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3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점박이물범’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3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점박이물범’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3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점박이물범’선정 - 매년 봄 백령도를 찾아오는 점박이물범, 도래 시기 앞당겨져 - 백령도 점박이물범 보호 및 지역사회 활성화를 연계한 정책 추진 중 인천녹색연합은 3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점박이물범(Phoca largha)’을 선정했다. 점박이물범은 인천의 마스코트 캐릭터로 바다표범과 중에서 가장 작은 몸집을 가지고 옅은 은회색의 몸통에 점박이 무늬가 있다. 점박이물범은 1월 하순에 중국 랴오둥만 등 유빙에서...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2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삵’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2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삵’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2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삵’선정 - 한국의 최상위 포식자 삵, 도시개발과 로드킬로 멸종위기에 처해 - 최상위 포식자인 삵이 서식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야생 생태계 보전 필요 인천녹색연합은 2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삵(Prionailurus bengalensis)’을 선정했다. 식육목 고양이과의 삵은 고양이와 비슷한 외향을 가졌지만 고양이 보다 큰 몸집을 가지고 있으며 뺨에는 갈색 무늬가 있고 모피에 부정확한 반점이 많은 특징을 가진다....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1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흰꼬리수리’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1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흰꼬리수리’선정

- 겨울철새 흰꼬리수리, 한강하구와 수도권매립지 등에서 서식 - 한강하구,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 흰꼬리수리의 주요 서식지로 생태계 보전 필요   인천녹색연합은 1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로 ‘흰꼬리수리(Haliaeetus albicilla)’를 선정했다. 매목 수리과의 흰꼬리수리는 약 84~94cm의 몸길이를 가지며 편 날개의 길이는 199~228cm이다. 전체적으로 몸은 적갈색이며 흰색의 꼬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흰꼬리수리는 환경부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 Ⅰ급이며...

12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 ‘두루미’선정

12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 ‘두루미’선정

- 인천 시조(市鳥),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 두루미 도래지 보호 필요 - 수도권매립지 안암호, 주변 습지와 갯벌 연계하여 보호지역지정 검토해야 인천녹색연합은 12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로 두루미(Grus japonensis)를 선정했다. 두루미는 겨울철새로 12월에서 2월 사이에 철원, 파주, 연천 지역뿐 아니라 강화도와 영종도 등 논, 갯벌에서 월동한다. 이마, 머리꼭대기, 눈앞에 붉은색 피부가 드러나는 특징을 가진 두루미는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생물 Ⅰ급,...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11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 ‘상괭이’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11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 ‘상괭이’선정

- 인천시, 구체적인 상괭이 실태조사 미흡 - 상괭이 보호를 위한 해양포유류보호법 제정 및 고래 유통 규제 방안 고려 필요 인천녹색연합은 11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상괭이(Neophocaena asiaeorientalis)를 선정했다. 고래목 쇠돌고래과의 상괭이는 5~6km의 얕은 수심에서 서식하며 우리나라의 모든 바다 특히 서해에서 주로 발견된다. 상괭이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취약(VU)종,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부속Ⅰ,...

인천녹색연합, 8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 ‘대청부채’선정

인천녹색연합, 8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 ‘대청부채’선정

- 대청부채, 인천앞바다 섬을 대표할 만한 식물로 서식지 보호대책 필요 -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서식실태 지속적으로 확인예정 인천녹색연합은 8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로 ‘대청부채(Iris dichotoma)’를 선정했다. 붓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인 대청부채는 6~8개의 잎이 부챗살 모양으로 나며 50~70cm 높이의 줄기 윗부분은 여러 개의 가지로 갈라져 꽃을 피운다. 7~8월 꽃이 피는데 분홍빛 보라색 꽃은 오후에 활짝 벌어지고 밤에 오므라든다. 대청부채는 1983년...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7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 ‘맹꽁이’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7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 ‘맹꽁이’선정

- 장마철, 시민들에게 맹꽁이 서식지 제보 받아 서식 현황 파악 예정  - 이를 통해 맹꽁이 주요 서식지에 보호 안내판 설치할 것  인천녹색연합은 7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로 ‘맹꽁이(Kaloula borealis)’를 선정했다. 무미목 맹꽁이과의 맹꽁이는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맹꽁이는 다른 양서류들에 비해 머리가 뭉툭하여 둥근 모양의 몸을 가지고 네 다리가 무척 짧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맹꽁이는 평소에 땅속에서 서식하고 야간에 먹이 활동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