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식물

[모집] 동물문제 공부모임 ‘어바웃애니멀’

[모집] 동물문제 공부모임 ‘어바웃애니멀’

놓치고 싶지 않은 생명들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우연히 인간으로 태어나 많은 것들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올라, 인간이란 이유만으로 너무도 당연히 자연을 탐하고 있습니다. 그 자연 안에 수많은 동물들이 있습니다. 조금씩 동물들의 세계에 다가가보려 합니다.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고민할 지점을 찾아내고,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보려 합니다. 그리하여 놓치고 싶지 않은 생명들 곁에 인간의 삶을 조금 더 밀접히 두려고 합니다. 어바웃애니멀은 강의...

계양신도시 금개구리 안정적인 서식을 위한 민관 논의테이블 마련해야 한다.

계양신도시 금개구리 안정적인 서식을 위한 민관 논의테이블 마련해야 한다.

[성명서] 계양신도시 금개구리 안정적인 서식을 위한 민관 논의테이블 마련해야 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올해 7월부터 내년 10월까지 계양신도시 내 금개구리, 맹꽁이 등 법정보호종을 포획, 이주하는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계양신도시 부지 내에 전 개체가 안정적으로 서식하고, 사후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LH와 인천시, 전문가, 단체 등이 참여하는 서식지 조성 및 관리방안 테이블을 구성해야 한다. 계양신도시 부지 내 금개구리, 맹꽁이 전 개체가 부지 내에서...

백령도 국가생태관광지역 선정을 환영하며

[논평] 백령도 국가생태관광지역 선정을 환영하며 백령도 하늬해변(점박이물범 집단서식지)과 진촌리 마을이 인천시 최초 ‘국가 생태관광지역’으로 선정되었다. 2000년대초부터 점박이물범 조사와 보호활동을 전개해 온 인천녹색연합은 이번 선정을 백령도주민들과 함께 환영한다. 지역주민들과 함께 한 점박이물범 보호활동이 지역사회에 기반한 지속가능성면에서 크게 평가받은 것이다. 국가생태관광지역 지정이 지역사회와 자연생태가 공존하는 백령도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국가생태관광지역은...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5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흰이빨참갯지렁이’ 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5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흰이빨참갯지렁이’ 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5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흰이빨참갯지렁이’ 선정 - 영종동측갯벌, 해양보호생물 흰이빨참갯지렁이, 흰발농게 대규모 서식지 - 전반적인 서식 실태 조사하고,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 관리해야 인천녹색연합은 5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로 ‘흰이빨참갯지렁이(Paraleonnates uschakovi)’를 선정했다. 부채발갯지렁이목 참갯지렁이과의 흰이빨참갯지렁이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녹색으로 몸 앞부분의 색깔은 짙고 몸 뒷부분은 옅다. 다리는 유백색이다....

[신청마감]우리동네 멸종위기종 탐사대

[신청마감]우리동네 멸종위기종 탐사대

신청마감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동네 멸종위기종 탐사대> 시작합니다. 영종도 씨사이드파크와 송산유수지에 머물거나 찾아오는 멸종위기종(알락꼬리마도요, 흰발농게, 맹꽁이)을 관찰합니다. 우리 동네의 멸종위기종과 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동네 탐사대와 매 달 모여 이야기나누어요. -모집 일시: 4월 28일(목) ~ 5월 6일(목) 자정까지 -진행 일시: 5월 8일(토) 오후 1시 ~ 3시 *본 프로그램은...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5월 흰발농게]모집합니다.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5월 흰발농게]모집합니다.

멸종위기종이자 해양보호생물인 흰발농게를 만나러 갑니다. 며칠전에는 인천을 대표하는 생물종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컷의 집게발이 몸보다 크고 흰색이기에 흰발농게라고 합니다. 흰발농게 수컷은 암컷에게 잘 보이기 위해 큰 집게발을 올렸다 내렸다 하며 구애의 춤사위를 펼칩니다. 이를 보고 서양에서는 마치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거 같다며 '우유빛 바이올린 연주자' 라고 한다네요. 흰발농게는 모래, 자갈, 펄 등이 섞인 혼합갯벌 최상부 건조지역에 서식합니다. 서식조건이 까다로워 주변...

[4월 25일] 세계개구리의 날을 맞아

[4월 25일] 세계개구리의 날을 맞아

[논평] 세계개구리의날을 맞아 - 인천시 양서류 모니터링 용역 중. 보호구역 지정 등 서식지 보전과 보호방안 수립해야   4월 24일(토)은 세계개구리의날(SAVE FROGS DAY)이다. 세계개구리의날은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SAVE THE FROGS’ 단체의 대표 케리 그리거 박사가 2008년에 처음 제안했다. 양서류는 오염이나 기후변화 등에 민감한 환경지표종이다. 국제자연보호연맹 보고서에 의하면 양서류 가운데 약 30퍼센트가 멸종 위협에 놓여 있다고...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4월 활동 후기_저어새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4월 활동 후기_저어새

    전세계에 4,800 마리 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저어새를 만나고왔습니다. 쌀쌀한 날씨 속 회원분들과 저어새도 관찰하고 인상깊었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쓰레기 줍기도 하였는데요. 20분 만에 큰 포대 두 개가 꽉 차네요. 승기천 하류인 남동유수지에 버려지거나 떠밀려온 별의별 쓰레기들이 많았습니다. 주위 재료로 둥지를 만드는 새들에게는 위협요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먹이터이자 쉼터인 갯벌이 매립되거나 개발 계획이...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4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저어새’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4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저어새’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4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저어새’선정 - 전세계 개체수 80% 이상이 인천이 고향 - 제2순환고속도로, 배곧대교 건설 계획, 소래습지생태공원 옆 물류단지 계획으로 저어새 먹이활동에 위협  인천녹색연합은 4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저어새(Platalea minor Temminck & Schlegel)’를 선정했다. 저어새는 황새목 저어새과에 속하는 조류로 검은색의 길고 납작한 주걱 모양의 부리를 이용해 갯벌이나 하구의 얕은 물 속의...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4월 저어새_모집합니다.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4월 저어새_모집합니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동물인 저어새를 만나러 갑니다.  저어새는 대만, 홍콩 등에서 겨울을 나고 매년 3월에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전 세계 약 4천 800마리만 남은 저어새의 82.8%가 인천에서 번식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인천이 주요한 번식지라고 할 수 있는데요. 남동공단과 송도 신도시 사이에 위치한, 남동유수지에 찾아오는 저어새를 관찰하며 저어새의 생애와 서식지 보전에 대해 함께 이야기나눠보아요. *신청 마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천녹색연합 회원을 우선으로...