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보도자료

[성명서] 도로와 하천변 대대적인 관리로 해양쓰레기 발생 차단해야 한다.

[성명서] 도로와 하천변 대대적인 관리로 해양쓰레기 발생 차단해야 한다. 하천변, 고속도로변 등 인천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가 하천을 거쳐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쓰레기가 되고 있다. 인천시와 각 군구 관계부서, 한국도로공사 등은 적극 관리에 나서야 한다. 풀이 우거지기 전, 지금이 적기이다. 하천변과 고속도로변 등 방치쓰레기 대대적인 수거를 시작으로 쓰레기 발생 및 해양 유입 차단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지난 3월 4일 언론과 동행하여 하천변과 고속도로변 쓰레기가 해양쓰레기가...

원희룡 예비후보의 계양산 훼손 망언을 규탄한다

<기자회견문> 원희룡 예비후보의 계양산 훼손 망언을 규탄한다 얼마 전 원희룡 국민의힘 계양구을 예비후보가 계양산에 터널을 뚫어 주차장을 만들겠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발언은 원희룡 예비후보가 인천과 계양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이 계양산을 쉽게 뚫을 수 있는 장애물쯤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 망언으로 강력규탄한다. 계양산을 지켜온 인천시민들은 분노하며 즉각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 계양산은 비록 400미터가 채 되지 않는 작은 산이지만 인천의 진산이다....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생애주기별 생태교육활동 안내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생애주기별 생태교육활동 <초록학교> 안내 - 유아부터 청소년에 이르는 생애주기에 따른 정기적인 생태교육과정 - 숲, 갯벌, 하천에 이르기까지 인천지역의 다양한 환경을 알아가 인천녹색연합은 직접 행동하고 실천하는 생태교육으로 <초록학교>를 진행한다. <초록학교>는 녹색시민을 위한 교육의 기본원칙으로 유아부터 청소년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교육을 두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유아~초등대상의 어린이 숲생태교육<초록동무>,...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8기 양서류 모니터링단 발족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8기 양서류 모니터링단 발족 6월까지 26명의 시민과학자들과 14곳에서 주1회 모니터링 진행 예정 양서류 서식 현황 기록하고, 위협요소 등 확인해 행정기관에 개선 요청할 것 인천녹색연합은 2월 18일(일) 오후 2시, 인천녹색연합 교육실에서 ‘8기 양서류 모니터링단’ 발족식을 가졌다. 올해 양서류 모니터링 장소 확인, 2023년 모니터링 결과의 시사점을 바탕으로 2024년 모니터링 방향 설정, 양서류 생태 심화 이해를 위한 실내, 현장 교육을...

[보도자료] 캠프마켓 D구역 위해성 기준 초과!

[보도자료] 캠프마켓 D구역 위해성 기준 초과! 인천녹색연합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환경부로부터 받은 캠프마켓 D구역(FASC Task NO. 3416 Part B, Partial Return) 위해성평가 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위해성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대상지역의 주거지역 거주자에 대한 발암위해도 산정결과 토양 비소(As)의 발암위해도가 10⁻⁵를 초과한 2.18×10⁻⁵였다. 토양 6가크롬(Cr⁶⁺)과 다이옥신의 발암위해도는 각각 1.42×10⁻⁶,...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회원총회에서 새로운 임원진 구성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회원총회에서 새로운 임원진 구성   인천녹색연합은 2024년 2월 3일(토) 오후 2시, 부평아트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2024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2024년 활동계획과 예산안을 승인하였다. 김경숙 인천녹색연합 초록교사와 문태석 전 농협카드 부사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이사로는 박유순((사)산생태교육연구소 이사(전)), 성은혜((사)생태교육센터 이랑 상임이사), 송규운(서울신학대학교 유아교육과 명예교수),...

[세계습지의날 논평] 인천경기만 갯벌과 해양의 보호구역 확대해야

[세계습지의날 논평] 인천경기만 갯벌과 해양의 보호구역 확대해야 2월 2일은 세계 습지의 날이다. 올해 세계 습지의 날 주제는 습지와 인간의 생명은 연결돼 있음을 의미하는 ‘Life interlaced wetland and people’이다. 하나뿐인 지구는 지금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위기 상황이다. 중앙정부와 지자체는 보호지역 확대 등을 통해 인간과 이웃생명 모두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습지 보호를 위해 더욱 힘써야 한다. 세계습지의 날(World Wetlands...

[보도자료] 1월 25일 백령도 해안 좌초된 밍크고래 발견, 매립 조치

[보도자료] 1월 25일 백령도 해안 좌초된 밍크고래 발견, 매립 조치 지난 1월 25일(목) 낮 12시 49분 경, 밍크고래 1개체가 백령도 북쪽 해안(고봉포 인근)에 좌초된 것을 어민이 발견하고 해경백령파출소에 신고하였다. 좌초가 확인된 밍크고래는 암컷으로 길이 7.4m, 둘레 5m였고, 최근(1월 22일 ~ 24일)의 강풍과 높은 파도에 휩쓸려 백령도 해안으로 떠밀려온 것으로 추정된다. 현장 조사 결과 불법포획 여부 등 위법행위가 확인되지 않았다. 밍크고래 사체는...

[보도자료] 캠프마켓(부평미군기지) D구역 토양, 지하수 오염 심각

[보도자료] 캠프마켓(부평미군기지) D구역 토양, 지하수 오염 심각 - 크실렌 최고농도는 1지역 토양오염우려기준의 67배 초과 - 지하매설물과 토양오염현황 면밀한 추가 조사 필요 - 오염원인자인 주한미군에게 오염정화비용 청구 등 책임 분명히 해야 인천녹색연합이 정보공개청구 소송을 통해 환경부로부터 공개 받은 ‘캠프 마켓 D구역 환경조사 보고서’(이하 보고서)에 따르면, 토양과 지하수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양환경보전법상 23개 오염물질 중, 다이옥신 등 14개...

2023년 10대 인천환경뉴스와 2024년 전망

2023년 10대 인천환경뉴스와 2024년 전망 지구온난화에서 지구열대화로, 기후위기를 넘어 기후붕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만큼 기후환경은 악화되고 있으나 환경정책은 급격히 후퇴하고 있다.정부는 1회용품 규제를 철회하며 1회용품 감축에 대한 의무를 완전히 저버렸다. 실패한 4대강 사업을 졸속으로 되살리는 행정절차를 추진했고, 40년간 국민적 갈등을 일으킨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관련 환경영향평가서를 단 10일 만에 검토해 허가했다. 기후위기 대응에 에너지전환이 핵심임에도...

[논평] 부평미군기지 토양오염정화비용 주한미군이 책임져야

[논평] 부평미군기지 토양오염정화비용 주한미군이 책임져야 어제(12월20일) 인천시는 부평미군기지 D구역(23만㎡)이 반환되었다고 밝혔다. 수십년간 가로막혀 주인인 우리 시민들이 들어갈 수 없었던 공간이 드디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건 환영할 일이다. 이제 토양오염정화계획 수립과 함께 오염원인자인 주한미군이 오염정화비용을 책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D구역 내 건물과 지하에 대한 역사문화적 가치를 정밀하게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원조성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이미...

출생 1개월 미만의 새끼 점박이물범 백령도 연안 좌초, 2022년 2월에 이어 두 번째 발생

[보도자료] 출생 1개월 미만의 새끼 점박이물범 백령도 연안 좌초, 2022년 2월에 이어 두 번째 발생 지난 12월 1일 오후 1시 경, 태어난지 1개월 미만인 것으로 추정되는 점박이물범 1개체가 백령도 동쪽해안(하늬해변)에 좌초된 것이 확인되었다. 좌초가 확인된 점박이물범은 체장(길이) 70cm, 둘레 15cm로 배내털(Lanugo)이 온전한 상태였다. 이는 2022년 2월 16일 백령도 북쪽 해안에서 배내털 상태의 좌초된 새끼 점박이물범이 발견된 이후 두 번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