대청도-소청도 점박이물범 서식 현황 확인 인천녹색연합은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현장 조사를 통해 대청도와 소청도 일대에서도 점박이물범이 서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대청도의 갑죽도와 소청도의 등대 아래 바위지대를 주요 휴식지로 하며, 해당 지역 인근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대청도 점박이물범 서식 현황 대청도 지역에서 점박이물범 서식지는 갑죽도(대갑죽도, 소갑죽도) 일대이며, 주요 관찰지역은 서풍받이 해안,...

[보도자료] 녹색시민과 불법 칠게잡이 어구 수거로 송도갯벌 살리다.

[보도자료] 녹색시민과 불법 칠게잡이 어구 수거로 송도갯벌 살리다.

[보도자료] 녹색시민과 불법 칠게잡이 어구 수거로 송도갯벌 살리다. 단체, 국제기구, 주민 단체 등과 협력해 송도갯벌에 박힌 불법 칠게잡이 어구 120여개 수거 칠게 싹쓸이하는 불법어구 수거 통해 갯벌 생태계 회복과 야생조류 서식 개선 기대  인천녹색연합은 녹색시민들과 함께 살림행동 지속할 예정 6월 8일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시민 70여명이 송도갯벌에 박힌 불법 칠게잡이 어구 120여 개를 수거했다. 아암대로 옹암교차로에서 아암1교 부근까지 약 1㎞의 갯벌에 걸쳐 불법...

[칼럼] 합의에서 행동으로

[천자춘추] 합의에서 행동으로 만물이 생장하는 시기인 푸르른 5, 6월엔 환경 관련 기념일이 적지 않다. 바다 식목일의 날, 세계 철새의 날, 세계 벌의 날, 국제 생물 다양성의 날, 세계 거북이의 날, 세계 물고기 이동의 날, 세계 수달의 날, 바다의 날, 환경의 날 등. 기념하는 대상과 내용에는 차이가 있지만 이 기념일을 아우르는 개념은 ‘생물다양성’이다. 모든 생물은 연결돼 서로 영향을 미치며 이 연결고리가 끊어지면 생태계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올해 세계 철새의 날...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한국물새네트워크, 백령도 저어새 번식 상황 조사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한국물새네트워크, 백령도 저어새 번식 상황 조사

인천녹색연합과 한국물새네트워크 공동으로 2024년 5월 22일 백령도 저어새 번식 상황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였다. 조사 결과, 총 28개 둥지 번식 중으로 백령도 저어새 번식을 확인한 2013년 이후 가장 많은 수가 번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조사는 백령도 전반의 저어새 번식 현황 및 개선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했다. 백령도 저어새 번식 상황에 대한 자세한 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저어새 번식지 확대 확인 과거부터 번식지로 이용하던 A(사자...

[보도자료] 거짓·부실 환경영향평가를 막기 위한 법개정 서명 운동 돌입

[보도자료] 거짓·부실 환경영향평가를 막기 위한 법개정 서명 운동 돌입

140여개 단체 모인 환경영향평가 제도개선전국연대, 거짓·부실 환경영향평가를 막기 위한 법개정 서명 운동 돌입 전국 140여개 단체가 모인 환경영향평가제도개선전국연대(이하 전국연대)는 22대 국회가 개원하는 5월 30일, 환경영향평가법 개정을 위한 서명 운동을 시작한다. 서명 목표는 5만명이다. 1993년 법률로 제정된 환경영향평가는 개발사업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훼손을 사전에 예측하고 평가하여 주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회피하거나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예방적 정책...

[기고]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지정의 의미

[기고]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지정의 의미

[기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지정의 의미 2021년 7월 26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갯벌(Getbol, Korea Tidal Flat)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했다. 2007년 등재된 제주도의 화산섬과 용암동굴에 이은 한국의 두 번째 세계자연유산으로,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 갯벌과 같은 한반도 서남해안에 있는 갯벌 1,284.11㎢가 등재 지역에 해당된다. 세계유산이란 「세계유산협약」(1972)에 의거하여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인류 전체를 위해...

[보도자료] 인천 하천, 인공 구조물로 생태계 단절 우려

[보도자료] 인천 하천, 인공 구조물로 생태계 단절 우려

[보도자료] 인천 하천, 인공 구조물로 생태계 단절 우려 -2017년 인천내륙지역 하천 보(洑) 현황실태 조사 이후 7년만에 재확인 -확인 결과, 일부는 철거 등 개선된 사항 확인 -하지만 인공 구조물 신규 설치로 인한 생태계 단절 우려 -어류 이동 등 생물다양성을 위한 하천 복원 및 관리 원칙 세워야 인천녹색연합은 2017년, 인천내륙지역 하천의 보(洑) 현황 실태를 조사한 바 있다. 조사한 15개 보(국가어도정보시스템에서 파악한 16개 보 중 강화에 위치한 삼동암천 보를...

[논평] 세계 철새의 날을 맞아

[논평] 세계 철새의 날을 맞아

[논평] 세계 철새의 날을 맞아 오는 5월 11일은 세계 철새의 날(World Migratory Bird Day)이다. 올해 세계 철새의 날 주제는 곤충과 새의 관계를 강조한 'Protect insects, Protect birds'이다. 곤충은 번식기와 이동 중에 철새들에게 필수적인 에너지원으로 곤충 개체수 감소는 철새의 생존과도 관계가 있다. 이는 생물들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이 연결고리가 끊어지면 생태계의 균형이 깨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철새 보호는 산림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