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류

2020년 보내주신 지지와 격려 감사합니다.

2020년 보내주신 지지와 격려 감사합니다.

회원님,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갑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후원과 지지 덕분에 인천녹색연합은 변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영종도갯벌을 지키기 위해 회원분들과 132일간 매일 피켓을 들었고, 결국 인천시가 영종도갯벌 보전계획을 수립하도록 이끌어냈습니다. 오랜기간 갯벌에 방치되어 온 불법어구도 수거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도로계획으로 위협에 처한 송도람사르습지도 지켜내겠습니다. 자원순환 정책의 대전환을 위한 제도개선 요구를 비롯해 과대포장 모니터링을 통한...

🌻2020년 10대 인천환경뉴스와 2021년 전망🌳

🌻2020년 10대 인천환경뉴스와 2021년 전망🌳

🌻2020년 10대 인천환경뉴스와 2021년 전망🌳 인천에는 세계최대규모의 쓰레기매립지와 인천항, 인천국제공항이 있다. 또한 발전소들과 산업단지들, 6개의 고속도로를 비롯한 크고 작은 도로들이 거미줄처럼 이어져 있다. 드넓은 갯벌과 수많은 섬, 한강하구와 인천경기만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연생태보고이며 환경 관련 국제기구들, 국가환경연구단지도 인천에 위치해 있다. 인천광역시는 장기미집행공원 조성사업을 위해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적지 않은 재정을 투입했다. 아울러...

2021년 가 되어주세요. [창립27주년 기념행사 “그래,녹색이야!”]

2021년 가 되어주세요. [창립27주년 기념행사 “그래,녹색이야!”]

코로나 바이러스는 자연훼손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와 기후변화로 고통받는 것은 비단 인간뿐만은 아닙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야생동물도 고통받고 있습니다. 1993년 창립한 인천녹색연합은 야생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서해 최북단 섬 백령도에서 점박이물범을 보호하기 위해 활동가가 상주하며, 보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멸종위기종 맹꽁이와 흰발농게 서식지 문제를 확인하고 관계기관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인천녹색연합은 앞으로 흰발농게 서식지 보호지역 지정을...

시민제보로 맹꽁이 서식지 14곳 추가 확인!

시민제보로 맹꽁이 서식지 14곳 추가 확인!

'맹', '꽁', '맹', '꽁'. 장마철 반가운 맹꽁이 소리를 듣고 시민분들이 서식지를 제보해주셨습니다. 그 결과, 14곳의 서식지를 새로 확인했어요. 서식지 특성상 개발 위협이 크기 때문에 조사, 시민모니터링, 보호정책 수립이 필요합니다. . . [보도자료] 시민제보로 맹꽁이 서식지 14곳 추가 확인! - 인천시는 매년 맹꽁이 서식지 파악하고 보호정책 수립해야 . 인천녹색연합은 7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인천시민에게 맹꽁이 서식현황 제보를 받았다. 20건의 제보를 통해...

회원님의 후원과 참여로 진행한 2020년 상반기 주요 활동과 성과

회원님의 후원과 참여로 진행한 2020년 상반기 주요 활동과 성과

“회원님의 후원과 참여로 진행한 2020년 상반기 주요 활동과 성과” 코로나19로 우리 일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자연을 훼손하면서 바이러스가 퍼지게 되었고,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등 인류의 생존이 위태롭습니다. 자연생태를 보전하는 일, 우리의 삶 전반을 되돌아보는 일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인천녹색연합은 앞으로도 자연생태계를 보전하고, 삶의 전환을 위한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 . 더 많은 시민들이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행동하면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후기] 양서류 서식지 보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후기] 양서류 서식지 보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구리, 맹꽁이, 도롱뇽... 한 번 쯤은 스쳐 듣거나 봤던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인천에 서식하는 13종의 양서류는 도시 속 산과 공원 등 가까운 곳에 살지만, 무심히 지나치기도 하고, 개발사업에 의해 점점 살아갈 곳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6월 23일 인천광역시의회 4층 산업경제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정책토론회는 양서류 서식지 보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와 공동주최했습니다. 양서류모니터링에 참여한 인천녹색연합 회원을 비롯해 34명의...

양서류 서식지 보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양서류 서식지 보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인천녹색연합은 시민들과 함께 양서류모니터링을 해오고 있습니다. 개발사업에 살 곳을 잃어가고 기후위기 시대에 생존의 위협을 받는 양서류🐸 양서류와 서식지를 보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

4월 25일은 개구리보호의날! 양서류 주요 서식지를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보호 해야 합니다!

4월 25일은 개구리보호의날! 양서류 주요 서식지를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보호 해야 합니다!

[개구리보호의 날 논평] 인천시, 양서류 주요 서식지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보호하자! - 4월 25일 세계 개구리보호의 날, ‘기후변화지표종' 양서류 보호 중요 - 현재 인천시는 인천지역 깃대종 선정 중. 양서류보호방안 제시되길 매년 4월 마지막주 토요일은 세계 개구리보호의 날이다. 세계 개구리보호의 날은 전세계 개구리를 보호하고, 개구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환경단체 ‘SAVE THE FROGS’의 대표 케리 크리거 박사가 제안한 날이다. 양서류는 물과 뭍 어느...

[후기] 2020 양서류모니터링단 활동_꽃내음달

[후기] 2020 양서류모니터링단 활동_꽃내음달

올해도 2월 말 - 3월 초부터 양서류모니터링단 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양구, 남동구, 부평구, 서구, 연수구 약 10지점에서 20명의 단원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링활동은 개별로 소수인원이 진행되기 때문에 코로나에 크게 영향 받지 않고 진행되었습니다. 매년 모니터링단 시작하기 전에 사전모임을 갖곤 했었는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서 진행 되지 못했습니다. 얼굴 뵙지 못한 단원들도 계시는데 코로나상황이 진정 된 이후에는 다 같이 얼굴 뵙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보도자료] 기후위기로 인천 양서류 산란시기 2주 빨라져

[보도자료] 기후위기로 인천 양서류 산란시기 2주 빨라져 - 인천의 2월~3월 평균 기온, 50년 전보다 2~3℃ 높아져 - 기후위기시대, 인천광역시 등 지자체도 적극적인 대책 마련해야 인천녹색연합이 인천내륙의 양서류 산란을 조사한 결과, 2020년 산란시기가 작년보다 약 1주~2주 정도 빨라진 것을 확인했다. 기후변화지표종인 양서류의 산란시기가 빨라지는 것은 지구변화로 인해 인천지역의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인천광역시도 기후위기로 인한 생태계변화를 바로 인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