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보도자료

인천기후행동, 인천지역 국회의원 ‘인천 2030년 탈석탄 행동’ 촉구

인천기후행동, 인천지역 국회의원 ‘인천 2030년 탈석탄 행동’ 촉구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탈석탄 법×제도 마련 시급해 - 인천지역 국회의원, 석탄발전 조기폐쇄를 위한 행동 나서야 . 1.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이하 ‘인천기후행동’)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시청 앞에서 인천지역 국회의원 13명(김교흥, 맹성규, 박찬대, 배준영, 배진교, 송영길, 신동근, 유동수, 윤관석, 이성만, 정일영, 허종식, 홍영표/무소속 윤상현 제외)에게 ‘인천 2030년 탈석탄 행동’을...

람사르습지 훼손 전제로 한 민관협의회, 강력 반대한다!

[성명서] 람사르습지 훼손 전제로 한 민관협의회, 강력 반대한다! 인천광역시(도로과)가 제2순환고속도로와 송도 배곧대교 추진을 위해 ‘민・관 광역협의회 TF’를 구성한다는 소식이다. 송도갯벌은 마지막 남은 갯벌을 보호하겠다고 인천시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한 곳이다. 도로건설 TF가 아닌 갯벌보호 TF가 필요한 상황이다. ‘민・관 광역협의회 TF’는 람사르습지 훼손하는 도로계획을 추진하기 위한 요식행위로 반대입장을 분명히 한다. 분명한 것은 처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안산 구간...

송도갯벌, 생물다양성·지속가능성 고려한 현명한 이용이 필요하다

송도갯벌, 생물다양성·지속가능성 고려한 현명한 이용이 필요하다 - 송도습지보호지역·람사르습지보전대책위원회, 송도갯벌의 가치를 돌아보는 정책토론회 개최 - 갯벌하구생태계 특성 살린 복원과 서식지 보존을 위한 우선지역 지정 후 이용 논의해야… 1. 송도습지보호지역·람사르습지보전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인천광역시의회 의총회의실에서 ‘송도갯벌 등 인천연안갯벌, 어떻게 지킬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수도권매립지 인근에 10m 이상 높이의 쓰레기산 수년째 방치. 주변지역 실태조사와 관리방안 마련해야

수도권매립지 인근에 10m 이상 높이의 쓰레기산 수년째 방치, 주변지역 실태조사와 관리방안 마련해야 - 20톤 트럭 2,000대 이상 분량 쓰레기 양. 수년째 방치되어 풀까지 자라 - 침출수로 인한 인근 하천과 지하수에 영향은 물론 토양오염까지 우려. 행정대집행 해야. - 인천시와 각 군구는 각 지역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 현장실태조사 실시하고 조치해야 인천 서구 약 3,000㎡ 부지에 불법적으로 쓰레기를 매립해 10m 이상 높이의 쓰레기산이 되어 수년째 방치된 것이...

[보도자료] 하천변 컨테이너와 불법 적치물, 쓰레기들로 몸살! 적극적인 하천관리가 필요하다.

공촌천과 장수천의 하천구역에 컨테이너 수십개와 불법 적치물, 냉장고 등 자동차로 실어다 버린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심지어는 불법 복토 행위까지 이뤄진 곳들도 확인되었다. 하천변이 관리 되지 않으면서 하천으로 쓰레기가 유입되는 하천이 오염되고 있다. 특히 인천서구 경서3구역 도시개발사업 옆 공촌천 하천구역의 컨테이너 적치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인천광역시 등 관계기관은 하천구역 현장실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적극적인 행정조치에 나서야 한다. 서구 공촌천이...

[칼럼] 화장품 용기의 배신 – 역회수, 재활용, 리필 체계로 바로 잡아야

[우리가 재활용될 것으로 믿어왔던 쓰레기의 배신] ① 예쁜 쓰레기, 화장품 용기 알맹이 보다 몇배의 부피, 질량을 차지하는 과포장 상품들이 브레이크 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재활용도 되지 않는 것들이 많다. 비대면 생활이 장기화 되며 포장용기의 사용이 증가했다. 인천in은 인천녹색연합 '과포화모임' 과 함께 '자원순환'이라는 절실한 현안 앞에 놓여진 과대포장, 재활용의 문제들을 5회에 걸쳐 격주로 연재한다. <게재순서> (1) 예쁜 쓰레기...

홍콩야생조류협회, 국무총리, 국토부장관과 인천시장에 제2순환고속도로 람사르습지 관통 계획우려 공개서한

홍콩야생조류협회, 국무총리, 국토부장관과 인천시장에 '제2순환고속도로 람사르습지 관통 계획우려' 공개서한 최근 홍콩야생조류협회(Hong Kong Birdwatching Society)가 정세균 국무총리,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과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에게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의 람사르습지 관통계획을 우려하는 공개서한을 우편으로 보낸 것으로 확인되었다. 홍콩야생조류협회는 람사르습지 관통 도로계획이 생물다양성협약(CBD)과 습지에 관한 람사르협약(Ramsar)에 따른 대한민국의...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3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점박이물범’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3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점박이물범’선정 - 매년 봄 백령도를 찾아오는 점박이물범, 도래 시기 앞당겨져 - 백령도 점박이물범 보호 및 지역사회 활성화를 연계한 정책 추진 중 인천녹색연합은 3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점박이물범(Phoca largha)’을 선정했다. 점박이물범은 인천의 마스코트 캐릭터로 바다표범과 중에서 가장 작은 몸집을 가지고 옅은 은회색의 몸통에 점박이 무늬가 있다. 점박이물범은 1월 하순에 중국 랴오둥만 등 유빙에서...

주민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다! 국방부와 환경공단, 인천시는 즉각 폐기물을 처리하라!

[성명서] 주민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다! 국방부와 환경공단, 인천시는 즉각 폐기물을 처리하라! 반환되어 오염정화 중인 부평미군기지 B구역의 오염정화와 건물존치를 두고 국방부와 한국환경공단, 인천광역시와 부평미군기지시민참여위원회(이하 시민참여위원회)가 힘겨루기하는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B구역 오염정화장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관계기관 간의 의견 충돌로 공사가 중단되고 철거된 건물이 방치되고 있다. 현장을 확인한 결과, 철거된 건물의 폐기물 더미에는 유리섬유...

[기자회견문] 화장품 기업은 90% 재활용 안되는 ‘예쁜 쓰레기’를 책임져라.

[기자회견문] 화장품 기업은 90% 재활용 안되는 ‘예쁜 쓰레기’를 책임져라. 불과 2주만에 전국 86곳의 상점에서 8,000여개, 370KG에 달하는 화장품 빈용기가 수거되었다. '화장품 용기 재활용 문제' 개선을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있다. 화장품 용기 90% 이상 재활용이 어렵다는 사실에 시민들은 배신감을 느꼈다. 화장품 용기만 예외적으로 ‘재활용 어려움’ 표시를 면제하겠다는 사실에 시민들은 분노한다. 왜 화장품만 예외가 되어야 하는가. 화장품 용기 재활용...

[성명] 화장품 업계는 자원순환을 위한 ‘리필 재사용’ 체계를 마련하라

화장품 업계는 자원순환을 위한 ‘리필 재사용’ 체계를 마련하라.  화장품 리필 문화 확산을 위한 제안하다  2021년 3월 24일부터 <포장재 재질·구조 등급평가 제도>가 시행된다. 화장품 용기 중 90%가 <재활용 어려움>으로 평가되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환경단체, 제로 웨이스트 가게들, 시민들이 모인 ‘화장품 어택’ 팀은 일회용 플라스틱과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화장품 용기의 대안을 제안한다.  화장품 용기의 자원순환을 위해 활동하는...

[성명] 화장품 업계는 사용한 공병을 회수해 재활용 체계를 갖춰라

[성명] 사용한 공병을 회수해 재활용 체계를 갖춰라. 예쁜쓰레기로 전락한 화장품 용기, 생산자가 책임져라.    ‘민폐’ 용기로 전락한 화장품 용기들   분리배출 표시가 있으니 당연히 재활용이 잘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화장품 용기 90%가 재활용이 어렵다는 소식을 들은 시민들은 혼란스러워했다. 재활용이 안되는데 분리배출 표시는 왜 한것인가. 게다가 재활용은 왜 안 된다는 것인가.  화장품 용기는 다양한 첨가제 사용, 복잡한 구조, 복합재질, 내용물 잔존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