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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관리 사각지대 방치된 쓰레기, 인천시 등 관계기관은 대책 마련해야 한다

[성명서] 관리 사각지대 방치된 쓰레기, 인천시 등 관계기관은 대책 마련해야 한다

- 행정당국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는 고속도로·하천·불법 주박차 쓰레기 - 대청소와 함께 정기적인 수거 체계 마련 및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필요 인천 곳곳이 방치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버려진 쓰레기 대부분은 도로변, 하천변, 항만주변, 야산 등 관리의 사각지대에서 방치되고 있다. 인천시와 기초지자체, 한국도로공사와 인천항만공사 등 관계기관이 방치한 쓰레기에 대한 적극적인 수거와 관리가 절실하다. 아울러 시민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와 교육에도 힘써야 한다. 지난 2월...

[성명서] 해안침식 가속화되는데, 바다모래채취 허가절차 진행!

[성명서] 해안침식 가속화되는데, 바다모래채취 허가절차 진행!

[성명서] 해안침식 가속화되는데, 바다모래채취 허가절차 진행! 어제(2월 13일), 지역언론보도를 통해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하 인천해수청)이 굴업,덕적해역 골재채취 예정지 지정 일반해역이용협의서에 조건부 동의한 것이 확인되었다. 환경조사, 어업인 이해관계자 협의 등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30년 넘게 인천앞바다에서 바다모래가 퍼올려지면서 환경조사 조건이 제시되었으나 바다모래채취로 인한 해저지형변화, 수산자원변화 등에 대한 정확한 조사연구가 진행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전국녹색연합 공동성명] ‘세계 습지의 날, 지금은 습지 복원을 위한 시간’

[전국녹색연합 공동성명] ‘세계 습지의 날, 지금은 습지 복원을 위한 시간’

-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에 인천 등 주요 갯벌을 추가로 등재 해야 - 보존가치가 높은 미등록 습지의 발굴과 보전 관리 필요 - 기후위기 시대에 역행하고, 습지 파괴하는 개발사업 당장 멈추어야 내일(2월 2일)은 ‘세계 습지의 날’이다. 1971년 2월 2일 이란의 람사르에서 채택된 습지보전협약(물새 서식지로서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에 관한 협약)을 기념하기 위해 ‘세계 습지의 날'이 제정되었다. 람사르협약 사무국에서는 ‘세계 습지의 날’을 통해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성명서] 해안침식, 정확한 조사연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성명서] 해안침식, 정확한 조사연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성명서] 해안침식, 정확한 조사연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 영뜰해변의 해안침식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언론보도와 지난 1월 4일 인천녹색연합 현장 확인에 따르면 볼음도 남쪽 영뜰해변에서 모래유실과 함께 방풍림이 무너져내리고 있었다. 해안침식은 수년 전부터 진행되었고 시간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땜질식 미봉책이 아닌 해안침식의 원인을 정확히 조사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볼음도에서 해안침식이 진행되고 있는...

[성명서] 환경부는 부평미군기지 D구역 환경보고서 즉각 공개하라!

[성명서] 환경부는 부평미군기지 D구역 환경보고서 즉각 공개하라!

[성명서] 환경부는 부평미군기지 D구역 환경보고서 즉각 공개하라! 인천녹색연합이 2022년 12월 26일 정보공개청구한  '부평미군기지 D구역 환경조사 위해성평가보고서'에 대해 환경부는 지난 1월 6일 비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미 서울행정법원은 2018년, 부평미군기지 환경조사 결과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공개해야 한다고 판결한 바 있다. 하지만 환경부는 또다시 국민의 알권리를 무시하며 정보를 비공개한 것이다. 이에 인천녹색연합은 오늘(1월9일) 환경부의 비공개결정에 대해...

제3회 인천-홍콩 국제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저어새 보전 협력 포럼

제3회 인천-홍콩 국제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저어새 보전 협력 포럼

제3회 인천-홍콩 국제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저어새 보전 협력 포럼 EAAFP의 자매 서식지 결연 프로그램으로 인연을 맺게 된 인천광역시 환경국과 홍콩특별행정구 농어업자연보전국(AFCD)에서 주최하고, EAAFP 사무국과 EAAFP 저어새 워킹그룹, 인천 녹색연합과 인천광역시 교육청에서 주관하며 한국물새네트워크와 국립생태원, 한국가스공사에서 후원하는 제3회 인천-홍콩 국제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저어새 보전 협력 포럼이 2023년 1월 11일부터 13일, 온라인과...

2022년 10대 인천환경뉴스와 2023년 전망

2022년 10대 인천환경뉴스와 2023년 전망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거치며 환경정책은 퇴보하거나 주춤하다. 환경부는 수년간 논의해온 1회용품 보증금제 시행일을 임의로 유예했고, 대상 지역도 2곳으로 축소했다. 또한 새 정부는 원전은 늘리고 신재생에너지는 천천히 확대하겠다는 입장이다. 자원순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오히려 퇴보했다. 인천의 경우 민선8기가 출범하면서 환경보다는 개발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정책 기조가 바뀌었다. 자체매립지에서 대체매립지로 선회하면서 수도권매립지문제는 다시 요원해졌다. 매립지 문제를...

제3회 전국녹색연합 연안해양포럼

제3회 전국녹색연합 연안해양포럼

제3회 전국녹색연합 연안해양포럼 제1회 제주, 제2회 부산에 이어 제3회 포럼은 인천에서 열립니다. 각 지역의 현장을 이해하고, 이슈 등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관심있는 녹색연합 회원분들 참여 가능합니다. 일시 : 2022년 12월 7일(수)~8일(목) 장소 : 인천 영종, 강화갯벌 대상 : 전국녹색연합 활동가, 회원 문의 : 인천녹색연합...

[성명서] 중앙행정심판위, 시흥시 청구 기각! 시흥시는 배곧대교 계획 폐기하라!

[성명서] 중앙행정심판위, 시흥시 청구 기각! 시흥시는 배곧대교 계획 폐기하라!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어제(11월22일) 시흥시가 청구한 '배곧대교 민자투자사업 전략 및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서 재검토 통보처분 취소 행정심판'을 기각했다. 습지보호지역이자 람사르습지를 훼손하는 배곧대교 계획에 대한 환경부(한강유역환경청)의 '전면재검토'(부동의) 협의의견이 부당한 행정처분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당연한 결과이다. 더 이상 사회적 논란이 불거지지 않도록 시흥시는 떼쓰기를 중단하고...

생태환경잡지 『초록세상』 240호 발간 ‘갯벌을 마주하다’

생태환경잡지 『초록세상』 240호 발간 ‘갯벌을 마주하다’

2022 가을, 2340호 벼리 생태환경잡지『초록세상』 통권 240호를 발간, 이번 호 특집 주제는 ‘갯벌을 마주하다’ 입니다.   2021년 7월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 갯벌이 [한국의 갯벌]로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지구 생물 다양성의 보존을 위해,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서식지이자 멸종위기 철새의 중간기착지로서의 가치가 크므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가 인정된다고 평가 받았습니다. 오랜 시간 농경지와 산업단지, 경제자유구역의 이유로 사라진,...

배곧대교 민자사업 행정처분 행정심판에 대한 공개의견서

배곧대교 민자사업 행정처분 행정심판에 대한 공개의견서

송도습지보호지역·람사르습지보전대책위원회가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보내는 배곧대교 민자사업 행정처분 행정심판에 대한 공개의견서 ○ 송도습지보호지역·람사르습지보전대책위원회는 송도갯벌 보전을 위해 2020년 6월, 23개 시민환경단체가 구성한 대책위입니다. ○ 한강유역환경청(환경부)은 2021년 12월 29일 배곧대교 민자투자사업 전략 및 소규모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이하 소규모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전면재검토 의견을 사업자에 통보했습니다. 이 의견에 대해 시흥시가 부당하다며 ‘전략 및...

[성명서] 부영은 송도테마파크 부지 오염토양 즉각 정화하라!

[성명서] 부영은 송도테마파크 부지 오염토양 즉각 정화하라!

[성명서] 부영은 송도테마파크 부지 오염토양 즉각 정화하라! 인천지방법원은 11월 2일, 토양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부영주택 법인과 대표이사에게 각각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송도 테마파크 부지 내 심각한 오염을 방치한 혐의가 입증된 당연한 결과로 (주)부영주택은 송도테마파크 부지 오염토양을 즉각 정화해야 한다. 과거 폐기물 매립지역인 송도 테마파크 부지는 전체 면적 49만8천833㎡ 중 77%인 38만6천449㎡에서 오염이 확인된 상태다. 토양오염물질 2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